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엄중하고어려운일이겠습니까? 빛나는그업적을치하하는바입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휴일을 맞이하여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세상사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사항을 일상생활  속에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하늘위의 임금님세계에 대한 말씀, 갑자년 삼월 초 닷 세 (1983년 3월 5일) 한 원 공  하늘위의 임금(충신)님께서 하늘 문을 여신지 오늘로서 만 6(39)년이 됩니다. 그동안 한 둥치 임금님께서 하늘위의 임금님 시키는 대로 복종하시고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진심으로 해오시여 이제는 모두 성공하여 만 6(38)년째인 오늘 4개의 졸업장과 상장을 받게 되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오늘의 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이렇게 높고 귀할 수 있는 것은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자 기울이신  그 정성과 수고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였으나 오로지 시키는 대로 성심성의를 다하여 하늘위의 임금님 말씀에 복종하신 까닭 이였습니다.  백성을 살리는 30년 아픈 공부 지독한 악마 병인 암 병을 이겨내시고 우주 한 덩어리 뭉친 36만 200단어공이 군사를 옥 같은 구슬로 꿰어  거느리시고 25만 단어공의 재주로 지구권세를 오른손에 쥐시고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해주시는 36만 가지의 불사약을 지니시니  이 5가지의 일이 얼마나 엄중하고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어느 백성이 이 지루하고 지독한 심판 고통 30년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지구 땅덩어리 위에 둥치 임금님 같은 분 없고 하늘위에도 이런 둥치 없습니다. 하늘 문을 여신지 만 6년인 오늘 위의  4가지 소임을 다 이루어 놓으신 한 둥치 임금님에게 4가지 상장을 내리시어 빛나는 그 업적을 치하하시는 바입니다.  오늘 이후부터는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오직 임금(충신)님에 곧고 바른 마음하나로 의심 비웃지 말며 진심으로 찾아오는 백성들은  병 낫는 것 소원이루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죄를 짓게 되면 독안의 쥐같이 거울같이 비추어서 바른 심판을 내립니다.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제(각자) 갈 길을 모르는 백성들은 임금(충신)님께서 닦아 놓으신 바르고 거침이 없는 대한 길 이 길이야 말로  제각기(각자) 살길이며 선대조상 천도 되고 후대 자손 복 받는 길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