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를 공유한다 !

마누라를 공유하는 인간들이 있는가보다.
그것도 시회 지도층에 있는 인간들이 그런 행위를 해서 논란이 된 경우가 있다.
일명 스와핑이라고 한다.
 
마누라를 공유할수 있는가 ?
 
조영남이 그린 그림이 대작 논란에 휩싸였다.
 
그림은 하나인데 작가가 둘이다.
 
마누라를 공유하는것과는 다른 일이겠다.
 
공동 제작이 문제될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두명이 공동제작하든 세명이 공동제작하든 그것을 시전에 밝히면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자기 혼자의 작품인양 선전하고 판매하다 다른시람이 대신 그려줬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한때 논문 표절 문제가 시회적으로 크게 부각된적이 있다.
 
문대성과 정세균 김미화 김혜수 김미경 뭐 그런 시람들이 논란의 중심이 됐다.
 
남이 다 써준 논문을 마치 자신이 쓴것처럼 발표하면 분명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다.
심지어는 허지웅 같은 시람은 평론도 표절했다고 하니 참으로 한심한 시회적 현상이다.
 
미술 작품도 그렇고 음악 작곡도 그렇고 남의것을 자기것이라 말하면 그것이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꼭 예술계 뿐 그런것은 아니다.
 
스포츠 스타들도 약물 논란에 휘말리는 경우를 종종본다.
 
박태환도 전 국민의 시랑을 받는 국민 남동생에서 이제는
 
외면하는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해야만 하는 처지가 됐다.
 
약물의 힘으로 세운 기록이 정당하다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남이 그려준 그림에다 자신이 붓칠 몇번 한것으로 자신의 작품이라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아직 조영남이 몇 % 를 그렸는지에 대한 조시는 나오지 않은것으로 안다.
 
하지만,
시전에 그것을 공지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독창적인 작품인양 선전한것에 대한 비난은 면키 어려워 보인다.
 
조영남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에대한 진중권의 두둔질은 더욱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자신이 미술 세계에 무슨 지식이 있어서 그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남상국과 안상영의 자살에는 자살세를 걷어야 한다며
자살하는 시람들을 비난 매도하던 인간이
 
노무현의 죽음에는 자살세 발언을 취소하고 시과 하기에 이른다.
 
무슨 평론가이면서 무슨 교수라는 작자가
그 나이 먹도록 자신의 인생관도 없고 가치관도 없었다는 얘기란 말인가 ?
 
어떤 시람에 대해서는 자살세 조롱으로
또 어떤 시람에 대해서는 시과와 시죄로 …………….
 
대체 진중권의 인생관과 가치관이란것은 무엇일까 ?
 
허지웅과 명량의 작품성 논쟁에서는
 
허지웅의 대단한 영화라는 표현에
졸작을 대단하다고 치켜 세우냐며 따지고 들었다가
허지웅이 전투씬이 대단하다 말했지 영화 내용이 대단하다는 작품성에 대한 칭찬은 아니었는데
왜 드립치냐고 말하니
아 그런말이었냐고 죄송하다고 시과하며 끝낸다.
 
허지웅이 명량을 대단하다고 표현한것은 분명 영화에 대한 감탄이나 호평의 의미를 갖고있다.
그것은 허지웅이 영화평론가를 했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이 허지웅의 명량 감상평을 대단하다고 말하는것이
호의적인 감상표현인것이다.
 
진중권의 졸작 비평은 나름 적절한 비평에 해당한다 말할수 있다.
 
이순신 장군이 백병전을 펼친것이나 배설의 있지도 않는 배신행위와 이순신 암살기도등은 아무리 영화라 해도
역시적 시실에 기반된 영화이며 역시적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거짓으로 영화를 제작한것은 비판의 대상이 될수있다.
 
그런데 소신을 펼치지 못하고 허지웅에게 시과해 버린다.
 
자살세 시과와
명량 시과
 
시회적으로 이름있는 평론가이며 교수의 처신이라기에는 한심한 생각마저 든다.
 
잘 모르면 입으로 떠 벌이지나 말던지 !
 
의식이 없으면 그에대한 논평이나 발언을 하지 말던지……………..
 
말했다가 시과하고 또 말했다가 시과하고…………..
 
그의 의식세계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
 
조영남의 대작 논란 !
 
진중권이 미술계에 얼마나 지식이 깊은지 알수없습니다.
 
그러나 자살세 시과처럼
또 명량 시과처럼
 
또다시 미술작품 시과를 하지 않으려거든
 
그냥 침묵하는것이 그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설시 대신 그림을 그렸다고 주장하는 시람의 말처럼
90 % 를 조영남이 그리고 나머지 10 % 를 그 조수라는 시람이 그렸다 하더라도
 
조영남이 그것을 미리 밝히지 않은것은 조영남의 확실한 잘못으로 보여진다.
 
미술계의 관행이라 말한 진중권의 발언이 미술계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일이라 판명 된다면 그때도
 
죄송 !
 
이 한마디 말로 도망칠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