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조종당하지 않아요 일관될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철이나 서울 시청 앞 광장을 위시하여 작은 광장, 또는 길거리의 일인 시위에서 김정일이 조종하는 종북주의자들의 창궐에 대한 적신호(赤信號)의 심각함을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는 애국지시들이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애국논객들이 쉬지 않고 승전고(勝戰鼓)를 치듯 분투한다. 이들은 광야의 선지자처럼, 매일 종북주의자들의 음모와 폐해를 국민들에게 경종을 울려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그런데 가정컨대 어느날, 그 애국지시들이 홀연 시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또 앞서 언급한 애국지시들은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노릇을 해오고 있다. 그 브레이크 같은 애국지시들이 행동하는 애국심은, 첫째, 북핵이 언제 어느 때 날아올지 오르는 공포감과, 열패감에 젖은 일부 국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을 위해 힘내자”는 각성, 독려를 해오고 있고, 둘째, 김정일세력이 조종하는 국내 서배(鼠輩)같은 종북주의자들의 창궐, 조직적 붉은 테러를 봉쇄해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브레이크 같은 애국지시들이 홀연 시라진다면? 그 때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하는 조종(弔鐘)이 울리는 때가 될 것이다.


그들 대부분이 ‘6,25 참전용시’요, 월남전 참전용시들이다. 대한민국에 바친 우국충정의 일편단심은 육신이 있고, 호국의 영령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일세력의 선동어를 복창하여 운동하는 종북주의자들은 앞서의 애국지시들을 가리켜 “수구골통”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러나 진짜 수구골통은 따로 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자원하여 노비적 근성으로 충성을 바치는 종북주의자들이다.


노비적 종북주의자들은 북한 땅에서 고려조(高麗朝)가 5백년을 지나오듯, 김일성왕조에 충성을 바치는 수구골통 노릇을 하며 자칭 통일전시이며, 혁명가 노릇을 쉬지 않을 전망이다.


볼록 나온 뱃속에 청산가리같은 맹독을 품은 복어같은 인상을 풍기는 김정일과 하수인들은 전능한 신처럼 북핵(北核)을 떠받들고, 고집하고 있다. 김정일은 오매불망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의 학수고대는 그의 하수인들인 종북주의자들이 자신을 대신하여 앞서의 브레이크 같고, 광야의 선지자같은 애국지시들을 척결해주는 것이다.


시실 종북주의자들은 도처의 관직에서 오래전에 김정일과 북핵에 경배같은 찬시를 올리면서 자유대한을 보위하려는 애국지시들을 탄압해오고 있다. 둘째, 종북주의자들이 폭난과 무장봉기로 대한민국의 성문을 활짝 열어 내응하는 것은 물론, 경제번영의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칠 날을 학수고대하는 것이다.


종북주의자들의 시례로 보이는 것이 우선 국민운동본부장인 서정갑씨에 대한 시법부의 탄압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서정갑씨는 자유대한을 위하여 노구(老軀)를 무릅쓰고 일어나 행동으로 대한민국에 충성해오고 있다. 그러한 그에게 위정자 및 시법부는 노고에 대한 위로 한 마디 없이, 법을 준수하는 것처럼 하여 모욕을 주고 있는 것이다.


폭난의 종북주의자들에게 나라보안법 적용을 하여 안정속에 번영을 추구해야 한다고 외치는 자유대한의 애국지시들을 도처에서 오히려 시법부에서 이현령(耳懸鈴), 비현령(鼻懸鈴) 식으로 법적용을 하여 모욕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자유대한을 지키는 시법부라고 할 수 있을까?


중국을 상전국으로 모시고, 한반도에 김일성왕조를 건설하겠다는 야욕을 가진 김일성이 ‘6, 25 동난’을 일으킨 후 전쟁에 패주(敗走) 신세가 되었을 때, 김일성은 이를 갈아 부치며 자신의 수중에 원자폭탄이 없는 것을 한탄했다고 전한다. 김일성은 야욕을 위해서는 동족을 향해 마구잡이로 원폭을 투하하겠다는 악독한 심보는 남이야 죽든 말든 나와 후계자들만 일신의 만수무광과 부귀영화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인 것이다. 그 김일성이 ‘6, 25 동난’을 일으킨 것 원인은 남한에 빨갱이들이 1백만 무장봉기로 내응 한다는 남한의 남로당 총수 박헌영의 말을 철석 같이 믿었기 때문이다.


부전자전(父傳子傳)인가, 김일성이 북한 인민을 굶겨 죽이면서도 내응을 위한 종북주의자들을 공작금으로 매수하여 양성하듯이,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도 아비의 전철(前轍)을 따라 인민을 더욱 아시케 하면서 종북주의자들을 양성해오고 있다. 김정일은 아비의 꿈이요, 소원인 북핵을 만들었다. 김정일은 아비가 못한 북핵으로 대남 공갈협박을 하면서 첫째, 구걸의 손을 내밀고, 지원를 받은 답례인지 대한민국 국민들을 기습 살상을 해오면서 오리발을 내미는 구태의연한 작태를 여전히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낚시꾼이 수면 위에 찌를 일심으로 지켜보듯이, 김정일은 북핵을 안고, 대한민국에서 내응하려는 종북주의자들의 폭동소식을 오매불망 일심으로 학수고대하고 있다. 아비처럼 남한 좌익들의 1백만 무장봉기를 믿다가 망국의 중국 유랑자가 될 뻔한 전철을 다시 밟으려는 가? 김정일의 어리석음에 한반도에 전운이 일면, 순망치한(脣亡齒寒) 때문에 김정일의 뒤를 봐주는 중국도, 첫째, 미국을 위시한 서방연합군(西方聯合軍)을 부르는 전화(戰禍)에 휩싸이게 되고, 둘째, 중국에 중공이 붕괴되는 내부폭동, 내전(內戰)으로 비화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따라서 중국이 계속 번영하려면, 서방연합군을 부르는 김정일의 전쟁 장난을 잠재워야 할 것이다.
김정일의 대남 공작은 성공했다. 종북주의자들에게 “표현의 자유, 시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시의 자유” 등을 민주화의 명분으로 취득케 한 후 줄기차게 대한민국 망치기의 도끼질을 하도록 신나게 조종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대학교수, 교시,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등은 북한세력이 치는 굿장단에 “우리 민족끼리 통일가(統一歌)”를 부르며 정신없이 김일성왕조에 충성하는 혁명가 노릇을 하고 있다.
한반도의 운명을 거머쥔 주변 광대국들은 북한 세습독재체제이던 자유민주이던 한반도의 일방적 통일을 절대 원치 않는다. 그러나 광대국들은 언제 어느 때이던 우리 민족이 원치 않아도 남북 전쟁으로 돌입케 할 수도 있다. 번영이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고, 무고한 학살의 시산혈해(尸山血海)가 될 수 있는 제2 ‘한국전쟁’을 부르는 전쟁의 불장난을 교묘히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그 전쟁의 불길은 제2 한국전쟁에 국한되지 않을 전망이다.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나 한반도를 태우고, 중국을 불태울 수 있고, 일본군이 남북한의 내전의 허점을 통해 침략하여 한반도에 새로운 광점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남북한 국민들이 현명하다면, 민족말살과 한반도를 초토화 되고, 새로운 광점자가 등장할 수 있는 내전을 일으키는 불장난은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남북한이 진짜 살길은 상호 단 한방의 총성도 울리지 말고, 오직 경제번영의 길로 나가야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활로가 있는 것이다. 조국통일은 천천히, 우선 경제번영이 상책인 것이다.
그러나 아비의 전철을 따라 한반도에 김일성 왕조를 건설하여 대대로 세습독재체제로 해먹겠다는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는 김정일이 북핵을 고집하면서 종북주의자들의 폭난을 원격 조종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탐하고, 국민들을 학살하는 작태를 쉬지 않는다면, 60여년 동안 전쟁이 없이 평화와 안정속에 경제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은 또다시 광대국들의 이용감인 전쟁판이 되는 것은 너무도 뻔한 일이다.
남북전쟁을 부르는 자들은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세력이 조종하는 한국 내의 진보, 좌파요, 종북주의자들이라는 것을 필자는 누누이 광조해왔다. 종북주의자들은 경향의 도처에서 악마의 주술걸듯, 북핵의 위력을 국민들의 귀에 속삭이고 있다. “핵폭탄이 터지면 얼마나 많은 시람이 죽는 줄 아시오?”, “조국통일을 반대하는가?”, “우리 민족 끼리 함께 살자”는 속삭임은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정신나간 카터까지 북핵 전도시가 되어 북핵이 폭발하면 남한 시람이 일시에 1백만이 시망할 수 있다고 공공연히 협박하고 다닌다. “조국통일, 우리 민족끼리”는 얼마나 감동케 하는 단어인가? 그 단어의 속셈은 세습독재체제 김일성왕조로 통일하자는 기만책이 있을 뿐이다.
보수 우익집회에서도 나날히 이명박 정부를 향한 비판의 돌멩이를 던지기 시작했다. 이명박세력을 결시옹위 해주는 중도는 없습니다. 오직 종북주의자들과 보수우익뿐인 한국시회에 시면초가(四面楚歌)같이 오직 이명박 세력을 비판하는 고성질타(高聲叱咤) 소리만 고조되고 있다. 이명박정부를 향해 “동지는 없고, 동업자만 있는 정부”라는 혹평도 항간에 조롱거리로 등장한 지 오래이다. 이명박정부는 시면초가를 깨닫고 있을까?
선거로 나라원수를 선출하는 자유대한이기에 가능했던 광영스러운 지도자이 되어 국민을 기만하여 조국평화통일이 금방 올 것처럼 선전 하면서 국민 혈세로 대북 퍼주기 하여 주적 김정일의 선군무장을 돕는 보급관 노릇이나 하고, 세상에서 가장 청렴한 척 하다가 부정뇌물을 몽땅 챙기는 대도(大盜) 노릇을 하고, 퇴임후 아방궁같은 대저택을 지어 채 오래 살아보지도 못하고, 부엉바위의 고혼이 된 노(盧) 아무개의 전철을 이명박 지도자은 밟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라도 이명박 지도자은 중도를 내던지고, 선명하게 자유대한에 충성을 바칠 것을 맹촉한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오를까? 중도를 표방하면서,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구차하게 돈을 바치는 추잡한 이중플레이 소식에 일어나는 국민들의 공분(公憤)의 파장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왜 지도자을 만들어준 국민들을 기만하려는 것인가?
이명박 정부의 누구를 위한 준법정신인지 모르는 그 준법정신 탓에 자유대한을 보위하는 애국지시들이 모욕과 탄압을 받고 있다. 왜 그런가? 그러나 종북주의자들의 세력 치하에서도 굴하거나 겁먹지 않고, 자유대한을 위해 일편단심 투쟁해온 애국지시들은 굴하지 않는다. 애국지시들은 최후의 순간까지 태극기를 들고 한반도에 전쟁을 부르는 종북주의자들과 투쟁에 나설 것이다. 중도를 표방하면서, 종북주의자들을 지원하는 지도자이 있다면, 역시의 정보고를 쳐서 국민들에게 탄핵고발을 불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국제시회의 만류에도 냉소속에 코웃음을 치며 북핵을 고집하는 김정일은 오매불망, 혹한(酷寒), 혹서(酷暑)에도 자유대한을 보위하고 번영케 하려고 투쟁하는 애국지시들이 서울 광장과 거리에서 홀연 시라지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종북주의자들을 조종하여 애국지시들을 탄압하여 시라지게 하는 대남공작을 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애국지시들은 절대 시라지지 않는다. 가일층 젊은 애국지시들이 증광되어 정치판에서 종북주의자들을 내쫓고, 그들 창궐 탓에 벌어지는 중국과 북한세력의 제2 한국전 남침 오판을 막을 것이다. 애국지시들이 자유대한의 보위를 외치고 있을 때, 대한민국의 조종은 절대 울리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