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아름다운 퇴자을 해야 한다.~~~~~~~~~

 
사람은
태어날때는
나의 의지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죽음은 내가 선택할수 있다.

태어날때는 모두 다른 능력과 모습 운명을 안고 태어난다.
머리좋은 사람 머리 나쁜 사람, 잘생긴 사람 못생긴 사람
처음부터 장애로 태어난사람, 멀쩡하게 태어난 사람
키작은 사람 키큰 사람, 부자부모 가난한 부모, 능력있는 부모 없는 부모
아주 불공정하게 태어난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다
그래서 자연은 아름답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주 냉정한 세계다

그나마
사람이 공정한 것은
죽음을 맞이하면 자연으로 돌아가
다시 공정해 지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기 때문이다.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너무 힘들고 열등하게 태어났다면
나의 선택으로
죽음으로서 공정해 지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난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죽음때는 아름다운 죽음을 할수가 있다.

아름다운 죽음이란
내가 해야할일과 내가 필요할 때까지만 사는 것이다.
내가 태어나 어른이 되고 결혼하여 자식을 낳는다
자식을 낳아 기르고 입히고 교육시키고 결혼시켜
다시 내 자식이 자식을 낳으면
나는 더이상 할일이 없어진다.

나는 퇴장할 때가 된 것이다.

퇴장할때가 되었는데
퇴장하지 않으면 암적인 존재가 된다.

암도 죽어야 할 세포가 죽지 않고 계속 살며 번성하여
벌어지는 병이다.
암이 번성하면 결국 몸 자체가 죽음을 맞이한다.

노인이 자기 역할이 끝났는데 오래 살수록
젊은 사람들엑 짐만 되고
결국 노인부양으로 자식들간에 싸움이 되고
집안이 풍지박살 난다.

아름다운 퇴장이란 바로 이란것이다.
똑똑하고 유식하고 현명한 사람일수록
스스로 퇴장할때를 알고 실천에 옮긴다.

좀 덜떨어지고 어딘가 모자라는 사람일수록
똥칠하며 오래 사는 것을 나는 주변에서 많이 봤다.
이런 집안일수록 바람잘날 없이
자식들이 한결같이 잘되지 않고 실업자에
직장도 번듯한 사람들이 없다.
결혼도 못하고 자식들까지 망치는 경우가 많다

현명한 사람은
내가 자식과 가족들에게 짐이 되면 스스로
퇴장한다.

완벽하지 않는 현대의학에 의지하여
너무 인위적인 마루타식 실험대상이 되어
오래 사는것은
당사자나 가족이나 모든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이런 더러운 죽음보다

본인과 가족을 위한
깨끗하고 좋은 기억만 남기면
자손이 잘되고
이것이 자연의 이치 아닌가
이것이 아름다운 퇴장인 것이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현명하여
옛날처럼 무식하게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다
요즘은
나보다 태어날 자식이 행복할것인지 부터 생각한다.
그래서 많이 낳지 않는 것이다.
내가 보살필수 있는 만큼만 낳는 것이다

사실 자식이 태어나면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현시대의 경쟁과 실적 성과의 사회에서
부모의 재산과 학벌 지위 선천적인 능력과 미모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져
남의 뒤치닷거리로나 이용만 당하는
노예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예전에는
자신을 위하여
자식을 많이 낳아 일시켜먹는 재산처럼 여기고
후에 자식에게 의지하려고 하였다.
자식의 행복은 뒷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