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0조 사업 날라가나? MB, 내가 입열면 폭로…

새해 벽두부터 이것은 또 뭔 얘기냐?
 
할줄 아는 것이 “국민과 약속한 “전월세가상한제 폐기, 보유세 1%인상 꼼수 시늉, 분양가 강력규제 폐기” 등 약속을 내팽기치고…한달에 10.5조씩 가계부채 쏟아부워 키우며 오로지 공구리 개투기 거품질에 토건족과 다주택 투기꾼들만 살리는 무능한 개투기 정권이라 그런지…. 과거정권에서 벌려놓은 사업도 들쑤셔서 무산시키나?
 
공구리 개거품질만 하면 묵고 사냐???정권 끝나기도 전에 가계부채 2,000조원 돌파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것다.
 
2019년이 아주 위태로워 보인다.
SK는 어찌 된 것인지 국민들 앞에 낱낱히 아뢰거라…이 무능한 개투기 정권아!
 
최태원, 임종석 만나 “10조 UAE사업 무산 위기”
靑 “만난 것은 사실이나 임종석의 UAE 방문과는 별개”2017-12-30 08:44:25
 
최태원 SK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의 보복 조치로 10조원대 사업 계약이 파기될 위기에 처하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도움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9일 KBS <뉴스9>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에서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 대한 보복이 본격화된 것은 지난달 초부터로, 이명박 정부 시절 아랍에미리트와 체결했던 각종 공식, 비공식 계약들을 현 정부가 조정하려는 과정에서 아랍에미리트 측이 반발했기 때문이라고 정보 소식통이 말했다.

특히 SK 한 계열사의 경우 10조원 규모의 정유시설 건설 계약이 백지화될 위기까지 처했고, 이 때문에 이달 초 SK 최태원 회장이 직접 청와대를 찾아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피해를 막고 아랍에미리트측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지난 9일 임 실장을 특사를 파견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임 실장은 아랍에미리트 권력 서열 1,2위인 모하메트 왕세제와 칼둔 행정청장을 만나 문 대통령 친서를 전달하고 갈등을 봉합했다고 청와대는 말했다고 KBS는 보도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KBS 보도직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임 실장이 최 회장을 청와대 외부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회동 사실을 시인하면서도 “두 사람의 만남과 임 실장의 UAE 방문은 별개임을 알려드린다”고 주장했다. 
 
MB “UAE 원전 이면계약 없었다”
“내가 이야기하면 폭로여서 이야기할 수 없다”
2018-01-01 16:09:39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일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과 관련해 “이면계약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열린 신년하례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면계약 의혹에 대해 이같이 일축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UAE 특사 파견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는 “급한 일이 있으니 간 것이겠지. 내가 이야기하면 폭로여서 이야기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가 정신을 차리고 수습한다고 하니 잘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초로 예정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의 방한에 대해서는 “중요한 인물”이라며 “우리가 UAE에 대해 아주 작은 나라로 알지만, 꽤 영향력이 큰 나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도 그랬다. 아무 때라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니콜라스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과 통화할 수 있는 나라”라고 덧붙였다.

칼둔 행정청장이 방한하면 수습이 되겠느냐는 질문에는 “그것은 알 수 없다”며 “칼둔 행정청장이 실세인 것은 맞다”고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올해 UAE 원전 1기가 들어설 것으로 본다”며 “매우 중요한 역사다. 세계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우리나라와 UAE의 국방 분야 협력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 전 대통령은 정치적인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기 위해 검찰의 적폐청산 수사나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은 전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친이(친이명박)계 인사 60여 명이 총집결했다. 지난달 18일 이 전 대통령이 주최한 송년 모임에는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 김성환·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권재진 전 법무부 장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청와대 참모진의 경우에는 임태희·류우익·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전 홍보수석, 박정하 전 대변인 등이 이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다.

정치권에서는 친이계 좌장 역할을 한 이재오 전 의원을 포함해 자유한국당·바른정당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 이후 기자들을 만나 임 실장의 UAE 방문 의혹에 대해 “내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디.

신년메시지로는 “지난 1년 우리 국민이 매우 힘들어했다”며 “새해에는 좀 편안한 마음으로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