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택자들이여 선거 합시다

   유주택자들이여 이번 지방선거 적극참여하여  DTI, 종부세,재건축 규제, 분양가 상한제등 노무현 정부가 박아 놓은 대못 뽑아 내려면  표로서 심판합시다.. 특히 수도권,서울에서 DTI 규제 만든 정당을 심판 합시다 배고파몬살겠다….. 부동산 규제 페지에 도시락 싸들고 사사건건 무조건 반대한 정당은  반다시 이번 슨거에서 표 로서 심판 합시다…………………………………   모든 규제풀고 경기부양 해야 할 싯점인 데 정부 와 정치권은 대체 어디로 가고 있나이까…………………..어서 모든 규제 풀고 경기부양 서둘러라부동산 시장 때려 잡다가 한국 경제 망쳤다. 참여,실용 정부 의 코스피 3000 간다는 사탕 발림에 속아개미 덜 집 팔아 주식허다 쪽박 차고 그지된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지금도 외국인덜 한테 개 끌려 가드시 끌려 가서는 돈 다 털리고 오는 개미덜이다정부에서 부동산 규제만 진즉에 풀엇어도 국부가 외국인덜 한테 너머 가지 않지 않았느냐사실 지금 부동산에 대한 모든 규제를 다 푼다고 해도 우리 경제 어렵다.노무현, 이명박이 옹고집으로집값 잡다가 우리 경제 망처 버렸다.그런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헛발질 허며부동산 시장 망치는 정책이 계속 되고 있으니….도대체 부동산 시장이 아주 실종된 마당에 1가구 1주택이 뭐냐?양도세 감면이고 취득세 감면이고 1가구 1주택자 보유 한 것만 비과세 라니 대체 고렇게 밴대이 구녕 속 같이 속 좁게 노느냐다주택자를 오히려 헤택을 줘야 재 고로코로 사회주의식 사고로 코너로 몰면 시장이 살아 나겠는가다주택이고 1가구 1주택 이고 구분 허지 말구 다 감면해라기왕에 주는 거 화끈허게 주지 꼭 고렇게 꼬장 지르며 주며는 누가 좋아 하는 감…순리대로 풀어라이…..한국 경제는 밴대이 소갈머리 부터 없애야 헌다지금은 화끈하고 통큰 정책을 구사혀야 헌다DTI,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규제,종부세,증여세일시에 모두 풀어라DTI 규제 주역덜은 경제 실정 책음을 물어 모두 감옥에 집어 넣어라글구,..이마당에 양도세,증여세,종부세가 뭐냐? 다 없애라엥라이…..박근혜,현오석,서승환,신제윤 파이팅 이다!!!!!!!디티아이 규제 해제 만이 살리는 길이다선진국들처럼 금융대출 규제를 페지하고 은행 자율에 맡겨라디티아이 규제를 페지하면 만사형통이다디티아이 규제를 지속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금융권 뇌물 비리를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오날도 투쟁하고 있다집 없는자 들은 규제 강화를 원하고 집 있는자 들은 규제를 확 풀라고 주장한다. 누가 옳은가? 하늘에게 물어보자. 규제를 해서 집값을 내리게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서민에게 이득을 주는 것이 아니다. 시장 원리에 의하여 자연 스럽게 집값이 안정되야 살기 좋은 세상인 거여. 기업덜이 투자는 하지 않고 눈치만 실실 보다 보니 경제부총리가 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를 대폭 풀겠다고 하네요경제전반 의 규제를 대폭 푸는 분위기로 가다보면부동산 투자를 저해 하는 규제도 풀리지 않을까 보여 지네요암튼 부동산 시장 활성화로 돈이 돌아 소비를 촉진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저축을 늘리는 선순환 경제가 신속히 이루어 져야 하겠습니다————————————————————–건설업계 규제 확 풀고 SOC투자 늘려 달라건설·주택관련 단체들이 주택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줄 것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늘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18개 단체와 전기·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주거환경연합, 가구산업협회, 인테리어경영자협회 등 시민단체와 건설·부동산업 중소 자영업자 단체는 서울 강남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회와 정부에 이런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단체들은 국회 계류 중인 재건축규제페지,·분양가 상한제 탄력 운영 등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하며 최근 정부가 발표한 DTI완화방안도 하루빨리 구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부가 취득세, 양도세 등 세법과 총부채상환비율(DTI)·주택담보인정비율(LTV), 재개발·재건축 등 규제를 시장 상황에 맞게 풀어주고 시장 기능에 맡기면 투자 심리가 풀려 주택시장이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또 건설사의 공공 수주 물량을 늘리면서 내수 경기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SOC 투자를 확대해달라고 촉구했다. 건설단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동산시장 침체가 장기화해 업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침체로 산업생산액 78조2천억원, 연평균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0.3%포인트가 각각 감소했고 연간 약 13만명의 건설근로자 일자리도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작년에 중개업소가 1만6천500여곳 폐업했고 10만명이 종사하던 이사업체는 40%나 문을 닫는 등 중개업·이사·인테리어업 등 중소 자영업자와 서민 가계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규제와 거래 급감으로 10만명이 집을 팔아도 빚을 못 갚는 하우스푸어(주택담보대출을 갚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로 전락했고 소득의 30% 이상을 집세로 내는 렌트푸어(보증금·월세 등 주택 임차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가240만명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도 국회와 정부가 4·1 부동산 대책 관련 민생 법안 처리를 미루고SOC 예산을 줄여 주택·건설시장이 더 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건설산업시장이 10년 전 수준으로 후퇴하는 등 최대 위기에 직면해 서민 산업과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사회 저소득계층의 삶터인 건설 현장이 활력을 되찾아 민생 안정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지원해달라”고 요구했다.김진수 건국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아직 주택보급률이 낮고 최근 전세가격이 급등하는 것만 보면 수요는 여전히 많다”며 “정부가 폭등을 우려해 옥죄고 있는 규제를 시장에 맞게 풀어주면 주택가격 상승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설업계는 자금줄이 막혀 있는 건설사에 금융지원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면서 방대한 건설관련 업계 구조조정도 병행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업계 규제 확 풀고 SOC투자 늘려 달라부동산 거래를 활성화 시켜라! 투기는 커녕 서민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데, 모든 부동산 규제를 풀어라!경제 실패 의 근본 원인이 기획 재정부, 금융위 의 DTI 등 부동산 규제들 때문이다.투기 방지를 위해서 부동산 규제를 시행 했으면?부동산 시장이 경색되고 서민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데…아직도 규제를 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얼른 규제를 풀어라!!!…투기가 재발할 수 있다고 무식하게 끝까지 묶어 놓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DTI 규제 주역덜은 한국 경제를 망친 죄로 모두 감옥에 보내야 한다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진심으로 중산층,서민들이 돈이 돌아 가도록 정책을 펴지 않으면하늘로 부터 엄청난 저주를 받으리라새로운 인물로 교체해서 국회가 거듭 태어나야 한다대한민국 국회는 지금 즉시 해산하고 변화 와 혁신을 해야 한다[건설산업 氣 살리자]규제 묶인 부동산 이대론 공멸한다 —————————————————————-‘세월호 선장’ 우리 주변에 널려있다 ————————————————————-경기 나빠 가게 못할판” 90% 소상공인 토로… 43.7% 최근 1년새 경영수지 적자2014년 05월 12일 중부매일충북지역 소상공인의 90.3%가 현재의 체감경기를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인희)가 충북 소상공인 206개를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14년 충북지역 소상공인 경영상황 조사’ 결과, 소상공인의 90.3%가 현재의 체감경기를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1년간 경영수지가 ‘적자 상태’인 소상공인은 43.7%, ‘현상유지 상태’인 소상공인은 50.0%로 소상공인의 93.7%가 적자 또는 현상유지 상태였다. 특히 경영수지가 ‘흑자 상태’인 소상공인은 6.3%에 불과했으며, 2014년 전반적인 경영상황에 대해 79.1%가 ‘악화’로 전망했다.자신이 영위하는 업종의 사업체수 변화에 대해 38.8%는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 ‘과다경쟁'(43.6%)이 가장 많았으며, ‘어려운 경기'(37.2%), ‘동종업종에 대기업 진입'(19.2%) 순으로 나타났다.반면 ‘사업체수가 증가했다’는 응답은 28.2%로 ‘재취업 곤란'(36.8%)과 ‘은퇴근로자의 유입'(31.6%)이 가장 큰 원인이었으며,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서 창업을 많이 해 소상공인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은 ‘같은 업종 소상공인간 과다경쟁'(35.4%), ‘대기업의 사업영역 침해'(22.3%), ‘내수침체로 인한 판매부진'(21.4%)로 조사됐다. 소상공인 66.1%는 우리사회에서 소상공인의 위상이 ‘낮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76.7%는 자녀 또는 배우자에게 자신의 사업 승계를 희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업을 경영하면서 만족을 느끼는 소상공인은 5.8%에 불과했으며, 43.2%는 본인의 소득계층을 ‘빈곤층’으로 인식하고 있었다.한편 정부의 소상공인 국정 과제 중 시급한 개선 과제에 대해 ‘카드수수료 인하'(31.9%), ‘소상공인 적합업종 제도 지정 범위 확대'(22.5%), ‘소상공인 진흥기금 확대'(18.6%)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그 밖에 추가로 필요한 정책적 지원 사항으로는 ‘대형 유통의 불공정거래관행 개선'(14.7%), ‘소상공인 정보·물류 시스템 인프라 구축'(8.3%) 등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중앙회 조인희 충북지역본부장은 “지속적인 내수 경기침체와 소상공인간 과다 경쟁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영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파악돼 판매증진을 위한 대책 마련 등 소상공인의 활력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지원 체계 및 인프라 구축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