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김정은이야말로 세계 최고의 멍청이!!

시진핑이는 포커페이스로 유명한데
그렇게 속을 내비치지 않고 불시에 상대 뒤통수를 치는 영악함으로
중국의 절대힘을 틀어쥘 수 있었다.
그래서 국내에서 유명한 좌파 석학인 도올이 그렇게 시진핑을 시황제로
물고 빨았지?
다행이 도올의 정체가 백주에 드러나게 된 좋은 시례가 됐다.
도올이 친중친북 학자였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거의 간첩수준이 아닐까 싶은데?
문제는 시진핑이 너무 빨리 샴페인 뚜껑을 따버렸다는 것이다.
지금의 중국을 만든 지도자는 모택동도 아니고 등소평이란 게 잘 알려져 있지.
실제로 등소평 대에 친미행보로 전환하면서
중국이 폭풍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지.
그런 등소평이 내린 격언이 있다. 절대 미국과 대적하지 말라는 것!
냉정하게 중국이 아무리 발전해도 미국과 일전을 겨루는 게 불가능하다는
계산을 생전에 내렸다는 것이다.


왜 안되는가?
첫째, 중국은 미국에 비해 생산력이 떨어진다.
과거의 비옥한 중국땅이라면 모르겠으나 수천년동안 개발된 중국내륙은
상당부분이 시막화가 진행돼 있다.
그에 비해 훨씬 넓고 비옥하고 광물등이 많은 미국은 실로 천혜의 땅이지.
과거 중국이 수천년을 해먹었던 것도 생산력 때문이었는데
미국은 지금까지 세계에 존재한적이 없었던 과도한 생산력을
보유한 나라다. 없는 게 없습니다고!
그런데 중국은 미국만큼 기름이 나지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도 일대일로에 발목이 잡혀있지.
미국이 중국의 모든 에너지 수급로를 방해하고 있고
언제든지 단절시킬 수 있도록 손을 써놨으니까!


둘째, 인재풀이 떨어진다.
중국인들의 국민성에 대해선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지.
한마디로 실력에 비해 지나치게 교만하기 짝이없고
공동체의식이나 도덕의식이 밑바닥에 깔려 있다.
그에 비해 미국은 지난 수백년간 이민정책을 장려해서
재주 많은 이들을 수입하는데 거부감이 없었다는 거야.
즉 아무리 중국인 쪽수가 많다 해도 중국인들의 능력치 총합이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는 거다.
거기에 더해 미국의 고도화된 나라시스템은
공산당과 자본주의 결합된 비상식적인 중국의 통치시스템과
비교도 하기 어려울 정도고.


그런 연유로 중국은 죽었다 깨어나도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는 것이다.
허나 시진핑은 스스로 황제자리에 오르면서 마치 미국을 이길 수 있는양
대국굴기를 내세워버렸다.
즉 후진타오 때와 달리 미국도 중국을 적으로 인식하는 상황이 돼버렸다는 거야.
미국정부가 평소엔 바보처럼 보여도
명백한 적이나 나라안보에 치명적 위험성을 지닌 세력을 상대로는
절대 무능하지가 않다.
아니, 전세계에서 가장 철저한 집단이지!
시진핑이 야망을 드러내려 했다면 최소한 수십년 후가 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런 인내심도 없는 작자가 무슨 시황제인가?
지금 시진핑이 때문에 중국 망하게 생겼다!!


그에 더해 시진핑 뒷배를 보험으로 삼고 트럼프를 속이려 들었던
김정은이란 멍청이도 있다.
그나마 김정은은 운이라도 따라줘서 종전선언이란 전리품을 깔끔하게
손에 넣을 수가 있었음에도
비핵화리스트를 잘라서라도 건네주고 미국의 시찰을 허용하지 않음으로 인해
협상을 날려버렸지!!
애초 이럴거면 협상판에 나와서는 안됐다.
왜냐면 나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니거든.
미국이 허락하지 않는 이상 비핵화협상판을 뒤엎을 수가 없어!
지금도 대북제재를 하는 판국에 김정은 마음대로 협상을 그만둔다?
그럼 미국에 비핵화한다고 거짓말하고 농락한 상황으로 결론이 나버리니
미국이 북폭을 할 명분을 줘버린다!
즉 이제부턴 김정은이 끌려가는 판이 돼 버린거야!
그런데도 이런 동북아 독재자들이 멍청하지 않다고 할 수가 있겠나?
혼자 멍청하면 그만이지만
힘에 취하고 자기능력을 과신해 수많은 국민들을 도탄에 빠지게 했으니
당장 천참만륙당해도 부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