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위꾸중물부어면발치밖에그말맞구구법물러서고전부벌로해결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그렇게도 폭염 찜통 단어 기승을 부렸던 여름 처서지난 단비 천지조화 법 앞에 어쩔 수 없는   180도 변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 또한 부모는 자식을 키우면서 속이 다썩고 더 썩을것이 없도록    비우고 버리고 원수도 시랑하고 미운시람 더 잘해주는 것이 자신과 자식을 위한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길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무거운 짐들 풀고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마음과 뜻을 모우고 순리에 맞게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낮은자세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 공약 지킴이를 위하여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실행으로 최선을 다 하시여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981년 7월 20일,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한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법으로 탄생했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일이라 돈버는기 문제가 아니고    시람 만들어나가는 머리위에서 꾸중물 부어면 발치밖에 안간다.   정직하게 해나가야 잘못하면 백성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높은 낮은 자리 시람 차별이 없습니다. 하늘땅덩어리가 가려 숨을 자리가 어딨노?   앞으로 방송정보이 한줄기 났다 카면 전부 “벌”로가 해결 지운다 그래요.    도둑질로 하면 다리가 양심불량 대기하면 다리로 앉혀뿌고 말로 잘못하면 입이   땅 나발이 돼 실룩(아살풍)거리고 퍼레(파랗다) 어디 어떤 일이 있다카면    자연 자기(각자) 마음이 좀 닦아그 래가 질서를 찾아나간다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세상에 없는 일이니까,    언제 새세계가 돌아와서 살기좋은 세월이 돌아온다 카는거는 그거는 몰라,   하루 와봐도 왜 돈 안주노 내가 집을 맑혀주고 봐도 차비 안받아요.    그때(1980년도) 할마(충신님)이 꺼렁하(허술한)니 와서 그카더마는   그 말이 맞구나 카는,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 달이 해가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