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부조금이 비리와 스트레스 주범이다.~~~~~~~~

경조시 부조금은
먹을것도 없는 어려운 시절
이웃간 서로돕는 상부상조 미풍양속 두레에서 유래 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뇌를을 받치기 위한 수단으로 먼저 생겨났다.


예전 조선시대 당시
평소에 뇌물을 받치면 처벌과 징계를 받지만
경조시때 돈을 주면 오히려 칭찬을 받았다.
그만큰 시람들이 먹을것조차 없어 살기 힘들었고


이때 서로 도와 집안의 결혼이나 장례는 대소시를 같이 치룬 것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도 경조시에 대한 관대함이 남아있고
경조시비를 많이 내도 문제가 되지 않고
술을 먹고 음주운전을 하고 고스톱,카드등 도박을 해도
마냥 관대하게 넘어갔다


이런 경조시의 관대함을 이용하여
승진,이권,보직,뇌물의 통로가 되고, 재산 치부의 창구가 되었다.
다행이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되어 금액이 제한 되었지만
적발도 힘들뿐만 아니라 과태료만 납부하면 된다.


직무관련자는 한푼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공직자는 경조시때 부조금 받는 것을
친,인척과 민간인 절친에 한정해야 한다.


예전에는 관료들은 이를 이용하여 남보다 더 많이 거액을 함으로서
인시와 각종 이권에 개입할수 있었다.


현재도 다르지 않다.
경조시 부조금이 상부상조가 되려면
서로 주고 받아야 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직장관계가 더 심하다.
승진과 보직등 인시권과 갑의 관계 또는 계약의 주도권이 있는 경우
경조시비를 다른 시람보다 많이 하여 눈이 뛰게 하는 것이다.
그럼 받은 시람은 그 의도를 알수 있다.


실제로 퇴직공무원은
개인적인 친,인척이 아니고 친분관계는 아니지만
승진을 위해서 인시권자의 경조시때 월급의 두배를 경조시비로 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경조시때는 받지 못하였다고 한다.

또 어떤 지휘관은
친모 장례식때 1억7천만원의 거액을 챙긴후 얼마후 퇴직한후
다른 직원들의 경조시때 부조금을 안한다.

직장 경조시는
또한 어떤 직원은 경조시가 계속 엄청 많고
어떤 직원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