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변화에 대해서…

“변화해 간다”라는 말은 잘 이해가 된다.
변화해 가는 것은 “물질”이다.
변화해 가는 것은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질”이라는 것이다.
나의 육체도 변화해 간다…태어나서,성장하고,,,늙고,,죽는 과정을 거친다.
자연은 순환하면서 변화해 간다.
만물은 변화해 간다.
 
변화란 무엇인가?
만물은 개별적인 것들이다.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냥 개별,개별….로 존재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개별적인 물질들이 “관계”를 가지면 변화한다.
즉, “변화”라는 것은…물질과 물질의 관계를 통해서 물질과 물질들의 구성이 변화해 간다는 의미이다.
변화는 물질자체의 변화가 아니고, “구성의 변화”가 되는 것이다.
 
창조주가 물질을 창조했다고 하자.
물질은 계속 창조되는가?
물질의 창조는 끝이 났는가?
계속 물질이 창조되고 있다면 “절대지”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물질의 창조가 끝이 났다면=질량보존의 법칙…이 성립된다면…
우리는 물질에 대한 “이해”(앎)을 역시 속에서 전개시키며 물질에 대한 앎을  끝낼 수가 있다.
우리는 창조주가 물질의 창조를 끝냈다고…물질은 한정이 있다고 가정해야 한다.
물질이 영원히 계속 창조되거 있다고 한다면…”절대지”는 부정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물질들의 구성이다.
물질들이 ‘관계”를 가지면서 변화를 한다.
이 “변화”는 물질 자체의 변화가 아니고, 물질과 물질의 관계를 통한 구성(구조)의 변화라는 것이다.
물질은 변화가 없습니다.
물질이 변화하려면 다른 물질과 “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관계”를 “음양”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물질들의 구성이 변화되면서 물질들은 그 형태를 변화시켜 가는 것이다.
그 형태의 하나로서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죠.
 
여기에서 하나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운동”이라는 것이죠.
물질과 물질이 “관계”를 가지러면 “에너지”가 필요하죠.
물질(음)과 물질(양)이 서로 당기는 (중력)이 작용된다면 이 “중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에너지” 또는 “시간”이라는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물질이 창조되었다면…
그 “창조주”란 무엇인가?
보통…존재와 무, 존재와 시간…변증법적으로 표현되는 것!
즉 “존재”란 무엇인가?
“시간”에 대해서는 “에너지” 또는 “중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존재”란 무엇인가?
이것이 “물질”을 낳은 “모태”가 되는 것이다.
“존재”를 이데아,말씀,창조주…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서양철학이고,
나는 “空”(공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물질을 낳은 것!
이것이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질을 운동시키는 것이 “시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존재와 시간”이 물질의 “전제”가 되는 것이다.
 
물질과 물질이 “관계”를 가지려면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분명한 것이다.
그리고 물질과 물질이 “관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은 일정한 “부딛침”이 있게 되면서 “제2의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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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란?
물질(음)과 물질(양)의 관계에 의해서 물질(음)과 물질(양)의 구성(구조)이 변회되어 가는 것으로 이것은 자연들의 형태의 변화가 되는 것이다.
 
지구의 경우= 생명의 경우
생명은 유전자가 핵심이 되는 것이고, 유전자도 물질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것이다.
유전자와 유전자의 만남=난자와 정자의 만남 또는 “관계”도 위에서 설명한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생명”에는 “마음”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여자와 남자의 관계…육체적 관계를 성행위라고 한다,(다른 관계도 많지만…)…육체적 관계 이전에 “마음”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 “마음”이 무엇인가?….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물질은 생명이 없습니다는 것이고, 생명으로서 물질은 “마음”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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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설명하려고 하는데….말이 길어졌다.
시회구성체의 변화는 “생산력”이 추동한다는 것!
 
인간 육체의 변화는 끝났다고 가정하고…
인간 정신의 변화는?
물질에 대한 앎(역시를 통해서 더해 가는 것…결국에는 물질에 대한 앎을 끝낼 수가 있다는 것=절대지)
중요한 것은…”관계”
정신 안에 있는 “개념”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가는가?
개념들을 “구성”해 가는 것이 또는 변화시켜 가는 것이 “시유”라는 것이다.
개념은 물질에 대한 앎이 끝이 나면 더 이상 증가시켜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자연의 운동에 의해서 변화해 가는 객관적 존재들의 구성(구조)과 그 형태들의 변화와 함께,
 정신의 운동도 변화해 가면 된다는 것이다.
“시유”란 무엇인가?…이것이 어렵다!
 
객관적인 존재=물질
주관적인 존재=개념
물질과 개념의 변화
그리고 “변화”를 추동하는 “운동”
그리고 “물질”의 “근원”(낳은 것 또는 창조한 것)에 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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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가고 있는가?
시회가 어떻게 변화해 왔고, 가고 있는가?
이것을 “추동하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