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변수 알아보기.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변수 알아보기.  금리인상의 근본목적은통화량의 축소를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이다. 올리던지 말던지 지 밥그릇 지가 알아서 챙기면 되는데문제는달러가 기축통화이므로 추후 금리인상에 여러가지 변수가 따르게 된다는것이다. 그렇다면미국이 추가금리인상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변수가 있을까?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자국 통화의 강세가 발생하면모든 물가는 낮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진다.이 말은지금과 같은 글로벌 디플레이션이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미국도 목표물가 상승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따라서지금과 같이 목표물가 달성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금리인상으로 통화 강세가 일어나게 되면 오히려 디플레이션 압력은 커지게 되는것이다.쉽게 표현하면지금 금리를 올리게 되면 경기 재침체로 가게 된다는 뜻이다.이것이지금 미국이 강달러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다음달러 인덱스를 구성하는 중요 통화를 보면 유로와 일본 그리고 스위스 스웨덴 캐나다 화폐등으로 구성되어 잇다. 이들 국가는 경기부양을 위해서 지금도 자국 화폐의 통화가치를 절하하고 있는 중이다. 달러 인덱스를 구성하는상대통화의 통화 가치가 평가 절하되면 달러 인덱스의 하락과 상관없이 달러는 상대 통화대비 통화강세를 유지하게 된다.이렇게 되면미국은 금리인상을 하지 않고도 금리인상 효과를 가지게 되는것이다. 따라서일본과 유로가 경기부양을 위하여 자국통화의 평가 절하 정책을 펴고 있는 상황에서는 인위적으로 달러의 통화 강세를  끌고가기에는 역부족이다.이유는미국 상품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때문이다.즉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유로나 일본 그리고 중국의 산업생산이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킬수 있는 안정권에 진입해야 한다는것이다. 다음으로미국의 금리인상이 부채에 미치는 영향이다. 미국의 부채가 얼마인지 알고 있는가.무려 19조 달러이다.이런 천문학적인 미국의 부채가 매년 만기가 돌아오면 채권 재발행을 통해서 부채를 상환해야 한다.그런데금리를 인상하면 채권금리도 상승하개 되고 미국의 이자부담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인플레이션이 유발되지 않는 이상 미국은 부채를 늘리게 되는 기준금리 인상을 해야될 이유가 없다는것이다. 그 다음미국민들의 부채 문제이다.미국인들이 안고 있는 대학 학자금 대출만 1300조원이다.미국은마트를 갈 때도 차를 타고 가야 한다,자동차는 필수품이라는 이야기이다.이 자동차 구입을 위해서 미국인들이 안고 있는 부채가 얼마인줄 알고 있나.오죽햇으면오토버블이라는 경제 용어가 만들어 졌겠나?그 다음주택 구입 대출이다. 미국인들은 대출로 살다가 대출로 끝나는 인생을 살고 있는 나라이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진행될시에는 미국인들이 느끼는 부담은 여타 국가들 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따라서미국은 단순하게 달러의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서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제G2 국가 중국이 중국의 시장 지배력을 이용하여 금 거래부터 위안화 결제 비중을 늘려가게 된다면 달러의 위상은 급속도로 하락하게 되는것이다.그동안금거래는 달러로 결제되어왔다.하지만중국이 금 거래를 위안화로 결제하는 시장을 열겟다고 공연햇다. 이제는 미국도 예전의 그린스펀 이나 버냉키 시대같은 공격적인 통화운용 보다는 이제는 방어를 해야되는 입장으로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이다.예전과 같이달러 투자자본들이 만만한 약소국가를 찾아다니면서 양털깎기나 하고 다녀서는 글로벌 시장으로 부터 더 빨리 신뢰만 상실하게 될것이라는 이야기이다.   TPP가 왜 만들어졌나?미국 의회에서조차 자국의 이익에 반한다고 반대하는 이런 경제블록을 손해를 보면서까지 추진하는 그 배경을 잘 살펴봐라.바로중국 상품이 미국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부분에 대한 견제용이다.즉달러의 결제통화 비중이 줄어드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찌질이 세기들이그냥 주둥이 거품이나 물고다니면서 말도 안되는 쓰레기나 쏟아내지 말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