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에 대한 모욕적인 댓글살인 행위들. 악마들에 대해서.

참으로 어떻게 인간으로 태어나 저럴수 있는가..아니면 익명에 가면을 같고 남에게 저럴수 있는가 생각 하게 됩니다.백지영은 죄인이 아닙니다. 백지영 비디오를 봤다고 하는 자들의 댓글을 보면 참으로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울수 있는지 보여지는것 같습니다.너는 떡을 안치고 사니,,아니면 인간이 아닌 스님이나 도사인지.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위를 했고그런 행위들을 다들 비디오를 보면서 흥분했을 인간들.그리고 그런 흥분한 대상에 대해서 저주와 자기의 스트레스 터트리는 인간들을 본다면 아마도 저런 인간들이 바로 우리들 주변에 있는 악마성즉 악마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정작 뻔뻔한 것은 남의 사생활을 엿보고 흥분한 당신들이며그러한 사생활을 훔처보고 그것을 퍼트린 당신들 자체가 죄인들이자 도덕적으로용서 받을수 없는 인권을 침해한 당사자임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한 인간이며 그간 그러한 치부를 동영상을 만들어 자기의 목적을위해서 인간성을 파괴한 인간도 있었고그리고 그러한 파괴한 범죄행위를 서로 보며 낄길 거리며 흥분한 인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유포하고 저주의 댓글과인간성 파괴의 댓글 다는 파렴치도 우리는 보게 됩니다. 도데체 어디까지 평범한 사람들이 익명속에서 잔인할수 있을까요.백지영은 피해자이며 약자입니다. 그녀는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그냥 노예로 이용활 대상에게 협박당하고 매도 당한 피해자일 뿐입니다. 나는 솔직하게 소름이 끼칩니다.그녀가 겪을 외로움 그리고 인간으로 우려야할 존중이런것을 스스럼 없이 파괴하는 평범한 인간들을 볼떄면 인간이얼마나 잔인하며 뻔뻔 스러울수 있을지,그것도 말하는 다수가 있다라는 사실앞에 얼마나 잔인할수 있는지보여주는 단초 같습니다. 참고로 이런 인간들로 인해서 우리 주위에는 사소한 인간의 행위를 가지고익명의 수작질로 인해자살해간 평범한 사람들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확실하고 당연한 사실은 많은 이들이 고통속에서 소리소문 없이이들에 위해서 죽어갔다라는 사실입니다. 까놓고 .이런 자들은 악마 입니다. 어떠한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최진실부터 연예인들의 자살 뒤에는 어떠한 사회현상에 대한 비판이 아닌자신의 배설을 위한 책임없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지나치는 학교생활에서 이 악마들은 도사리고 있으며그러한 악마들로 인해서 인간은 어디까지 외롭고 죽어갈수 있는지누구들이나 다 이러한 일들을 주변에 격게 됩니다. 평범한 악마들.인간성 파괴자들의 댓글을 보면서 얼마나 이러한 평범속에 살인해위들이지속될수 잇고 용인될수 있으며 뻔뻔할수 있을지참으로..분노 솟구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다수 익명이라 하여도이들은 생활속에 사람을 사람을 살인하는 자들이며인격과인권을 말살하는 자들입니다. 즉 진실은 생활속에 살인자..악마들이라는 말씀 입니다. 제가 참고로 묻고 싶습니다.니들은 살면서 떡한번 안처보고 살았습니까?인간이기에 성은 당연한 욕구이자 발로이자 건강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악마들에 대해서 너무나 관대 했습니다.초등학교부터 중학교 왕따를 놓는 일부터 치부를 가지고 소문을 유포하는 잔인한악마성까지 이러한 잔인한 악마성 뒤에는 폭력과 멸시 그리고 조롱 갈등의 드라마가 펼처지며 항상 일방적인 피해자는 약자입니다. 개인입니다.다수안에 숨은 이러한 악마들에 대한 사회적 처벌이 너무나 미약하다는 점에서저를 더더욱 분노 스럽게 하는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악마들에 대해서..좀 냉정하고 객관적이며 사실적인어떠한 제도와 법이 마련 됬으면 합니다. 백지영에 대한 인격 말살적인 언어도단과 행태는 분명하게 말하는데범죄이자..미필적인 살인행위 입니다. 특히 이러한 악마성에 대해서 이상하게..여성이 피해를 당해도,,뻔번 스럽게 12시 이후 게임에 대한 청소년 오프제 같은것을 신경쓰는 여성 가족부나 여성주의자들의 관심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연의 의무를 방관하고 방치하는 이들도내가 보기에 미필적인 협조나 방관자 정도로 보입니다.악마들의 협조 방관자라고 해야 하나요, 비정규직이나 노인 어린 여성에 대한 처우나 대우 보장기타에 대해서 아무런 정책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본연의 의무를 게을리 하는 여성사회주의자들과이들 악마들에 대해서 저는 사회적인 분명한 지탄이 있었으면 합니다. 악마를 처단하거나 처벌하는 무언가가 양심적인 사람들로 부터 여론이 형성 되기를 희망 합니다. 항상 무언가 요구하는 여성무시기들과여성가족부의 헛발질도 내가 보기에 악마들의 협조자 정도로 보입니다.  가장 약하고 여린 그리고 지속적으로 침해 당하는 여성이 대표적으로 지금도 존재하고 현재 진행형 입니다.여성가족부나 여성에 관한 인권에 관계된 사람들은 각성하고하루빨리 이 악마들을 사법적으로 조취하는 법률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런 악마들 때문에 우리는 어릴때 학교에서 친구를 잃었고커가면서 상처받은 영혼들을 보게 됬으며성인이 되어서도 뉘우치는 기색은 없습니다.. 인권과 인격 그리고 종국에는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드는저런 더러운 익명이나 평범한 사람속에 속한 저 더러운 악마들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사회적인 연대적 합의가 분명하게 있어야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과 존엄권이 보장받는 헌법이 지켜지는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상식있는 국민들입니다/누가 어디서 언제저런 악마들에 피해자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내일은 당신이나 당신 자녀또는 와이프 또는 동생..누구나 해당 된다라는 점에서 이러한 악마의 위험성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백지영 비디오를 찍어 목적에 맞게 인간을 협박한 사람부터백지영에 대해서 인격적 인권적 존엄권을 살해한 인간들까지너무나 관대한것은 아닌지.분명한것은 이들은 미필적인 살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저질러온 살인행위에 가까운 인간들이라는 점입니다.   분명한 처단이나 ,,처벌이 따라야 하는 사회가 문명화된 사회라고 생각 합니다.죄를 졌으면 댓가가 분명하게 있어야 합니다. 어릴대던 성이이던,,이것이 없다라는 점이.힘있는 놈이,,모든것이 가능한 사회라는 정당성이 당연시 부여되는 분위기도 일조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악마들에 대해서. 언젠가 처벌이 있는 그날을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