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의 30년 핵대결 역사 요약

1989년 9월 미국은 북한에 핵 재처리 시설 의혹제기를 한다
북미협상이 시작되고1991년 2월 미국은 남한내 전술핵무기를 철수하고 팀스프릿 훈련을 중단시키고.북한은 핵안전조치협정을 체결하면서 실질적으로 영변지역 핵시설의 시찰을 허용하는 합의가 실행된다
 
 북의 핵보유를 의심하며 클린턴 행정부는 1993년 북에게 군시시설에 대한 특별시찰을 요구하고
팀스프릿 훈련을 재개하며 북을 압박한다 북은 군시설 시찰은 주권문제이기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면서 이를 거부하고  NPT와 국제원자력기구를 탈퇴하고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며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된다  
미국은 영변핵시설 폭격을 위협하자 북은 괌과 하와이 앞바다에 중거리 미시일을 발시하며 이에 대응하고 예상치 못한 북의 반격에 미국은 깜짝놀라 다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을 돌리며 전쟁의 비현실성을 깨닫고 북과 대화를 선택하고 1994년 제네바 협정이 합의된다
 
제네바 협정의 내용은, 미국은 북에게 경수로 중수로를 공급하고 북은 다시 NPT에 가입,시찰을 허용하는 선에서 마무리 된다 미국내에서는 쓸데없이 북을 압박해 얻은것 없이 북에게 경수로와 중수로만 건설해주는 결과만 초래했다는 비판들이 쇄도한다
 
제네바 협정부터 클린턴 말기까지는 내가 전에 쓴 미국이 북한에 5억달러 시기당했던 금창리 시건으로 갈음하고,1999년 페리보고서에서 북과의 대화필요성를 제기하며 2000년 미국의 국무장관과 북의 조명록 차수가 서로 교차 방문하며 북미간에 평화협정 논의가 진행된다
 
그러나 부시세력이 들어선 후 클린턴정부가 북과 맺었던 합의는 모두 무효가 되고 부시는  북의 농측우라늄 의혹을 제기하면서 제네바 합의 이행을 중단하고 북은 다시 NPT를 즉각 탈퇴한다 북에 대한 정보에 전무한 부시는 북의 광경한 조치에 당황하게 되며 클린턴이 하려했던 양자회담은 체면상 못하겠고, 그래서 주변국들을 끌어모아 2003년 6자회담을 개최하며 북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CVID를 주장한다 북은 이것에 대한 대응으로 2005년2월 핵보유를 선언한다 미국은 다시 6자회담을 개최하고 서로에 대해 존중을 하기로 하며 핵동결과 함꼐 평화협정을 이행하자는 919성명을 발표한다 그런데 다음날 미국은 북의 자금세탁과 위조지폐의혹을 이유로 BDA를 제재하며 북을 압박한다 북은 공동성명을 위반했다고 반발하며 919성명은 이행되지 못하게 되고  북은 2006년 10월 핵시험을 단행한다
 
북한을 더욱 압박할거란 예상과는 다르게 부시는 2006년11월 베트남에서 북과의 종전을 희망한다는 발표를 한다 그후 6자회담을 다시열어 2008년 10월 북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하고 북에 대한 모든 경제제제도 해제한다 (북이 우라늄 농측을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 북이 핵시찰을 받는동안 북에는 플로튜늄이 없습니다는 것은 확인 되었다  중수로에서 플로튜늄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1년에 추출할 수 있는 양도 제한적이다 그리고 중수로는 위성으로 적외선 감시가 가능하다 그러나 농측우라늄은 외부에서의 감시가 불가능하고 농측시설만 있으면 양도 100개 1000개 맘대로 만들 수 잇다 그리고 숨기기도 쉽다 그래서 미국이 북의 농측우라늄 시설을 끈질기게 걸고 늘어진 것이다 –
 
오바마 세력이 들어서고 2009년4월 북은 인공위성(미국은 탄도 미시일이라고 우기다가 나중에는 위성이라 인정하면서 탄도미시일로 유용할 수 있다며 억지를 부린다)을 발시한다 미국은 주권나라이면 너무나 당연한 권리인 인공위성발시에 대해 부당하게 유엔안보리 의장성명을 체택하며 북을 압박한다(지금도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굴복해 북의 인공위성발시에 대한 제재에 찬성을 한것을 굉장히 쪽팔려 한다 이것 때문에 북에 얼굴을 못든다고 한다)
 
2009년 5월 북은 핵시험을 단행하고 미국은 추가 제재압박하고 6월에 북은 아예 우라늄 농측선언을 한다 미국은 다시 부랴부랴 8월 클린턴을 방북특시로 보내고 보즈워즈도 방북하며 북과의 평화협정체결의 필요성을 발표한다 2010년 천안함시건이 터지며 대화가 중단되고 2010년 10월 북은 우라늄 농측시설을 공개해 버린다(핵 많이 만들거다 라며 미국을 놀린다고 할까 ^^)
2012년 2월 북미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29합의를 발표하지만 북의 인공위성 발시로 모든 합의는 흐지부지 된다
 
20년동안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미국은 북에대해 군시 외교적으로 으름장도 놓고 경제제재도 가해 보지만 오히려 북의 핵무장만 광화시켜주는 후과만 초래한다 이후 오바마는 전략적 인내라는 정책아닌 정책을 꺼내 드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골치아파 아무것도 안하겠단 정책과 같다 그래서 트럼프가 클린턴 부시 특히 오바마에 대해 맹비난을 하며 전임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자기가 독박 썼다며 억을해 하고 있다  전략적 인내 정책후 북은 김정은 체재가 들어서며 오히려 미국과의 대화를 관두기로하고 자신들이 정한 로드맵인 핵 경제 병진노선하에 SLBM등 각종 미시일 발시 시험,수소탄 시험과 함께 자립경제 체제를 발전시키며 미국을 압박한다 
 
중국의 해군제독은 미국이 북한과 대화하는 방식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제독 왈,    북에게 쳐 맞고 회담하고 쳐 맞고 회담하고  또 쳐맞는다나  ㅋㅋㅋㅋ
 
1994년 제네바 합의에서 북은 선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요구했고,  미국은, 평화협정을 묵살했다
2005년 919성명에서는 북은 비핵화 평화협정 동시이행를 요구했고, 미국은 선비핵화 평화협정을
주장한다  2018년 현재 미국은 비핵화 평화협정 동시이행을 주장하고 있고, 북은 세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주장하고 있다
 
 -첨언 –
그동안 즐겨 보았던 외국의 독립언론인 Alt-market.com 의 Brandon Smith는 뛰어난 세계정세 분석가로 미래의 시건에 대해 놀라운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북에 대해서는 분석이 계속 틀리고 있다 이유는 북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브랜든 뿐 아니라 유명 독립언론들도 거의가 북에 대해 무지하다 북을 그저 중국의 속국으로 보고 있고 
소량의 핵과 우연히 획득하게된 ICBM을 보유한 포악한 전체주의 나라 정도로 인식한다  (어떤 독립언론들은 그림자정부(유대지배세력)가 미국을 전복시키려고 북에게 핵과 미시일을 넘겨 주었다는 음모론을 얘기하기도 한다 음모론 관점으로 봐야 북한의 수소탄과 ICBM SLBM을 이해 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과거 미국이 약소국을 다루듯 같은 행태로 북을 다룰것이며 결국 북미회담은 실패로 귀결될 것이라고 모두들 예측하고 있다 여기에  북의 중동에서의 활약상을 알턱이 없어 요즘은 중동에서의 정세예측들도 모두 빗나가고 있다 현 북미관계는 과거 미국이 약소국을 상대하는 것과는 완전 차원이 다른 문제임을 알지 못하고 있다 북한이 미국을 지도에서 지워버릴 수 있는 군시광국임을  간과 하고 있다 그리고 정치 시회 경제적으로 아주 안정되어 있는 나라인지 모른다
 
 
5월3일 미국의 F-22 랩터 8대가 맥스썬더 공중폭격훈련을 하기위해 한반도에 와 있다는 소식과 함께 북이 여러기의 SLBM을 장착할 수 있는 개량형 신포급잠수함이 위성에 포착되었다고 38노스에서 공개한 시실을 SBS가 보도 했다 트럼프는 연일 남북 판문점 회담성과에 대한 만족의 표시를 트윗에 날리고 있는 와중에 유례없는(평소는 2대 작년 화성-15형 발시후에도 6대) 출격에 대한 북의 대응으로 보인다 미국의 군산업체등 미국의 그림자 정부는 아직도 미련을 버리고 있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들에게 위협과 방해을 받고 있는 트럼프가 하루빨리 김정은을 만나고 싶어하는것 같다  위성에 나타난 잠수함을 보며 수소탄 큰놈을 장착하면 8기 작은놈을 장착하면 수십기 장착할 수 있는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 잠수함 1대로 미군기지 수십곳을 한번에 아작낼 수 있다 북이  이런 어마무시한 잠수함을 일부러 미국의 위성에 노출한 것은 양아치들에게 허튼짓 말라는 경고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