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세 구먼… hands up !

한국이나 일본.. 독립국인거 같지만


그냥 미국의 식민지가 아닌가 싶다.


어느독립국이 군통수권이 없고


외국군대가 군권을 통제하나..


동맹국이란것과식민지란것..


이게 가장 중요한 차이점 아닌지


영국은 미국의 동맹국..


2차대전때 하도 미국에 돈을 많이 빌려써서


가지고있던 모든것에 무장해제를 당한 나라..


그래도 식민지는 아니고 동맹국..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라 부도가 나네 않나네 하고 있는데..
한번 나라부도가 난경험이 있는 우리는
나라 부도가 무엇인지 안다.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서
나라의 모든것의 주인이 바뀐다는것..
나라의 모든 상장기업의 주인이 외국인으로 바뀌고,
부동산이고 뭐고나라의 모든 굵직굵직한 것들의
주인이 모두 외국인으로 바뀐다는것..
그리고 모든것이 비싸지고
(서초동 우면산 터널처럼 어이없게)
버는돈이 고대로쪽쪽쪽 빨린다는..

일본이 살수있나 ?망할수밖에 없나 ? 를 생각해보면.
플라자 합의때 이미 그림이 명확해진거 아닌지
그리 생각이 된다.
우리는 그때 상전의 속살을 그때 시실 전부 본게 아닌가 싶다. 아베가 올라와서 일본이 살아날즐알았는데
언발에 오줌 눈정도이지..
침몰하는것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침몰하고있다.

아마 당시 플라자합의가 없었다면..
전세계는 일본의 경제권하에있고
일본은 초광대국이 되었을것이다.

그러나.. 근본이 힘없는 머슴이기에
주인의 한마디에 꼬랑지 내리고
30 년째 하락의 길을 걷고있다.

당시에 플라자 합의에 도장을 찍는게 아니었다.
미국과의 관계가 틀어지더라도
일본은 일본의길을 갔어야 했다.
(그러나 불가한 얘기였다)

말레이시아가 IMF 때똥빼장으로
배째라모드로나올때
다들 저새끼가 돌았구나 했지만..
알고보니 그게 올바른 결정이었다.

우리는 만세하고 빤쓰까지 홀딱 벗어주고 말았지만
멍청해보이는 그 말레이 애들은
그래도 자기네 나라를
지켜낸것이 아닌가 싶다.

일본은 조만간 IMF 부도 맞을것이다.
그동안 일본이 잘만들어놓은 기업이며, 나라산업..
전부 미국(월가)에 한상 잘 차려서진상하게 될것이다.

아베가 정말 제대로 할려고 했으면..
1985 에 1달라 400엔..
그정도까지 가도록 밀어붙여서 했어야 한거 아닌지
그러나 시실 노비종놈 이기에 하는 시늉만 한거다.

(군시대국화를 하네 마네 하면서
어떻게든 해볼려고 하지만 너무 늦은거다.
시점이 맞지 않는다.
센카쿠에서 중일전쟁 한번 일어나면 모를까
그럼 일본에겐 일어설 기회가 있기도 하겠지.
센카쿠에서의 전쟁은 미국의 이익에도 부합하는 전쟁..
그리고 일본은 이것을 통해서 살아날 기회..
하지만.. 시실은 일어나지 않을것으로 본다.

미국이 언제든지 중국을 쉽게 발라버릴수있는데
뭐하러 전쟁하나 ?
슈퍼 301 조 이런거 비슷한거만 입안해도
중국을 손쉽게 부숴버릴수있는데
뭐하러 리스크를 안고전쟁하나…
일본이야 어떻게든
전쟁을 좀하고 도발을 일으키고 싶겠지만.. )

아베는 자민당세력을 좀더 유지하기위해
시늉만하고 있는 아닌지..그렇게 보인가.
방향은 제대로 잡아서 정상나라로의 변신을 꾀하지만..
상대가 상대인만큼 이길수가 없는 게임이다.
상대는 타이거 탱크인데
아베는 면도칼하나들고 덤비는 정도..
당연히 이길수가 없는게임..

한국이 달라의 영향권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데
그게 잘하는게 아닌지 싶다..

우리가 살길은 중간에서 무게추 역할을 잘하는것.
(아울러 그와중에 군시대국화하는것이 필요..
군시대국화와 경제대국화 이것은 같이 가는 그림이다. 둘이 병행되지 않으면 일본꼴난다.)

일본이 부도나고
나라전체가 한번 완전히 돈을 털리는거
그리 머지않은 시점에 목도하게 될것이다.
그리곤 1달라에 400 엔 복귀할지 그건 모르겠다.
200엔 이상은 되겠지.. 그런쪽으로 가겠지..

수출주도형나라로 나라가 일어섰는데
그게 막혔고
내수가 중요한 나라로 어설프게 변신하면서
수입나라가 되어버렸다.

해외공장을 적극적으로 하면 어떻게든 돈이
들어와서 그걸로 살겠지만
그것도 그다지 신통한 수준이 아니다.
간신히 애들 월급줄정도 간신히 버는 형국..

매년 적자가 나다가 쌓이고 쌓여서
이젠 뻥터질시점까지 온것이다.
근데 아이러니는 아베와같은 (일본입장에서의)
애국자가 그 폭탄을 터뜨리게 되니
그게 아이러니가 아닌가 한다..

기적이 없는한 폭탄은 터지게 되어있고
그동안 먹을게 없어 부족하던 미국(월가)이
배부르게 한번ㅡ 쫘악ㅡ 피를 빨것이다..

( 흡혈귀… 유태자본.. )

일본이 고꾸라지는것을 옆에서 보고있는 우리는
우리가 한동안 상전으로 모시고
우리의 선생인줄 알던 일본이 무장해제당하고
빤쓰까지 허벌나게 털리는 상황을 죄다 보고나면..
나라가 미국에서 조금씩 조끔씩 멀어지지 않을까한다.
"어이구 저새끼들 근처에 있으면 당하는구나" 하고..

현재 한국은 동북아에서 중심추 역할을 하고 있기에
함부로 가지고 장난을 칠대상이 아니다.
물론 미국이 한번더 털어먹어서
시원한게 한번 ㅡ쫘악(피빨아)ㅡ 먹고싶겠지만..
먹을만한 파이가 아니고..
중심추를 잘못만져서 망가뜨리면
동북아 전체가 망가지니
그리 쉽게 가지고 놀지 못한다.
중간에 낀나라가..
그래서 맨날 얻어 터졌었는데
그건 좋은점이다.

달라가 종언을 고하는 시점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우린 미국에서 조금씩 조금씩 멀어져서
냄새나는 짱깨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가는게
아닌가 싶다..

결론이 없는 글이다..
옆나라 일본을 보니
수출주도형나라모델..
이게 나라를 구하지 못했다..

타산지석삼을것이.하도 많기에
이것저것 보이는거 그냥 적어본다..

일본이 플라자합의만 당하지 않았다면..
일본은 대영제국의 영향이상으로 전세계에
영향을 끼친 나라가 될수있었을것인데..
힘이 없는 종놈이니 털리고 만것이다..

일본의 부동산이 똥깞이네
뭐네 어쩌고 하지만..
다시한번 털리고 나면
똥값에서 금값으로 변신할거다
주인이 일본인에서 미국인으로 바뀌고나면
월세 2 배 오르고
일본인은 돈벌어서 월세내기 바쁜인생이
될것이다. 식민지.. 그게 21세기형 식민지..
채찍과 매질은 없으나..
그거보다 더한것이 "대금 청구서"..
(카드고지소 이것이 진정 후덜덜한 최고의 채찍질(?)아니겠는가 ? )

돈벌어서 집세내느라 ( 여기서 집세는 글자 그대로의 주거비만을 말하는것이 아님.. 털리는 돈 )
허리가 뿌러지는것 .. 그게 식민지..

옆나라가 털리는것을 보면서
우리의 길을 생각하자.
어떻게 해야하나 ?

1.달라의 영향권(흡혈귀) 에게서 조금은 멀리
떨어져 나가는게 맞는것이고..

2. 더이상 수출주도형이 먹히지 않으면
우리도 해외로 진출해야하는것이고..
그건 군시대국화가 같이 따라주지 못하면
불가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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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있어서 최악의 시나리오는
"부도가나서 미국에게 털린후
나라의 모든 굵직굵직한 기간산업& 부동산들이
미국자본에게 전부 싹 털리고 나서
한 20ㅡ30 년이 지난 시점..

그때 되면 미국이 헐값에 시들이 일본의 자산을
중국이 아주 좋은 값에 전부 시들인다..

미국은 그때쯤이면 좋은 값에 팔고
손털고 나오는게 맞는시점이기에 손털고 나올것이다.
중국이 30 년후에 일본의 모든 자산을 접수하면..

그때는 정말 인과응보의 시절이 올것이다.

이게 우리가 살아생전에 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