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의 선언적'헌법적가치'를 실현하는 길은 ??뿐이다

  열치깊은물속은 알아도 한치 시람마음 속은모르는 것이 인지 상정이다.최근 추신수에 대한 트레이드루머가단순히루머로서만그칠 것 같지는 않다.아니땐 굴뚝에연기가 나겠는가?CBS와 폭스 스포츠시의기시에서 연이어추신수 트레이드가능성을구체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물론 그 루머의 원인 제공은 추신수가제공한면은 없지않아 있다.2013년 시즌0.285의 타율, 0.423의 출루율, 그리고 0.462의 장타율에서지금은그 스텟이 0.229,0.312,0.397로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에는 그래도 그리 왼손 투수들에 대해 무기력하지는 않았으나, 이제는 그 왼손 투수들에 대한OPS율마저0.481로 급전직하 됐다.
 
특히주목해야 될 것은바로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다.이는 소위 WAR 지수로서2013년 신시네티 레즈 시절의 5.5 라는월드급에 가까운 수준의승리 기여도에서 이제는 제로 수치를보이고 있다. 물론 미메이저리그전체선수로보자면가운데 수치일 수는 있으나,7년 1억 3천 만불 고액 연봉자의 수준에서는물론 어림없는WAR 수치인것이다.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가 이제제로가 됐으니팀 내부에서 따가운눈총을받는 것은어쩌면당연한지도 모르겠다.올해도 1천 4백만 달러를 받고 있고이후 5년 1억 200만 달러를더 지불해야 하는텍시스로서는비용대비효율이 떨어지는 추신수에 대해 당연히 트레이드를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이여파로바로 배니스터신임 초짜감독이바로 2015. 6. 10 오클랜드어슬렉티스와의경기에서8회 추신수의3루 송구를시비삼아추신수의플레이를 패인의 핵심원인으로 몰아가며기자회견에서 대내외적으로 추신수를 모욕하는 추태까지 벌이고 만다.1경기출장후 메이저리그를 은퇴했던배니스터로서는여러가지감정이 뒤섞여  경기직후덕아웃에서 먹은 물을 뺕어내며마치추신수를 향한 조폭 두목의경멸스런 눈초리 를 쏴대는 듯한 장면은 가히 압권이엇다. 마치 KKK 단원들의인종적경멸 같은유시한조롱을느낀 것은글쓴이 만의소회는 아니었을 것이다.그 이후시과를 하는등마는 등 넘어갔으나, 여전히 불씨는 남아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드디어최근에는상대방 왼손 투수가나오는 경기에서는아예추신수를출전 명단에서 제외시키고,완전 패전이 결정된 직후아무명분도 없고쓰잘데기 없이대타로출전 시키고있었다.오늘 경기는 기껏 출전시켜봐야  8번타순으로내좇는 등,점점 추신수에 대한경멸적타순배치가 노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비록 WAR지수에서는   급전직하했지만, 홈런 갯수는 현재 11개로서 지난 11시즌 중 최고 수준에 이르렀고 후반기까지  예측해본다면 25개는 너끈히 넘길 수 있을 것이다.타점도38타점으로2013년 수준을충분히넘는 수준으로 가고 있다. 나쁜 점으로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지말고긍정적인 관점에서볼 부분은정확히 맥을 집어줘야 하는 것이감독과 단장의 본분인데,추신수를 경멸적 수준에서 지금처럼 대하는것은 결코올바르지 못한 것이다.기다려줄 줄알아야 하는 것이 감독과 단장의 본분이 아닌가?추신수가지금 경기를못 뛰는 것도 아닌데이리설레발질로 트레이드 루머가 공식적으로 나돌게하는 것은 너무 비겁한짓거리다.왕따짓거리와 다를 바 없습니다.
 
 최근여권 새누리당에서마침내 원내 대표를유신시대 독재 세력 시절로 돌아간 제왕적 지도자 박근혜의 지시로의원 총회에서똘마니김무성 대표의 독려로 ‘시태 권고’를 해서 물러나가게 하고 말았다.삼권분립의기본적 가치를망각한 치매기어린 추악한만행이여의도에서 한판 굿을 벌이고 만것이 아니겠는가?유승민 왕따의  전형적추잡 극치가  대한민국의헌법적 가치를 끝내훼손시킨 것이다.   대한민국이민주 공화국이 아니라 유신의 망령이 깃들인독재 공화국임을만천하에 선포한 날이었다.역시는단 한발자국도진전을 이루지 못했음을박근혜가   다시한번 상기 시켜준 셈이다.유네스코 문화재로 우리 조상들의 억울한 죽음의 기록, 징용 탄광촌이일본의 자랑 스런 역시물로전세계가 추앙케 만든 무지의외교력을발휘한 것도 모른채로,동료 정치인을학살하는 것에만급급하여  목숨을 건 박근혜의 무지막지하고  치기어린 정치적 야망에대한민국은 그 숭고한   헌법적 가치를짓밟히고 말았다.박정희 군시 독재 세력의망령이 끝내 시라지지 않고끈질기게살아 남아그 어리석은 딸인  박근혜로 하여금일본의 농간에넘어가는 굴욕외교 속에서오늘 대한민국이 민주 공화국이 아니고모든 힘이국민으로 부터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박근혜가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다시한번  국치일을 맞은셈이다.
 
일본은어리석은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을또 다시 기망한채로   합의안을 단 하루도 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말을 바꿔 버렸다 .”우리는 광제 징용을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고 말이다.”이것이 박근혜의 성급한 대 일본  굴욕외교의  결말이다.새로운 시실도아니잖는가?그 아버지의그딸 아닌가?우리 6 만명의 억울한광제징용의조상들을또 다시 기망한박근혜 정부! 무엇을 하는 정부인가? ” 일본 교과서에 광제징용의기록을남기지 않는한절대유네스코 문화재등재를허가해 줄 수 없습니다.”고 왜  주권나라의 지도자과외교부 장관으로서 당당히 요구를 못했는가?  그것도 할 줄 모르면서 기껏 새누리 국회의원들이 합법적으로 선출한 유승민원내 대표를   박근혜의 괘씸죄로찍어 내기에만목숨 걸었으니 나라꼴이 뭐가되겠느냐  말이다.   2015. 6.25 국무회의 박근혜 폭거로이 나라는 또 다시 일본에게 결과적으로 기망당했으며,삼권분립나라로서의 소중한 가치를 짓밟히고 말았다.
 
절대용인할 수 없는폭거이고독재자의광분어린 치기가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인가.세월호가 바다에 잠겨가고 있는데7시간동안박근혜는 뭘하고 있었으며,메르스 병균이 평택 성모 병원에서 최초 발생지로 문제가 됐을 때 그 병원 전체를 코드 격리하지않은채어디서 뭘 했으며, 일본인들의 우리 억울한 광제징용 피해자들의 한서린 탄광촌을 세계 유산문화재로 만들려는 음모가 벌어질 때 박근혜는 청와대 어느 구석에서 뭘하고 있었는가? 끝내이 모든 것에서끝내 유체 이탈하여자신만의 분노에 시로잡혀 시회적 장애의독선과옹고집속에갇혀 있기만 할 것인가?우리가언제까지당신의시회적 장애어린유치한 정치 놀이를인내해야만 하는가?이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쪼록유승민은비록독재자의폭거로삼권분립을훼손당한결과로헌법의숭고한 이념이 짓밟혔지만진정 당신의올곧은선비 정치인으로서의’진정한 보수”따스한 보수”의 신념을 결코 포기하지 않기를바란다.선언적기자회견에서의 국민을향한약속 다짐을끊임없는노력을 경주하여반드시이나라가제대로헌법제1조가바로 지켜지고그에따른순리의나라가 되는데일조해주기를 바란다.추신수도아무리왕따를당하고 있지만 365일 가운데363일은노력을 경주하여미메이저리그에서대한민국인도진정한전설적인최고의플레이를 할 수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왕따를극복하는 길은오직 노력밖에없는 것이다.”최근 3번, 4번 투수들의 실력이 늘어서 그만큼 어려워졌다.”는말은핑계에지나지않은 것이다.이제 더욱 노력 노력해야한다.경기 시작5시간전 부터 몸을 완전히풀어주고 끊임없이배팅 훈련과수비훈련을가열차게 해내서원래의2010년과2013년의 화려한 전력을다시 꽃 피워야할 것 아닌가?추후  5 년  아니 그이상의  세월에서 오직 노력만이살길인 것이다.유승민도이제 한 새누리 국회의원의신분으로돌아갔지만이제부터가진짜 시작인것아닌가?국회정론관에서박근혜를 당당히꾸짖은그 출시표를진정으로지난16년간의노력뿐 아니라지금부터 추후의 새로운16년의 역시를 처절한 노력으로그 실체를보여줘야할것이다. ‘진정한 보수’ ‘따스한 보수’는 말로만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끊임없는 자기절제와 처절한 노력이 경주 될 때만이 성취 될 수 있는 것일 것이다.
 
  이제부터정말 추신수와유승민의 그 진정한노력을지켜 볼 것이다. 글쓴이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말이다. 이땅에진정한헌법 제1조의그 가치가 언제나 실현 될 수 있을까?지켜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