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거품은 붕괴된다 최경환은 12월까지 절대 못 버틸 것

  주식만 16년입니다     내가  학벌은 안좋지만


  주식 16년의 경험과 감으로 거품 봉괴를 점쳐 봅니다.


 과연 대한민국이 거품일까 아닐까   이웃 일본하고 비교하면 금방 들어납니다.


 이웃 일본은  제로 금리입니다.   한국은 기준금리가  2.25% ..


 두가지를 비교했을 때   자산가치가  어느쪽이 더 높아야 하는가라고   질문을 하면   당연히  이웃 일본입니다.


 per가  한국쪽이 저평가 되어야 합니다. DJ,노무현때는 늘 선진국 지수 대비  저평가 ,저평가 했습니다


  그건 기준금리,나라 신용도 차입니다.


  그런데  최근 한국 주식시장, 부동산시장은  한국이 이웃 일본보다, 선진국보다 훨씬 고평가 받고 있다는 것


  즉 한국 주가지수가  상식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한국 기업들  배당률까지  짭니다…


  그런데  훨씬 일본보다 고평가 되어 있다는 것   기업 부채 은근히 일본기업보다 더 높습니다.


  주식,부동산 거품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이유 몇가지가 있습니다.

  최근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늘렸는데   몇년전보다  거래량,금액은 대폭  측소되었다는 것..
 
  참 웃끼죠  시가총액 규모는 훨씬 높아지고  금리를 낮췄는데  주식시장 거래규모가 계속 측소 되고 있다는 것

  왜 측소 되었을까요… 그건  개투들이   여유자금이 없고  기관,외인 투자금이 대폭 측소되었기 때문입니다.

  연기금   주식보유 금액이 80조가 넘습니다.    각종 기금 합산하면  100조가  넘어갑니다

 주식이 매년 상승하지 않으면 막대한 평가손  그래서 최경환이 기금 손실을 줄일려고  배당, 배당 외치는 것   .

   솔직히  주식시장  공공 자금을  빼면  주식시장  엄청난  수급공백이라고 봐야…

   수급이 안받쳐 주니  연기금,펀드,기금들이 완전히 발이 묶인 상태   그래서 하는 것은 대차,공매도입니다.  

   주식을 빌려주고 수수료 받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 공매도 오히려 연기금,기관이 조장하고 있다는 것

   문제는 계속 ,개투,펀드 자금이 측소되고 있면서  핵폭탄화 되어 있다는 것    그럼  뭘로 받치나 수급공백입니다.

  거래량 없이 받치고 있다는 것   즉 부동산하고 똑같이  매물을 측소 시켜  호가만 올리고 있다는 것

   대기업,연기금, 은행권이 단합을 해서  

   또하나  무서운 것이   기업들 재무제표  관리감독의 헛점 투성입니다..

  정부, 금감원이 기업들 눈속임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  과도하게  주식 편입한 공공기금 때문에 

  최근  기업 무형자산, 미수매출 채권이 과도,  계열시를 통한 자전거래 매출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

  코스닥 유명한 회시는  무혐의 처리 눈감아 버렸습니다.

  .. 매출이 안늘어 났는데 매출이 일어난 것 처럼  눈속임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내수 경기가 안살아 날 수도  실매출이 안일어 났는데 일어 난 것 같은 착각..   

   
  주식시장  수급공백  거래량 측소로  억지로 주식,주택 가격을 떠 받치면  결국 내수 활성화는 안되고

   계속 내수경기 둔화만 될 수 밖에 아무리 돈 풀어도 회전이 안되는 것…

  지금 일본하고 레벨을 맞출려면     원화가치가  하락 하거나  

   주식, 아파트 거품이 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왜 한국이 선진국 지수에 편입 못할까요….  홍콩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파생시장은  세계 상위권인데 그건 신뢰성입니다  아직 해외 투자자가 신뢰 안한다는  뜻.

  국내   주가조작, 재무제표 속임수가 아직 많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