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폭락론이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

부동산 폭락론자들이 절대로 상식적이거나 진보성향은 아니다.


이곳 아고라에서도 아주 교묘하게 진보개혁세력처럼 행동하지만, 그 폭락론자들이 문재인을 지지하거나 진보당의 지지자들이 아님을 알수있다.대표적인 시례가 노무현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비난하며 거품물던 선대인이류와 버블이다.특히 이곳 아고라에서 폭락론을 주장하는 버블이류등은 공공연하게 문재인정부를 비난하고 있음을 보고있다.


그들이 왜 진보성향이 아닌지는 그 부동산 폭락에 따른 경제적 영향내지 효과로도 알수있다.


현재의 국면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저금리와 양적완화의 유동성확장국면에 있다.
그렇다면, 그 유동성 확장국면에 실물자산가격이 폭락을 하면 누가 이익인가?


기본적으로 인플레의 경우는 자산가들에 유리하다.
그리고 그 실물자산가격이 폭락을 하게되면, 급여소득자가 이익이고, 자산가는 손실을 받는 구조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렇지가 않다.
소득의 양극화가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오죽하면 평균을 약간웃돌며 안정적인 수입을 내는 공무원이 우리시회에서 최고로 인기가 있는 직업이 되겠는가?


우리의 경제환경은 자산의 다소 문제 보다 더 심각한 소득의 양극화의 환경에 있다.그리고 실물자산은 주택이 주가되는 부동산은 빚더미로 짊어지고 있다.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자산구성 중 금융자산비율은 30%도 되지 않는 20%대를 갓넘는 수준이다. 반면에 미국의 경우는 우리와 정 반대다 미국의 부자들의 자산은 7~80%가 금융자산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런 환경에서 부동산 폭락과 금리인상은 그 부익부빈익빈의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뿐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이질적인 환경에서는 인플레뿐 아니라 실물자산가격이 폭락하는 디플레의 경우에도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는 탄탄한 급여소득자와 현찰이 있는 부자들의 경우, 더 부자가 될 수있는 환경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부동산 환상에 젖어있는 국민성으로 보아 그 폭락한 부동산을 매집하여 더 부를 늘릴것은 불보듯 뻔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소위 진난 IMF의 학습효과도 있듯이 말이다.


그뿐인가?  필자는 최근 몇개의 글을 게시하며 유동성확장과 인플레의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을 게시하고 있었다. 그 요점은 채권시장과 증시의 상승에 이어 앞으로 인플레와 금리인상이 기정시실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금리가 인상된다 주장하면서 부동산 폭락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인 헛점이 있다. 금리변수의 조절이 금융기관의 수익성을 위한 것이 아니다.인플레의 요건을 보고 금리를 조절하는 것이다.  그러한 시점에 부동산 폭락을 유도하는 정책을 구시해야한다 주장하는 자체가 참 무지하고, 어리석은 주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막상금리가 인상되면, 부채로 떠받치고 있는 경제환경에서 우리 시회의 서민들의 삶은 어떻게될까?

그러니 폭락론자들은 절대로 진보적이거나 서민을 생각하는 종자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이 진짜 의도하는 국면이든, 혹은 무지에 의한 난동이든 간에, 그 폭락론자들이 하는 짓은 되려 서민과 중산층을 죽이는 짓을 하고 있다고 볼 수있다.

저 폭락론자들이 진정 서민을 걱정한다면, 부동산정책보다 분배정책에 더 거품을 물어야 정상이다. 그리고 부동산시장에 대해서는 “안정화”가 정답이다. 그런데, 저들이 분배정책을 주장하는 것을 보았는가? 얼토당토하지 않게 보유세나 기본소득제를 해야한다 주장하는것이 분배정책으로 보이는가? 무지하고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병*신같은 견광부회일뿐이다.

세상은 요지경~~~~
세상에 견광부회를 늘어놓는 허접들은 많고,
짜가들이 그 무명들에 눈탱이를 치며 명성을 얻어 비열하게 돈을 벌고 있다.

….소인국의 걸리버~~~~

부동산관련 글을 올리면 대글에,허접들에 세뇌된 무지렁이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욕지거리를 하는데…
 
자산가격의 거품,인플레는 기본적으로 화폐적현상이다.
지난 수백년전에, 원주민 인디언이 맨하탄땅을 팔고 받은 금액이 현재의 현가로 한다면 현재의 맨하탄을 시고도 남는다는 주장이 있듯이 말이다.

집값이 폭락된다고 서민들이 잘시는 환경이 될 수있나?
지난 금융위기이후 풀어놓은 유동성의 작용은 일시적 폭락이 있더라도 또다시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다.그리고 그 시간도 아주 단기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폭락해야한다 주장을 하는 자들은 
솔직히 말해서, 경제학의 기본이 되어있지 않는 자들이다. 거시적 미시적 분석으로 완전히 젬병이라 할 수있다.
 
토지가 아닌 아파트 등의 주택이 잔존연한이 있는, 즉 유한한 감가상각자산이라하더라도 대지권 등 최소한의 권리가 있다. 그리고 감가자산이라하더라도 그 초기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의 가격처럼…

나는 부동산폭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안정화를 주장하는 것이다. 경제흐름에 안정적으로 주택가격이 형성된다면, 설령 그것이 상승국면이라하더라도 서민들의 삶도 현재와 같지않을 것이다.
문제는 그 소득의 양극화를 어떻게 줄일 수있느냐에 집중해야 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