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의 전세계를 향한 경고!

[후쿠시마 제 1원전 메가 핵참사 7년째로]
“일본에 가서는 않된다. 무슨일이 있어도 당신의 아이들을 일본에 데려가서는 않된다. 왜냐하면 당신이 무엇을 먹고 있는지 그 식품이 어디에서 온것인지 당신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호주의 의사, 헬렌 칼디콧 여사가 3.11 6주년 인터뷰에서 국제사회의 사람들에게 경고! (아래는 영어원문)
“Do not go to Japan. Do not under any circumstances take your children to Japan, because you don’t know what you’re eating and where the food is sourced…”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이야기도 했다.)

그리고 일본인은, 그들의 방사능 오염 식품을 런던과 기타 지역에 수출하려고 하고 있다. 대만은 수입을 거부했다. 위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 식품의) 위험한 상태는, 앞으로, 쭈욱 계속된다. 슬픈 일이다. 

And the Japanese are trying now to export their radioactive food to London and elsewhere. Taiwan has refused to receive it. But, it’s dangerous and it’s going to continue to be dangerous for the rest of time. It’s sad.” Dr. Helen Caldicott (from this week’s interview.)

기사출처 : http://www.globalresearch.ca/fukushima-radiation-what-prospects-for-humanity/5578929

첨부소견

지금 한국에 수많은 일본 가공 식품들이 인터넷을 통해 팔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 사람들이 별다른 경각심없이 일본식품을 사먹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식품들 모두가 문제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일본정부의 ‘먹어서 응원하자!’는 정부시책에 따라 후쿠시마를 응원하는 차원에서 후쿠시마 농축산물을 대량으로 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부의 시책에 충실한 회사들은 정부로부터 엄청난 보조를 받게 됩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회사들이 후쿠시마에 공장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엄청난 지원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원료인 농축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수있지 회사들은 정말 꿩먹고 알먹는 상황입니다.설사 관서지역에 공장이 세워졌다 하더라도 저렴한 후쿠시마산 농축산물을 제품원료로 사용한다면 관서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은 사라져 버립니다!

특히 식품회사들은 제품을 반죽할때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상당한 물이 소요되는데 동북지역과 관동권의 수원은 상당한 정도로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판단되기에 이런 물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해낸다면, 설사 원료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 하더라도 그 제품의 안전성은 담보할수 없게되는 것입니다. 수원지가 위치한 곳은 깊은 산을 끼고 있는 강의 상류지역으로 문제는 이들 산악지대에서 방사능이 빗물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원지로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후쿠시마 사고당시 방사능 플룸이 지나간 산악지역은 고농도로 오염되어 있으며 이러한 산악지역은 제염도 불가능해 빗물이나 여러 다양한 방식으로 수원지에 방사능이 유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상황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수 있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이들 제품들은 kg당 100베크렐이란 룰은 엄격히 지켜 생산되는 제품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선량일지라도 그것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그 위험은 급속하게 증가하게 됩니다. 이제 조만간 일본에서 저선량 내부피폭의 실체가 일본국민들에게서 명백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