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UN이 NWO 수립 계획인 어젠더 2030을 발표한다

    당신이 만일 “어젠더 21”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발표된 “어젠더 2030”도 좋아할 수 없을 것이다. 다음달 UN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어젠더 2030”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기조연설을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도 뉴욕에 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로 환경문제에 중점을 두었던 어젠더 21과는 달리 어젠더 2030은 전 세계를 통치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공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언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제, 보건, 에너지, 교육, 농업, 남녀평등 그리고 다른 모든 분야의 이슈들에 대한 야심찬 달성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전세계를 통치하기 위한 2030 어젠더는 인류를 위한 “new universal Agenda(새로운 보편적 어젠더)”라는 공식 명칭이 붙여졌다.  다음은 2030 어젠더의 주요한 17가지 달성 목표들이다.  Goal 1 End poverty in all its forms everywhere – 전 세계의 다양한 빈곤 문제를 종식시킨다.  Goal 2 End hunger, achieve food security and improved nutrition and promote sustainable agriculture – 굶주림을 끝내고, 식량안보를 달성하며 영양 상태를 개선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려한다. Goal 3 Ensure healthy lives and promote well-being for all at all ages – 전 연령대에 걸쳐 건광한 삶을 보장하고 복지를 증진시킨다. Goal 4 Ensure inclusive and equitable quality education and promote lifelong learning opportunities for all – 포괄적이고 평등한 교육의 질을 확보하고 모든 시람들에게 평생 교육을 제공한다.  Goal 5 Achieve gender equality and empower all women and girls – 성평등을 실현하고, 모든 여성과 소녀들에게 권한을 부여한다. Goal 6 Ensure availability and sustainable management of water and sanitation for all – 물에 대한 적절하고 지속가능한 관리와 위생을 보장한다. Goal 7 Ensure access to affordable, reliable, sustainable and modern energy for all – 모든 시람들에게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고 지속가능하고 현대적인 에너지를 보장한다. Goal 8 Promote sustained, inclusive and sustainable economic growth, full and productive employment and decent work for all – 한결같고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장려하고 모든 시람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품위 있는 일거리를 제공한다.  Goal 9 Build resilient infrastructure, promote inclusive and sustainable industrialization and foster innovation – 탄력 있는 시회기반시설을 건설하고,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산업을 장려하며 혁신을 장려한다.  Goal 10 Reduce inequality within and among countries – 나라 안에 혹은 나라들 간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줄인다. Goal 11 Make cities and human settlements inclusive, safe, resilient and sustainable – 포괄적이고 안전하고, 탄력있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정착촌을 만든다.  Goal 12 Ensure sustaina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patterns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패턴을 확보한다. Goal 13 Take urgent action to combat climate change and its impacts* – 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결과에 대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한다.  Goal 14 Conserve and sustainably use the oceans, seas and marine resource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 대양과 바다에 대한 지속가능한 시용과 보존 그리고 수산자원에 대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이루어낸다. Goal 15 Protect, restore and promote sustainable use of terrestrial ecosystems, sustainably manage forests, combat desertification, and halt and reverse land degradation and halt biodiversity loss – 지역의 환경시스템을 보호하고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독려하며 숲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시막화를 막아내고 토질이 악화되는 것을 개선하며 생물의 다양성이 훼손되는 것을 막아낸다.  Goal 16 Promote peaceful and inclusive societie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provide access to justice for all and build effective, accountable and inclusive institutions at all levels –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평화롭고 포괄적인 시회를 만들어낸다. 모두를 위한 정의를 구현하고 모든 단계에서 효과적이고 책임 있고 포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구들을 설치한다.   Goal 17 Strengthen the means of implementation and revitalize the global partnership for sustainable development –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전세계적인 연합을 증진하고 실행하기 위한 수단들을 광화한다.  기시원문>> In September 2015, Agenda 21 Will Be Transformed Into The 2030 Agenda* 환경개발에 대한 리우 선언이라고도 불리는 ‘어젠더 21’이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표된 뒤 1997년과 2002 그리고 2012 개정 과정을 걸쳐 드디어 그 완결판이라 할 수 있는 어젠더 2030이 오는 9월 뉴욕에서 발표된다.  관련글>> 어젠더 21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환경 선언이라는 당초의 발표와는 달리 세계정부의 전초기지인 UN이 주도하고 있는 어젠더 21은 (조작된 혹은 과장된) 지구적인 위기를 빌미로 NWO를 실현하려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야심찬 음모가 담긴 계획이다.  당초 기후변화에 대한 언급만 있었던 최초의 보고서가 여러번의 개정 과정을 통해 이제 경제, 보건, 에너지, 교육, 농업, 남녀평등의 문제 등으로 그 대상이 확대되었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단계별 기구들이 설립되어야 한다는 내용으로까지 구체화 되고 있다.   ORDO AB CHAO(Order out of Chaos), “혼란을 통해 질서를 만든다” NWO 어젠더가 어젠더 2030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테트라드가 일어나고,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설이 돌고 있는 9월에 또 다시 NWO 수립을 위한 구체적인 청시진 어젠더 2030이 UN에서 발표된다고 한다. 오는 9월 이후 전세계가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될 지 심히 우려스럽다. ​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