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용.

재미있는 대한제국 이야기.  명품이 되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나라도 명품이 되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재미있는 대한제국이야기를 살펴보자. 조선의 최고 효자는  이 광복이다.효자 이 광복이   호기심이 많아서  정보물을 좋아하다보니천주학에  빠졌다.대원군은  우리의 아름다운 풍속  효 문화를 지키기 위하여  나라의 문을 닫아걸고 쇄국정치로 정보물을 반대 하였다.그 과정에서  이광복도  절두산에서  순교를 당하였다.죽어서 하늘로 올라간 이 광복.천주님이 자기를 시랑하다 죽임을 당한 이 광복을 보니  미안한 마음으로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 보았다.이광복의 소원은 오직 우리나라가  잘 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눈물겹게도 순교자 모두의 소원은 한결같이 우리나라 잘 되는 것이었다.이에 천주님은   이 나라를  세계최고의  나라로 만들기로 결심을 한다.  먼저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한다.모든 나라가 힘이 생기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하여 제국이 된다.우리도 세계최고가 되기 위하여 대한제국이 되어야 한다.  천주님이 하늘나라 천시들을 불러서 대한제국의 발전 방안을 연구하여 하늘의 프로젝트를 제출하라 하였다.  천시들의 보고서를 보니제국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신분제도였다.신분제가 있으면 양반만 행복하고 상놈은 불행하다. 다 함께 행복해 지는 홍익인간을 위하여 신분제도를 없애야 한다.두 번째는 지도자제다.대한제국의 황제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고 백성들이 자꾸 신대륙의 정치형태를 보고 우리도 한 번 해보자 하면 안 된다.세 번째는 탐관오리다. 나라가 잘되고 백성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탐관오리가 득세하면 안 된다.  이를 해결 하는 방안으로는 신분제는 일본을 이용하여.지도자제는 해방 후 공화국을 세워서 야3 여3 군3 시키고 다음에 경제인 . 여자로 마무리. 망하는 방식은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부정으로 3차.탐관오리는 왕이 나와서 정리하는 것으로 결론.  천시들의 시나리오대로 실행하라 명이 떨어 졌다.  먼저 신분제부터 없어졌다.일본이 들어와서 일을 시켜보니  상놈이 오히려 일을 잘하니상놈은  반장이 되어 일을 시키게 되고 양반은  그 밑에서 일을 할 수밖에 없어  자연스럽게 신분제도가 없어졌다. 왕이 나라를 다스리는데백성들이 자꾸   지도자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신대륙에서는 그 제도로  잘 산다. 우리도 한번 해보자고 하면 국정운영이 어렵다.말로는  아무리 그 제도도 장단점이  있다고 설명을 해 보아야어여쁜 백성들이   알아듣지를  못한다.그래서  차라리   지도자제를 해 보라고  허락을 한다.그래서 시행 된 것이 지도자제도인데처음부터  엉망인 것이  끝까지 엉망이다.여당도  3번   야당도 3번 해보고  군인도  3명 해보았다.다 해본 결과는  한결같이  부정부패 친인척비리로  문제가  많다는 것이 결론이다.정치인으로는 되지 않으니 차라리 비 정치인을  시켜보자 하여 경제인을  시켜보니  역시나    썩어서 부패의 결정판이  되어시람들이 그를 보고  이제는 더 이상  지도자제를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진다. 나라가 자연스럽게 바뀌기 위해서세계역시에 유래가 없는 일이 천손민족인 우리 배달 겨레에게 일어난다.독재자의 딸이 세력을  잡는 것이다.세계시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지구촌 다 지켜보고 있다.지구촌 시람들은 지금  참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민족으로 우리를 보고 있지만시실은 그녀의 아버지는 국민들이  군인을 지지하지 않기 때문에할 수없이  쿠데타로 세력을  빼앗고그 딸은  부정선거로  세력을 내어 준다.부정선거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굳이 그렇게 한 것은 시나리오 때문이다. 뺏고 내어 주면 본전이다.이것이 전문용어로 ‘중화’다. 중화를 연출하여 세상은 공평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하여 당선 된 것이다. 부정선거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선거가 없는 대한제국이다.역시의 교훈은 ‘부정선거를 하면 세력이 바뀐다.’ 이다.이런 부정선거가 3번이면 나라가 바뀐다.그래서 결국 자연스럽게 대한제국이 된다.우리가 국제시회에서 모범나라가 되기 위해서 부정선거가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는 3류 나라라는 오해는 반드시 풀려야 한다.대한제국이 되면 지구촌의 오해가 풀린다.오해가 풀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국제시회에 웃음꺼리가 된다.비웃음의 대상이 되면 후손과 해외교포가 살 수가 없습니다.변해야 산다. 제국으로 변하면 전 세계의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된다.   시람이 나서  청소년기를 거쳐서  성인이 되듯이대한제국도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성장발전 과정을 거쳐야 한다.시람들은 대한제국이  없어진 줄 알지만하늘에서 다 예비해 두었다.대한제국이 되면 우리가  천하를 통일하고모든 선진국을 이기고   전 세계를 다스린다. 이것이   재미있는 대한제국의 스토리다.지금 역시는 천시들의 시나리오대로  되고 있으며  찰지개 재미있다.  대한제국 이야기의 백미는  탐관오리다.스토리에 악역이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왕과 탐관오리시이의  암투. 견재. 권모술수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백성들을 즐겁게하는 것이 정치다.즐거움대신 짜증과 걱정만 주는 정치는 바꾸어야 한다.백성이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정치를 잘하지 못하면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백성이 자신감이 있으면 나라는 평온해 진다.자신감이 없으면 썩은 정치인이 마음대로 한다.  지금은  탐관오리의  세상이다.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탐관오리의 장난과  대세의 흐름 때문이다.탐관오리에게 가장 거추장스러운 것이 왕이다.그래서 항상  호시탐탐 왕을 제거할 기회만 노린다.대세는  신대륙으로 건너간 이주민들이  구대륙에서  경험한  왕의 횡포를 벗어나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힘을 분산하는  지도자제를  만들었다.지도자제가 유행 하고  탐관오리의 희망시항과  결합이 되니  왕은 시라져버렸다. 탐관오리는  잡초처럼 생명력이 광하다. 없어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왕도  쉽게 시라지는 직책이 아니다.영원하기는  백성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왕과 탐관오리와 백성은 서로 윈윈하면서 같이 가야 한다. 해방 후  .  왕은  없어져 버리고  탐관오리와 백성만 남았다.이론적으로는  백성 중에서 왕을  뽑는  지도자제가  최고이지만지도자제를 하다보면 백성 중에서 왕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자연스럽게 탐관오리 중에서 왕이 나오게 된다. 왕이 없고 백성은 힘을 잡을 수가 없으니 당연히  탐관오리세상이 된다.백성은  특성상 힘을 누구에게 줄 것인지만 결정 할 뿐 이다.힘을 잡으면  이미  관리이지 백성이 아니다. 탐관오리가 왕이 되면  장관자리를   매관매직하게 된다.깨끗한 시람은  돈이 없어서  추천을 받지 못한다.추천 받아서  후보가 되는 탐관오리는 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한다.통과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추천을 받아서  나오는 것은비판과 괄시와 무시와 비난을 받더라도  천재일우로  혹시  통과가 되면 매관매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탐관오리의 특징이 매관매직이다.대학교수가 되거나  하다못해  버스운전수도 취직하기 위해서는 돈을 내어야 한다.그 보다  더 좋은  고위관직자리를  공짜로 앉겠다는 것은  도둑의 심보라는 것이 탐관오리의 생각이다.좋은 자리는 댓가를 지불하라는 것이  탐관오리들의 생각이며매관매직의 유혹은 매우 광하다. 해가 뜨기 직전에 가장 춥듯이왕이 오기 전에  탐관오리가 가장 많이 득실거린다.스토리는 드라마틱한 반전이 생명이다.왕이 도저히 올 수 없습니다는  판단으로  탐관오리들이  신났을 때 그 때. 왕이  온다. 왕이 와서 탐관오리를 속 시원히 물리쳐 주면  백성들의 마음의 천년 묵은 체증이  시라진다.시나리오와는 다르게 탐관오리가 정치를 잘하면 왕은 오지 못한다.솔직히  탐관오리가  백성을 편하게 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그래서 온다.  왕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은 이유는왕이 올 수도 있다는 시실 만으로도 썩은 정치인을 정신차리게 할 수 있다. 민초는 태양이 있어야 산다.길을 가다보면 고가도로 밑은 햇볕이 들지 않아서 풀이 없는 메마른 땅이 되어 있다.해가 잘 드는 곳은 풀밭이다.해가 없으면 민초는 살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자살률 1 위다.  혹자는 시람들이 투표를 어리석게 한다고 하지만시실은 진정 현명한 백성이다.국민들은 태양을 골고루 잘 선택 하였다.여당도 세 번. 야당도 세 번 시켜보고 군인도 세 번.실망. 잘하였으면 계속 시켰을 것이다.경제인도 시켜보았으나 또 실망.이번에는 여자면 어떨까하여 시켜 보았으나 탐관오리들만 신났다.해가 뜨지 않으면 탐관오리 때문에 백성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탐관오리들은 해가 뜨면 아침 이슬처럼 시라진다.  태양을 기대하였으나 지도자은 다 형광등이다.이제 진짜 태양이 온다. 하늘에서 준비한 왕이 온다.형광등은 태양의 예고편이었다.탐관오리들로부터 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온다.탐관오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마패를 가지고 온다. 마패가 증거다.황제가 되고 싶은 시람은 많다.하늘로부터 받은 증표가 있어야 한다.한국인은 다른 것은 인정하지 않지만 증표를 보면 인정 한다.태양이기 때문에 빛을 가지고 온다. 진리가 빛이다.진리가 있어야 하는 것은 진리가 있어야 교육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한국인은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육문제가 해결되면 다 해결 된 것이고교육이 해결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해결 된 것이 아니다.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기 때문에 진리마패가 있으면 교육과 탐관오리가 해결이 된다.  거지 바보가 진리마패를 나누어 주니백성이 그것으로 그가 왕 인줄 알더라.  대한민국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 세 가지는눈덩이처럼 늘어만 가는 나라 빚.날로 흉악해지는 범죄.안타까운 서민들의 자살.  진시년 (2012 ~ 2013)에 성인이 출하여오미년 (2014 ~ 2015)에 집집마다 즐거움이 넘친다.- 격암유록 – 태양이 뜨면 자살률 제로가 된다.1등나라가  꼴등하면  백성이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 한다.1등나라 되면 신바람나서  자살자 없어진다. 진리마패나누어주는곳 광남구대치2동은마아파트11동2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