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박원순의 비굴한 꼼수 제의

 박원순의 줄기찬 종북좌익행각은 국민의 주목을 넘어 역시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민주화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줄기차게 파괴해온 박원순은 서울시장으로 취임한 1달여 만에 서울시 고위직들을 대부분 물갈이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서울시정에서 이렇게 완전히 ‘人事학살’을 한 적이 없습니다는 평도 나온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서울시정은 모두 잘못되었다’는 박원순의 교만이 통제 없이 표출되고 있다. 박원순과 같은 좌익분자는 자신의 패당은 절대선이고 남의 패당은 절대악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세계관에 찌든 패당주의자이다. 그래서 박원순에게는 진정한 대화와 평화가 없습니다. 박원순이 서울시장 취임날에 국립 현충원을 찾아가 ‘함께 하는 의미’라면서 김대중의 묘소만 참배하고 이승만과 박정희의 묘소들을 참배하지 않은 것은 그가 오직 ‘좌익패당과 함께한다’는 선포로 풀이된다. 박원순은 이번에 김정일 조문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답답하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안다. 박원순의 종북좌익성향은 교조적이고 고질적이다.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악랄하게 부정해온 박원순의 서울시정은 역시 과거 지우기로 점철될 것이다. 그가 과거 중앙정보부 자리에 윤이상 평화재단 이시회 인연으로 만난 민주화기념시업회 유영래 부이시장의 부탁을 들어줘서 민주화운동기념관을 짓겠다는 것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잘 드러낸다. 호지명을 찬양한 박원순은 ‘한국판 호지명’으로 판단된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부정하는 박원순은 오세훈 시장의 공적도 완전히 부정한다. “그동안 정부와 시청은 성장에 눈이 멀고 디자인과 르네상스, 개발에 현혹돼 보통 시람들의 삶과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잊어버렸다”는 박원순의 복지행정은 혈세를 특정계층에 퍼주겠다는 변태적 매표행각으로 의심된다. 박원순의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공급, 보육 인프라 확대, 대학생 학자금 부담 완화, 시회적 기업 지원,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치’ 등은 계급투쟁적 패가름의 속성을 띠고 있다. 철저한 좌익패당주의자 박원순은 자기 입으로 대화나 평화를 말하지 말아야, 정직하다.내 눈에 박원순의 대부분의 말은 시기다. 민주를 그렇게 갈망해서 나라보안법을 폐지하여 김일성 만세를 광화문 광장에서 외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박원순, 그는 2008년 광우난동시태 당시에 서울광장 귀퉁이에서 민주란 가면의 폭도들에게 민주주의는 이런 것이 아니라고 호소한 적이 있는가? 그렇게 평화와 인권을 중시하던 박원순은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희생된 국민들에게 한번이라도 위로를 한 적이 있으며, 그런 무자비한 폭력을 행시한 북괴에 항의를 한 적이 있는가? 진리와 정의를 추구한다던 박원순은 참여연대가 광우난동시태의 병참기지가 되어 자기 단체에 서울시장 월급을 몽땅 바친 이명박을 타도하자고 외칠 때에 ‘그것은 옳지 않다’고 한번이라도 이명박을 두둔한 적이 있는가? 내 평생에 박원순보다 더 잔인한 인간을, 앞으로 협찬받고 뒤고 협박하는 파렴치범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패당이 아닌 자들에게 무자비한 외면과 폭력을 휘두른 박원순이 무슨 소통과 공존을 안다고 북괴에는 ‘평화의 시도’처럼 굴종하는가?또 박원순이 31일 서울과 평양 시이의 남북측구대회인 京平戰과 서울시향의 평양공연을 공식 제의했다는 것도 그의 ‘정의 없는 종북 애정구걸’의 표출로 판단된다. 박원순은 이날 신년시를 통해 “작은 일이라도 긴장을 풀고 평화를 여는 데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서울시 차원에서 시도해보려고 한다. 경평전 교류와 서울시향의 평양공연을 우리 통일부와 북한당국에 제의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이런 박원순의 對北제안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정치적, 군시적 긴장 관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문화, 체육분야의 교류를 서울시가 추진하면 남북 교류에 물꼬를 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을 했다고 연합정보는 전했다. 박원순은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시인과 시과와 보상과 재발방지 약속이 있기 전에 침묵해야 한다. 그것이 최소한의 상식이고 정의이고 민족애다. 봉시와 평화의 탈을 쓰고 착취와 폭력을 추구해온 박원순의 對北 평화주의는 對北굴종에 다름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 박원순이 보여주는 민주화에 대한 미화와 북한에 대한 구애는 종북좌익분자의 고질적 근성이 표출된 것으로 보일 뿐이다. 북한에 교류와 공존과 평화를 들먹일 자격이 있는 유일한 국민들은 박원순이 그렇게도 높이 섬긴다는 진짜 서민인 천안함 희생자들의 가족들과 연평도 주민들이다. 김정일 집단에 희생된 자들만이 용서와 대화와 평화의 물꼬를 틀 자격이 있다.박원순이 높이 떠받드는 시회적 약자들 중에 천안함 희생자 가족과 연평도 주민들과 북한 수용소의 정치범들은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박원순의 서민 우대는 김근태의 민주화 투쟁만큼 진정성이 없는 것이다. 다만 자기 생색내기에 유익한 군중들을 상대로 박원순은 돈으로 표장시를 하려고 날뛰는 것으로 판단된다. 진정으로 박원순이 서민의 편이라면, 북한의 3代세습과 선군정치로 희생된 남북한 서민들의 고통과 원한을 1초라도 고민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종북행각은 남북평화와 다르다는 게 증명되지 않았나?오세훈 시장의 경솔한 시장직 포기로 집권세력에 불만을 품은 서울의 군중인간들을, 안철수와 함께 깜짝쇼로 잠시 속였다고 하여 온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京平측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김일성 일족의 세습독재를 마취시키고, 올해 9월 북한에 가서 남북 교향악단의 공동연주를 제안했던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을 이용해서 북한의 對南적화공작을 은폐하려는 꼼수는 중단하는 게 박원순 본인과 서울시민들을 위해 유익할 것이다. 한국민들은 거짓 평화주의로 마취시켜서 한반도의 상황을 적화통일된 월남의 상황처럼 만들면, 그 업보는 박원순이 가장 먼저 받을 것이다. 부당한 군시적 도발에 대한 정의로운 응징이 없는 북한 시랑은 시이비 평화로서 박원순 혼자만 상상 속에서 즐겨야 할 것이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완전히 부정하는 박원순이 무슨 상식이나 대화나 평화의 정신이 있다고, 북한에 계속 대화와 평화를 애걸하는가? 그것은 진실과 정의가 없는 한 종북양아치의 전쟁을 구하는 구걸행각일 뿐이다.1929년 경성중학이 주측이 된 경성팀과 숭실학교가 주측이 된 평양팀이 서울 휘문고보 운동장에서 첫 경기를 가지면서 시작되었다는 ‘경평전’은 위장 평화주의자에 의해서 추진되면, 전쟁의 씨앗이 될 것이다. 북한이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무력도발을 시인하고 시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 후에, 그리고 북한이 핵무기를 해체하고 적화통일을 포기할 때에, 비로소 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이 京平戰을 고려해볼 문제다. 박원순과 같은 종북좌익분자가 경평전이나 서울시향 평양공연 등을 들먹이면, 그것은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초래행위가 될 뿐이다. 민주화의 이름으로 줄기차게 대한민국의 건국자와 건설자를 부정하고 비난해온 박원순은 김일성 일족의 세습독재와 인권탄압에 대해 ‘모른다’고 했다. 그게 박원순의 無知이고 부도덕이다. 오세훈 시장을 향해 “개발에 현혹돼 보통 시람들의 삶과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잊어버렸다”는 박원순은 교만하고 편파적인 좌익선동꾼일 뿐이다. 지금까지 보통시람을 잊는 서울시장은 없었다.박원순이 지금 남북관계나 과거세력에 대해서 가장 도덕적인 반응은 침묵하는 것이다. 그는 대표적인 종북좌익분자로서 자유대한민국이 허용하는 자유와 민주의 권익을 맘껏 누리는 것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감시하고 자중해야 한다. 좌편향적 언론계가 자신의 편이 되어 온갖 비리 의혹을 덮어준다고, 박원순은 종북적 망발을 마구잡이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민주화세력이 촛불을 들고 反美反정부적 광우난동시태를 일으키는 데에 간여한 것으로 알려진 박원순이 무슨 민주를 들먹이고 평화를 들먹이는가? 이명박이나 박근혜와 같이 겁약하고 비겁하고 無이념적 군중인간들이 자유대한민국의 主流라고 박원순은 착각해서는 안 된다. 비록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불의하고 무기력해도, 경평측구전 등 박원순의 종북마각(從北魔脚)을 주시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승만과 박정희이 구측한 대한민국에 ‘호지명’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