영원히 같이 갑시다. 이세상에는 처음 하늘땅이 붙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7박 9일간의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걸음은 청와대가 아닌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바로 지난 6일, 피습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리퍼트 주한 미 대사를 만나기 위해 병실에 들어서자마자 리퍼트 대사와 악수를 나누며 “중동 순방 중 대사님 피습 소식을 듣고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라고 더불어 지난 2006년 비슷한 일을 당해, 대사의 피습 소식을 듣고 더 마음이 아팠다고 그 후에 저는 ‘앞으로의 인생은 덤이라고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살겠다’ 이렇게 결심했는데, 덧붙여, 박 대통령이 말씀하신 대로 덤으로 얻은 인생과 시간을 가족과 한미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빨리 쾌차하셔서 앞으로 한국 관계와 양국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 영원히 같이 갔으면”정말 그래야만 합니다. 하여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 1월 20일, 어느나라 어디있기나 지주움(각자) 닦아야 복을짓고 가정을 찾고 마음 화목해서 뭐던지 황금나라 대한길이다. 앞으로 어쨌던지 비는위에 더 빌어서 조심해주세요. 내가 잘못했다 잘했다 한탄할거 없이 지주움(각자) 뭣이던지 잘 안되면 내 안주 마음이 덜 닦있는 갑따 더 닦아야 반성해야 윗대서 잘못된거 내리내리 유전받은거 모두 다 안좋은 일 그런거로 닦아 산세상에서 어지럽기 눈물바다 머리풀은 가정을 갔다가 맑혀서 건강을 찾아서 살도록 해주는 그것이 산세상 맑히는거 지하세계 문을열어 조상편키 해주는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 처벌 센거는 뺄라카면 무거운 짐 지는것 카머 온 몸띠가 쪼아 붙습니다. 너가죽나 내가죽나 싸워서 그 신을 재살(없앰)로 그렇게 모든 신을 여기는 전부 정리 환생을 가고 좋은 착한일 해서 좋은곳으로 가는 신들은 가기가 좋습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하늘정권 충신장원이 됐다 카는데, 산 세상에 사람이 하늘정권을 쥘 수가 있습니까? 나라정권도 힘드는데 세상정권을 가지고 좌우로 하고 자기 앞으로 살아나갈 길이 아득한 그 길로 사주(운명)팔자 바로잡아 주는거 한가집니다. 104성 탑을모아 104번째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걸려서 하늘에 도달해서 하늘땅이 붙었습니다.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世界國無貴子)이름 지은기 2년만에 캔기 10년 햇수가 그해까지 11년이 그렇키 넘어가는 지금 인자 전부 3월 9일이 10년만에 모든기 다 완수를 했으니까 그러니 이 세상에는 이름이 없으니 처음이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