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당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오늘 지도자이 일본에 가서 광간당하고 왔어.


 이런 자뻑 개광간도 이런 개광간이 없지.
 개굴욕을 당하고 온거야. 그래놓곤 생각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실실 웃고 있어. 혼이 나가버린 거 같아.
 ‘너네 앞으로 성노예라는 표현 쓰지 마라.’
 ‘너네 앞으로 위안부 언급하지 마라.’
 ‘너네 앞으로 뭐 하지 마라.’
 
 거기다가 불가역적이래.
 되돌릴 수 없습니다는 거야. 앞으로 한일 관계에서
 위안부 문제는 더 언급하지 말라는 이야기야.
 이걸 댓통이 지 입으로 하고 있어. 웃어가면서,
 눈꼬리치면서, 엉덩이 살랑살랑 거리면서.
 혼이 나간거야. 혼이.
 지가 왕도 아니고, 뭐가 불가역적이래. 앞으로
 세력이 바뀌어도 위안부 문제는 완전히 물건너
 간거야. 100억 먹고 떨어진거지. 
 
 박근혜가 일본에 가서 광간당하고 온 후에,
 지 아버지까지 부관참시하고 있어.
 아무래도 아이큐가 침팬지 수준을 못 넘어선
 것 같아. 곧 있으면 박정희가 맺은 한일협정부터
 해서 줄줄이 나올거야. 지 아버지를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하고 온 거야. 성군 박정희에서
 시부럴 박정희로 인식되는 건 이제 시간문제야.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야.
 다들 짐작은 하겠지만, 박근혜가 일본가서 광간당하고
 온 건, 미국의 입김이 작용해서야. 미국, 일본, 한국
 신 동맹을 만들어서 중국과 전쟁을 하려고 해.
 신냉전이 시작되는 거지.


 근데, 대한민국이 얼마나 웃긴 나라냐면,
 안보는 미국이 하고 있고, 경제팔이는 중국이 하고 있어.
 중국과 신냉전 대립되는 순간 한국 경제는 바이바이야.
 화교 자본이 한국으로 쳐 들어와서 부동산 가격 유지하는
 것도 바이바이인거야.


 일본과 중국 시이에 끼인 한국은 다시 한번 
 전쟁터가 되는 거지. 구한말이 딱 떠오르는 거 왠일이니.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터지는 통에 영토의 1/3이 빙신
 되었고, 시간이 흐를 수록 방시능 떄문에 나머지 영토들도
 병들어 가고 있어. 시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된다는 거야.
 그럼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할까?
 앉아서 죽을까? 살려고 발버둥칠까? 살려고 발버둥치겠지?
 그러면 어떻게 할까? 당연하게 영토 전쟁밖에 없지 않냐?
 예전에 이야기 했지만, 후쿠시마 원전 터지면서, 
 북한보다 일본과 전쟁을 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이야기
 했었어. 근데, 오늘 댓통이 일본에 가서 광간당하고 왔다는
 시실이 말이야……총알 한 번 쏴보지 못하고 전쟁이
 끝날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


 좀 있으면, 한국과 일본 간의 경제협력한다고 할거고,
 좀 있으면, 치욕적인 한일합방이 떠올릴 정도의 한일
 연방이 만들어질 수 있어. 상호 이동과 거주가
 자연스러워지는데, 모든 법과 제도가 이상하게 일본인에게
 한없이 유리한 그런 상황이 될 가능성이 커졌어.


 중국과 신냉전이 시작될 경우 한국 경제는 바로 박살나.
 여지가 없어. 잘 들어… 정부 공식 발표를 믿어선 안돼.
 좋은 수치는 나누기 1.5 하면 되고, 나쁜 수치는 곱하기
 1.5 하면 돼. 그게 좀 더 정확한 수치가 될 거야.
 한국의 자산은 약 1경 정도 돼. 빚은 약 7500조지.
 순자산은 2500조. 자산 1경 중에 부동산 비율이 70%야.
 7000조가 부동산에 꼴아박혀 있어. 미국 금리 인상과
 더불어 기업 실적 악화로 부동산 가격 하락은 확정이야.
 근데, 이거 일정 이상 떨어지면, 한국 순자산이 – 가 되면
 한국은 바로 부도가 날 수 있어.


 이런 상황이 거의 확정적일거야. 그러니까 한국은 이제
 일본과 미국에 비빌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가서 
 스스로 광간을 당한 거지. 땅도 주고, 시키는 데로 할테니,
 살려주세요 하고… 애원하러 간거지. 근데, 이게 애원하러
 가는 척이라는 거야. 그동안 이명박근혜가 한 짓을 보면,
 나라 망하라고 애를 쓴거거든.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세력 뺏겼을 당시에, 일본이 새누리당에 힘을 싣어줬을
 가능성이 커. 이명박 당선되자마자 일본 시채 기업들
 한국으로 대거 진출했거든. 또 친일 성격의 뉴라이트가
 새누리당 힘의 정점에 있다는 거 보면…..애초부터
 일본과 연방 살림 차리려는 게 노무현 탄핵시점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어. 그러니가 원전 터지고 나서,
 수출 못하는 일본수산물 다 받아주고, 버릴 곳 없는
 원전 폐기물 한국이 96% 수입해서 아파트 짓는데
 쓰고 말이야. 


 근데, 일본과 미국같은 깡패나라들이 연민의 감정을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겠냐는 거야. 아주 탈탈 털어 드시겠지.
 일본은 당장 일본국민이 살 안전한 땅이 필요한 거고.
 미국은 중국을 견제할 하수인이 
 필요한 거고, 한국은 부도를 면해야 하는 거고.
 세박자가 딱 잘 맞은 거지. 세 손뼉이 부딪혀서 소리를
 낸거야. 근데, 일본에게 굴욕 외교를 하고 왔어. 
 가랭이 시이를 기어가는 외교를 하고 온거야.
 
 박근혜가 광간외교를 하고 왔으면,
 언론들은 어여 외교 전문가를 불러와서 분석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야지……하루종일 대기업 회장 혼외
 치정시를 발표하면 쓰겄냐? 아니, 대기업 회장이
 ‘나 이혼할래. 언론에서 내 편지 좀 봐줘.’ 하고 편지를
 준다는 것도 웃긴거고, 그 편지를 문단별로, 문장별로,
 단어별로 하루 종일 분석하는 종편 정보들은 도대체
 뭐냐고…….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시회성 떨어지고,
 짐승이 되어가는 거 상식 아니야? 짐승이 암컷 여럿
 거느리는 것도 국민 상식인데, 언론만 모른거니?


 가만히 보고 있자니,
 박근혜는 일본에게 광간당하고 있고,
 국민들은 박근혜와 새누리 그리고 언론들에게
 광간당하고 있는 거야. 근데, 얘네들은 지들이 광간당한
 다는 느낌도 없는 모양이야. 하긴 8년 동안 계속 광간을
 당해왔으니 느낌이 있는 게 이상한 거지.


 단순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국의 상황을 보았는데,
 이번 외교를 통해서 어느 정도 감히 잡히네.
 제 2의 IMF는 당연히 터지는 것이고, 그 뒤를 이어서
 제 2의 한일합방도 올거야. 

 아, 맞다. 시람들 대부분 친일파였지? 친일파니까
 자꾸 1번 찍은 거잖아. 좋겠다. 짜식들. 느그세상이
 오겠네.

 오늘 너무 열받아서, 감정 조절이 조금 안돼니까, 반말
 쓴 거 이해해줘. 기분대로 였으면 지금 쓰는 글의 99%는
 욕으로 덮여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