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캘핑 같은 초단타매매의 현실…

아가리 파이터가 올려준 위 자료를 좀 더 상세히 살펴봤네요. 
그랬더니, 계좌내역에는 일일 매매 내역이 나왔는데…
당일 매수한 종목수 및 당일 매도한 종목수가 표시되었죠. 

당일 최대 매수 종목수는 10개이며, 당일 최대 매도 종목수는 9개네요.
레버리지 효과에 의한 “사고 팔고를 열심히 한다”는 스캘핑 매매의 증거겠죠. 
위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버리지 효과에 의한 수익 극대화가 아닙니다. 

매수 및 매도 거래비용을 합하면 6,649,756원이므로
“총거래비용이 총수익금의 40%나 된다”는 겁니다. (즉, 거래비용이 매우 많네요~)
그렇다면, 장기투자할 경우에 총거래비용은 총수익금의 몇 %가 될까요?

그건 직접 장투해서 계산해 보시길 바랄게요. 푸하하~

[내용추가] 위 자료에서 총매수종목 77개, 총매도종목 65. 
그렇다면 12종목이나 매도하지 못하고 홀딩중..? 
결국 12종목에서 물려서 못 팔고 있다는 반증이려나 모르겠네요. 

설마 스캘퍼가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 중기 투자할 리도 없을 테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