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갈바겁나고무서운충신무섭다누가정리모든말세전과돌아온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음동설한 대한도 한참지난 시샘하는 입춘을 하루 앞둔 말도 탈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차가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서민들의 난방 값이 더욱더 부담스러운 구정을 앞두고 더불어 사는
 
  세상 고통의 분담을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국민들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이기적인 생각은 버리고 어두운 그늘진 힘없는 약자들 두루두루 살피어 부디 말 한마디 마음이라도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선거공약 지킴이로 현제에 중점을 두고 중립에서 중심 잡아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모든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모든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18일 10시,
 
  충신이 겁난다. 옛날충신은 겁이 안 났는데 너무나 갋아서 겁난다.
  모든것이 새나라 새법 새정치 충신세상이 왔건마는 너무나 악착같이 갋는 때문에 겁난다.
 
  옛날충신은 길이 아니거던 가지마라.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순한기 충신이지마는 인자는 악착같이 갋아 겁나고 무서운 충신이 되었구나.
 
  하늘나라 하늘세상 악착같이 갋는 충신 무섭다. 산(인간)세상 같으면
  전과가(과거의 잘못) 다 돌아온다. 너무나 무섭다. 과거사 어옜거나
 
  비는위에 특별히 빌어봐라. 이러키 무서운 세상 비상으로 지주움(각자)
  당코 있는데 어짜꼬? 60대 조상 가정가정이 뒤비지서 이신을 누가 정리할끼고
 
  겁난다. 60대조상 뒤비지니 외가 친가 사람도 갈길로 신도 갈길로 찾을수가 없다.
  이러키 대모리 말세다. 일기도 모든것이 말세라 열성개벽이 얼음깡정이 안되나?
 
  무서운 일이구나 누구라서 이거로 막겠노?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시퍼 여기지 말고 이 장소밖에 살릴 때가 없다. 목숨하나 더 살려보자.
 
  터지고 나이 움직거리지 못한다. 어찌할래 아이구 답답해라.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답답해서 답답지 안하다.
 
  지주움(각자) 앞앞이 답답은일이 있는데 어짜지?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