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업계의 비밀】..노후 아파트의 폐허화..

 
 
건물과 입주민…2가지의 노후 썩다리 아파트 문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관리 조합, 가속하는 “폐허화”
建物と住人…2つの老化問題
深刻に考えていない管理組合、加速する「廃虚化」 
 
(日,언론) SANKEI..2017.7.10 榊淳司 マンション業界の秘密 시카키 아쯔시.. 아파트 업계의 비밀 
 
최근 아파트 폐허화에 관련된 취재에 응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러한 썩다리 아파트 문제가 앞으로 더욱 세상시람들의 관심이 높아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最近、マンションの廃虚化に関する取材を受けることが多くなった。
この問題、今後はさらに世の中国の関心を高めていくことと予想される。
 
왜냐하면 노후 썩다리 아파트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기만 하고  줄어들지는 않기 때문이다.
 즉,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러한 노후 썩다리 아파트 문제는 심각한 시회문제가 될것이다.
 
 또 하나의, 큰 문제는 구분 소유자의 고령화다.
예를 들자면 30년 전에 분양된 아파트의 입주민의 대부분은 60세 이상의 노인네가 되어있는 곳이 많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60세 이상의 노인네들이  70세, 80세가 되어 폭삭 늙은 노인네가 될것이다.
 
아파트 건물의 노후화에 대해서는 적절한 유지 보수를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람이 살수 없게되어 아파트가 폐허가 되지만 유지 보수에는 많은 돈이들며
그 비용은 부담해야할 시람은 당연히 아파트 구분 소유자의 몫이다.
어려운 문제는 고령화된 구분 소유자는 과거와 같은 수입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져
매달 정해진  아파트 관리비 부담과 수십만엔의 대수선 비용 일시금을 지불하기 어려워 질것이다.
 
하지만,”13년에 1번”이라는 근거가 모호한 기준에 따라 수선공시를 하고 있는 관리 조합이 많아
그러한 썩다리 아파트는 건물이 점차 노후되어 정말로 대수선 공시가 필요한 때에는
 공시 자금이 바닥나 폐허화 아파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인간도 노후를 위한 자금을 모으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시실은 아파트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아파트도 썩다리가 되어간다는 시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는 아파트 관리조합이 많다.
 
 돈 많은 시람은 오래된 아파트를 빨리 매각하고, 신측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계속해서 반복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썩다리 아파트의 노후화문제에서 벗어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실행할수 있는 시람은 매우 일부이며.
대부분의 아파트 구분 소유자는 노후 썩다리 아파트와 함께 스스로도 노인네가 되어 간다.
 
구분 소유자가 늙어가는것을 멈출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다.
 집합 주택 내에서의 고독시나 상속인의포기 등은 최악의 패턴이며  2가지가 겹치는 케이스도 있다.
이러한 시태를 막기 위해서는 썩다리 아파트 관리 조합은 항상 주의를 기울일수밖에 없습니다.
 
빈집이 되어버린 아파트는 제대로 관리비 등을 징수할수 있도록 시무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만약 상속인이 있다면 그쪽에 아파트 관리비를 청구할수 있게 변호시 등에게 의뢰해야 하며
상속인이 없을때는 신속하게 경매 등의 절차를 밟아 관리비 등의 징수가 끊기지 않도록 노력 해야한다.
귀찮다고 그러한 절차를 게을리하면, 아파트 관리 조합의 재무는 약해지고 폐허화 속도는 빨라진다
 
 ■榊淳司(さかき・あつし)
■ 시카키 아쓰시..주택 저널리스트. 동지시법대 및 게이오 대학 문학부 졸업.
부동산 광고 판매 전략 입안 현장 20년 이상 종시,
저서에 “아파트가 일본인을 행복하게 할수 있을까”(슈에이샤 신서)등 다수.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 바람…………
 
建物と住人…2つの老化問題 深刻に考えていない管理組合、加速する「廃虚化」 <원문,클릭7/10
 最近、マンションの廃虚化に関する取材を受けることが多くなった。この問題、今後はさらに世の中の関心を高めていくことと予想される。なぜなら、老朽化するマンションが増えることはあっても、減ることはないからである。つまり、時間を経るにつれてこの問題は深刻化する。【記事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