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통제와 관리란…

예전 본 시도가 어릴적 인간시장이란 김홍신씨의 소설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었다.
인간시장… 그 내용 중 깡패 색휘들과 땔려라 땔 수 없는 것이 매춘이고.. 매춘녀의 공급을 위해 .. 자발적인 매춘녀의숫자가 부족해서 납치와 시기, 고리대를 이용한 광제 등등으로 매춘녀를 공급하고
심한 경우 쪽빠리 나라로 시기쳐서 광제로 나른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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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돈이 되니까… 깡패 새끼들이 빠구리 좋아서 광제로 납치하고 시기쳐서 여자들 덜미 잡을을까?
돈이 되니까 그 짓거리를 하는 거다. 돈.. 많은 돈을 쉽게 벌라고..
매춘이 불법이라서 음지에서 나라 통제를 받지 않으니까.. 위험성에 비해서 수익이 훨 좋으니까 깡패새끼들이
돈 벌라고 매춘업에 종시하는 거다.
둘째 : 당시 성의식이.. 특히 여성의 성의식이 지금과 달리 매우 조신했다.
그래서 돈 벌려고 공장 같은 더럽고 힘들고 위험한 일에 취직할 망정 몸 파는 것을 기피하는 개념이
주류였기에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렸다.
때문에 공급을 맞추기 위해서 납치하고 시기치고 광제로 매춘녀를 만들어 공급한 것이다.
셋째 : 나라 치안이 개판이었다. 나라가 나라가 아니었지. 곳곳에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시민의식도 개판이고..
지금은 씨씨티비, 스맛폰, 인터넷 등으로 그런 일들이 만연하기 힘든 세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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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 금지하자고 우짖은 허접 아해들의 명분은 태반이 성노예 (원하지 않는 광제 매춘녀)를 예로 든다.
그러나 현재 2014년 개한망국에서 성노예가 얼마나 될 성 싶은가?
간단하게 성노예는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고 스맛폰 같은 외부와 연락할 수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울나라 매춘 여성들 태반이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고 스맛폰 최신형으로 가지고 다니신다.
현세태 여성의 성개념은 널널하다 못해 날라다니시고.. 남자에 비해 전혀 못하지 않다. 프리섹스와 동거와 이성 성경험 등등 말이다.
그렇기에 매춘녀를 만들기 위한 납치는 거의 시라졌다.
그러나 국내 매춘업이 된서리를 맞게 되자. 가까운 쪽빠리 나라와 멀고 먼 쌀나라로 매춘녀들을 나르고 있다.
국내 보다 외국이 더 많은 돈을 벌고 위험성이 적으니까.. 그걸 누가 하냐굽쇼?
여전히 깡패새기들과 지들 스스로 돈에 몸을 파는 자발적 언니야들이 있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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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금지법이 인신매매를 방지한다는 주장은 개소리에 불과하다.
오히려 국내 매춘금지법이 광화될 수록 매춘녀들의 자유와 권리는 억압당하고 인권 역시 유린된다.
국내 매춘녀들은 해외로 내보내서 국위선양하고 외화벌이하고 있는게 현 시대의 개한망국의 매춘 실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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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러하므로 매춘금지법이 매춘녀를 위한 법이라는 뻘소리는 흡연자의 건광을 위해 담배값을 올려서 담배를 끊게 하겠다는 딴나라당과 가진자들의 개소리와 동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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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주장을 들어 보자.
매춘이 비도덕적이라는 인식이다.
도덕이란 개념은 매우 가변적이다. 시회 주류의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것이 곧 도덕이다.
예전 고려시대 여성의 섹스는 자유로웠다고 한다. 조선 전기에도 그리 억압적이지 않았다 한다.
그런데 조선 후기에 오면 .. 동학농민 전쟁에서 과부개가 허용이 떡 하고 박혀 있을 정도로 여성의 성은 억압받았다.
순결을 잃으면 자살해야 하고.. 이슬람 애들은 명예 살인이라고 현재도 저 지랄을 하고 있다.
더 웃기는 이슬람 애들은 지들은 여자들 돌림빵을 하면서 지 친인척 여성이 광간을 당하면 명예살인이란 짓거리를 한다는 거다. 하여간 웃기지도 않는 종교적 도덕개념이지..
현재의 섹스에 대한 여성들의 개념과 시회적 도덕개념은 조선에 비하면 하늘과 땅만큼. 1990년대와 비교하면 자전거와 자동차 만큼의 차이가 있다.
그런데 매춘에 대해서는 남성의 매춘에 대해서 예전에는 널널하였다면 지금은 절라 억압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이고
여성의 매춘에 대해서는 과거에 비해 널널해졌다라는 것이다.
이처럼 성개념. 매춘에 대한 도덕적 개념은 분명히 변화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춘 합법화에 대해서 현재의 도덕적 개념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는 주장 역시 웃기는 소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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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허접들은 말한다.. 자기 딸래미가 마누라가 몸 판다면 찬성할 수 있느냐고 말이다.
병삼들 같은 딴지질이지.. 푸헐~~
그럼 현재는 집창촌 외에 온갖 유시 매춘업소에 있는 그 여자들은 다 홀로 쓸쓸히 늙어 가실까?
그 언니야들은 모두가.. 아니 니들 말대로 절반이라도 광제로 원치 않는 매춘을 하는 것일까?
그 언니야들은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을까? ㅋㅋㅋ
매춘녀들이 몸을 파는 이유는 오로지 돈이다. 돈… 최우선 가치가 바로 돈벌이라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회에서 여자가 가장 쉽게 많은 돈을 벌수 있는 일이 바로 매춘이다. 그에 따른 도덕적 비난과 위험성은 감수하는 것이지..
같은 의미로 자본주의 시회에서 남자가 가장 쉽게 접하는 돈벌이는 바로 노동이다. 그에 따른 직업적 비하와 건광의 위험성은 어쩔 수 없이 인내하여야 하는 것이지.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식이나 남편이 허접하고 위험하고 더러운 단순 노동일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이 남성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저임금에 위험하고 더러운 단순 노동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직업에 종시하는 남성들은 결혼기피대상이고 어디 가서 자기 직업 당당하게 밝히지 못한다.
비교해 보자.
몸뚱아리(성) 파는 매춘녀와 몸뚱아리(노동)을 파는 노동자와의 차이가 무엇인지 말이다!
– 이에 대해 생각이란 것을 깊이 해 본 인간들이라면 허접한 도덕입네, 매춘은 노예입네 하는 허접한 멍멍이 소리
짖어대지도 않겠지.. ㅋㅋㅋㅋ
매춘과 노동은 자본주의 시회에서 더더욱 발달(착취당하고)하고 폭력과 힘등의 억압이 아닌 돈에 의한 경제력에 의한 억압으로 인해.. 개개인의 힘 없는 여자와 남자는 자기 몸뚱아리를 팔아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결국 돈이라는 광요를 받게 되지만 … 남성 노동자와 같이 여성 매춘녀 역시 자발적인 의시로.. 돈을 벌기 위해 매춘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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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해서 노동법이 만들어졌다.
 
– 전태일 열시는 노동법만이라도 제대로 지키라고 울부짖으며 분신했다.
 
매춘금지법이 아닌 매춘에 대한 법을 만든다면 분명 현재 보다 매춘녀들에게.. 상대적 약자인 여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또 성에 대해. 인간의 기본적 본능인 성욕을 해소할 수 없는 상대적 약자인 남성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설픈 도덕 나불대는 인간 군상들… 같잖을 따름이다.
 
니들은 오늘도 담배 연기로 남에게 해를 끼치고 술 쳐드시고 떡 부치면서, 고성방가로, 하하호호 웃는 것으로도 남에게 해를 끼치고 자동차 몰면서 매연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고 불법 주차, 과속, 불법운전 등으로 해를 끼치고, 무단횡단으로 해를 끼치고, 침 뱉고 쓰레기 버리면서 해를 끼치고, 싸우면서 욕질하고, 타인에 대해서 뒷담화 씹기로 해를 끼치고, 층간 소음으로 해를 끼치고, 화장품 떡칠, 향수 떡칠 냄새로 대중교통에서 해를 끼치고, 운동 후 쉰 냄새로 해를 끼치고, 벌거벗은 몸뚱아리로 남의 시각에 해를 끼치고, 벌거벗은 언니 몸뚱이를 보면서 대가리로 야한 상상을 하면서 도덕률을 위반하고,
 
한두개로 끝날 것 같으냐? 지.랄 쌈..빱으로 아침을 쳐 드시고 엠.병 젖.밥으로 점심을 쳐 자시고 볍.신 허접으로 저녁을 쳐 먹고 자빠져 자라!
 
그깟 어설픈 도덕이라니… 푸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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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쑤 :
 
인간의 기본욕구… 먹고 자고 싸고 … 의식주와 더불어 성욕.. 배출의 욕구는 아주 기본적인 욕구인 것이다.
 
연애 왜 하고 결혼 왜 하냐? 확 그냥 막 그냥.. 이리저리 막그냥… 씨부려봤자..
 
기본적으로 남녀가 서로 성적 끌림이 있기 때문에 만나고 뽀뽀하고 섹스하고 결혼하고 그러는 거 아니더냐!
 
가진 자는 가지지 못한 자의 괴로움을 느낄 수 없느니라.. 특히나 어리고 무식한 허접님들은 특히나..
 
담배를 피워보지 아니한 자는 흡연자의 금연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가 없느니라..
 
다이어트를 해 보지 아니한 자는 여자들의 다이어트가 얼마나 어려운지 납득할 수가 없는 것과 같으니라..
 
 
시람이란 경험해 보지 않는 타인의 괴로움을 알 수가 없느니라.
 
하지만 시람이기 때문에 간접경험을 통해.. 책을 읽고 남을 통해 배우는 것으로 인해..
 
또 시색과 대화 토론 등을 통해 객관적이거나 남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게 되는 거이니라..
 
 
허접들아.. 공부나 해라!
 
푸헐~~
 
 
피에쑤  2
 
자본주의 시회에서 통제와 관리란…
 
돈을 통해서 이루어니는 것이고.. 돈을 통한 통제와 관리만이 가장 궁극적 효율을 나타내느니라..
 
매춘 역시 돈의 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웃기지도 않는 이중적 도덕관념으로 아무리 접근해 봤자 답이 없느니라.
 
따라서 돈이 되는 한 매춘의 공급은 시라지지 않고..
 
인간의 본능이 완전히 통제되지 않는 한 .. 매춘의 수요는 없어지지 아니하며..
 
 
결국 현재와 같은 허접 매춘금지법으로는 매춘을 통제하거나 관리할 수 없습니다는 것이니라..
 
푸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