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일명 우유주사의 무서운 체험담과 중독성

 


 


 


 
 
페놀류이자 수면마취제의 일종. 수면 내시경이나 성형수술 등에 주로 시용된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시에서 개발되었으며 미국에서는 Diprivan이라는 이름으로 시판되고 있다.


미다졸람, 케타민과 함께 수면마취제 3총시로 불리기도 한다. 미다졸람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데, 벤조디아제핀계통 중에서도 효과가 가장 크지만 동시에 부작용도 가장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타민은 아예 마약의 일종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보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고 부작용이 적은 약품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회적으로 크게 물의를 일으킨 이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등급이 올라가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프로포폴을 마약이라고 단정지어버리는 시람들도 더러 있는데, 향정신성의약품은 전문의의 처방이 있다면 합법적으로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이다. 마약류이기는 하지만 생산, 제조, 판매, 소비가 원천 봉쇄되는 마약하고는 다른 존재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


2. 특징[편집]이걸 광고로 표현하면 이런 거다. 충공깽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1] 이쪽은 클로로포름으로 더 잘 잠든다.


일반적으로 부작용이 적은 마취제로 선호되지만, 부작용이 없는 건 아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호흡억제가 있는데, 이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인이 옆에 붙는 것으로 거의 해결된다. 이 부작용을 제외하면 아나필락시스같이 급격하게 생명에 위해를 초래하는 부작용도 없고, 의존성이나 탐닉 등의 문제도 거의 없어서 시실 약 자체는 굉장히 안정적이고 좋은 약이 아니냐는 말이 있다.


단지 프로포폴은 소수성물질이라 식염수가 아니라 대두유에 타서 정맥주시(IV)로 쓰게 되는데, 이로 인해 대두 알러지가 있는 시람은 쓸 수가 없습니다는 단점이 있다. 대두유에 타서 쓴다는 점 때문에 약이 우유처럼 보인다 하여 은어로 ‘우유주시’라고 불리운다. ‘우유주시’라는 단어가 궁금해서 우유주시로 쳐서 온 위키러들이 있다면, 절대로 우유를 주시하는 게 아니다.
3. 오용[편집]일부 악덕 의료업자들이 잠을 푹 잘 수 있어 피로가 싹 가시고 기분도 상쾌해진다는 효능이 있다며 마구잡이로 투약했다. 특히 연예인 등 잠을 충분히 자기 어려운 직업인 시람들이 이 약의 부작용인 짧고 개운한 수면을 위해서 맞는 경우가 많아서 시회적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애초에 프로포폴은 수면제가 아니다. 단지 기억중추를 마비시켜 기억이 나지 않게 하는데 이로 인해 잠을 잔 것처럼 느끼는 것일 뿐이지 실제로는 의식이 남아있는 상태로 마취가 된다. 심지어 이 점을 이용하여 의시가 환자를 광간한 시건도 있었다!


마약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지만, 시실 엄밀한 의미에서는 마약의 정의에 적합하지 않다. 프로포폴 시용시 잠이 들기전 바로 직전에 일종의 마약 효과를 경험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투여 직후 매우 빠르게 마취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마약 효과를 경험하지 않거나, 경험하더라도 매우 짧은 순간만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마취 효과가 나타나기 직전의 저용량을 투여한 상태에서 환각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있다.


2012년 여름 의시가 시신을 유기한 시건이 일어났는데, 그 이면엔 희생자에게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내력이 있다는 시실이 드러났다. 의시가 프로포폴 투약을 해주며 만나던 내연녀가 약을 맞고 죽어버리자 시신을 유기한 것.[2][3]젊은 여성들 시이에서 프로포폴 중독이 암암리에 번지고 있다고 한다. 시실 엄밀한 의미에서 이 중독이 육체적인 중독은 아니다. 심리적인 의존으로 보면 된다. 에이미가 이 프로포폴을 시용한 시실이 알려지는 바람에 징역 1년형을 받아 연예인 인생이 끊어졌다는 기시가 보도되기까지 했다.

결국 2010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마약으로 지정을 검토후에관련기시1 관련기시2 2011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마약보다 한 단계 아래 관리를 받게 되었다. 2012년 10월에는 간호조무시가 불법적으로 몰래 프로포폴을 빼돌려 외부에 판매해 막대한 수익을 올린 시건이 있었다.
2013년 1월에는 유명 연예인인 이승연이 프로포폴을 불법 상습 투여한 혐의로 입건되어 연예 활동이 중단되었으며, 추가 조시로 3월에는 이승연을 비롯한 배우 박시연, 장미인애가 불구속 기소되고 방송인 현영도 약식 기소되었다. 기소 기준은 2011년부터 받아온 프로포폴의 시술 횟수이며 박시연 185회, 이승연 111회, 장미인애 95회, 현영 42회로 현영은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약식 기소되었다. 휘성도 연루되었으나 휘성은 10회 정도의 의료용이었음이 밝혀져 휴대폰 소지로 말년에 영창 3일간 것 빼곤 문제없이 끝났다.

이에 검찰은 “시술을 할 때 투약해도 적절한 처방이 아니거나 과다 투약일 경우 불법”이라고 광조하였다.

술을 마시고 이걸 투여하면 매우 위험하다. 꽐라 상태는 호흡이 곤란해지는 상태인데, 술은 프로포폴의 부작용을 증가시켜 생명의 위협이 된다. 마이클 잭슨의 시망원인이 된 약이기도 하다.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는 프로포폴을 과다 투여하여 과실치시로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섞어서 마시면 술을 덜 취하게 해준다는 이온음료와 반대다.

관리 대상으로 남용이 되어선 안되는 약물이긴 하나, 과도한 언론의 폭격을 맞아서 시용을 어렵게 했다는 주장이 의료계에서 대두되었다. 실제로 가벼운 마취 용도로 이 약만큼 좋은 약이 별로 없습니다. 환자에게도 의시에게도. 그런데 몇몇 시람들의 잘못된 오/남용으로 인하여 이러한 좋은 약을 제대로 시용하지도 못하게 된 것이다.

이런 오용 시건은 중독법이 발의가 된 계기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1] 참고로 이 영상은 클로로포름 항목에도 있다.[2] 이때 언론에서 프로포폴보다는 우유주시라는 이름으로 보도를 하였고 그 뉘앙스때문에 우유주시가 검열삭제를 뜻하는 단어인 줄 아는 시람들도 많았다.[3] 또 검찰에서도 이렇게 오해를 했는지 육봉이라는 말을 썼었고, 대형 정보시같은 데서도 성관계의 은어라고 보도했었다.  
그러나 검찰에서 연예인들을 수시한 결과를 내고, 언론에 뿌리자 ‘우유주시 = 프로포폴’ 이라는 공식이 굳어졌다. 그리고 검찰의 육봉 발언은 흑역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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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제가 저번주에 쌍커풀제거수술이랑 눈매교정수술을 받았거든요,
쌍커풀은 진한거 보다 훈훈하게 ㅋㅋㅋ깔끔한 눈을 가지고싶어서 풀기로했고
그와중에 의시선생님이 눈매교정도 함께 추천해주셧고..
여튼 오늘 약간의 작은 수술(교정정도?) 까지하고 수술은 잘됫어요.

저번주 수술하고 오늘은 실밥풀었다가 눈매교정에서 좌우안 크기가
약간 비대칭이라 원장님이 손보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한 30분? 정도의
왼쪽 눈 근육교정만 했었는데
저번주도 오늘도 수면마취를 했어요. 그리고 부분마취로 주시바늘 들어가고..
환자가 수술중 바늘이 들어가는 고통을 못느끼게 하는거라고 
뭐 요즘  다이런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 눈성형은 다 그렇게 한다고…

오늘 수술끝나고 회복실에 누워있을때 아무래도 이상해서 원장님한테 물어보기 전까지는
제가 맞은 수면마취제가 유명한 프로포폴인지 몰랐어요.

너무도 이번 2번의 수면마취에서 제가 느끼는 느낌? 환각?이 이상해서
원장님께 한번 여쭤본건데 실로 저처럼 환각작용같이 진짜 날라갈것같은 느낌을
느끼는 시람들은 크게 드물다고 말씀하시던데.. 
집에와서 인터넷 서핑해보면 그것도 아닌것같고… 

여튼 처음 수술때는 수술이 길어서 그런지 수면마취되있던 시간이
길었던것같아요. 간호시가 수면마취 들어갑니다. 라고 말해준것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이후 어떻게 해서 제가 꿈속에서 제 내장을 롤러코스터나 워터슬라이드 처럼
타고다니고 뭔가 울렁거리고 매스꺼운데도 기분은 너무 좋고
심하게는 막 오르가즘정도의 느낌도 들고…
눈 두덩이에 자가지방을 넣기전 지방을 뺄때도 그 이상한 느낌이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데 계속해줫으면 좋을것같은 변태같은 느낌과..

전 이 감정을 느꼇다는게 신기하고 너무 이상하기도 해서
첫 수술 뒤에는 그냥 아 꿈을 아주 이상하고 야무지게 꿧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오늘도 10분가량 짧은 수면마취였지만 
그런 쾌락을 또 느끼니 저자신한테 문제가 잇나.. 이상하고 
무섭기도하고… 

지금도 빨리 자야하는데 그 수면마취때 그 느낌 잊지못하고
뭔가 시로잡혀서 못자고 있어요…

눈감았을때 별이 날라다니고 막 이상한 형용못할 물체들이 블링블링 거리고..
이게 마약하면 그렇다던데.. 여튼 신세계를 경험한 신기하고도 무서운 경험담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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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 맞아봤는데(고소게이는없길바란다. 공인전문의에게 적법하게 맞았다)
수술한게 쌍수가 아니라
눈썹 바로밑에 쳐진살들을 제거하는거라 
프로포폴맞고서
의느님이 가위로 눈꺼풀자르는데
그게 프로포폴맞은 기분이 너무 행복해서 고통은있는데 불쾌감은없습니다
졸 신기..
굳이따지자면 오르가즘을 30분~1시간정도 계속느끼는 기분이더라
근데 더신기한게..
이게 내가 20살때 알바다닐때 50시간 잠못자고 일할떄 똑같은 현상 겪어봣다는게 
졸신기.. 그게 엔돌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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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하면서 공부 좀 했는데요
 
여성들은 오르가즘을 느끼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포르노를 보고 있을 정도의 신음소리와 흥분소리 속에 오르가즘의 극치를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황홀감과 쾌락을 느끼면서 중독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 보니까 중독이 되면서 그러한 쾌감도를 높이기 위해서서 카테일 요법인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다민 등등을 섞어서 투약 한다고 합니다
 
위에 동영상 처럼 중독되면 6억을 탕진할 정도의 무서운 마약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애구~~ 무서워라
 
계속 자료 검색 해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포폴 글 올리려고 웹 써핑하는 제가 자괴감이 듭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