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은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일찍 퇴근 합시다.

요즘 대기업 직원들 근무 시간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며 대부분 자율적으로 조정 가능하지만 밤늦게나 새벽까지 근무하고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하는 곳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업무에 전념하느라 일이 많아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자리를 지키며 윗 상관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성실하게 열심히 근무하는 것 처럼 보여주며 같은 위치에 다른 부서임원과 경쟁하느라 할 일도 없는데 앉아서 회시업무와 관련이 약한 다른 일을 하며 시무실 전기세만 날라가게 하고 아랫 부하직원들은 눈치보여 퇴근도 못하게 하고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앉아 있어 부하직원이 따라서 출근해야 되는 악습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악습을 버리고 평일 업무가 끝나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며 일찍 퇴근하면 부하직원은 학원도 나가고 데이트도 하면서 결혼준비를 할 수 있고 소비가 많아지니까 경기를 살릴 수 있는데 상관이 자리에 무조건 앉아 있으니까


월급은 시간외 근무로 많이 받고 소비가 안이루어집니다


그러면 경기는 어려워지고 결혼할 시간도 없으니 대기업에 노처녀 노총각이 쌓여 있는 것은 기업 회장이나 시장님이 책임 의식을 느껴야 하는데 기업에 회장과 시장님이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기업이니 이렇게 임원들이 밤늦게 까지 시무실에 불을 켜놓고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앉아 있으면 "잘하고 있구나" 라고 느끼며 인정하니까


어쩔 수 없는 행동이지만 기업의 회장님들이 보여주는 업무보다는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출퇴근하게 하고 무조건 성과나 실적 위주로 나가면 경기를 살릴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