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도 국민의 권리다.~~~~~~~^

제발 죽을 자유를 달라. 지옥같은 나라에서 노예로 고통밭으며 차별과 경제에 찌든 삶을 왜 강요하나. 노예가 그렇게 필요한가.
죽는것도 막고 억압하는 미친나라. 그것은 고문이다. 개같은 나라에서 왜 더 살라고 강요하냐. 자살을 성공한 분들 너무 부럽더라, 어자피 한번은 모두 죽는다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닌 것도 아니다. 노예로 고통받는것보다 죽는것이 더 현명한 것이다. 자살의 자유를 억지로 막는것도 범죄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빨리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불행하게 태어난 것도 억울한데
죽는것까지 마음데로 못한다면 너무 억울한거 아닌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니다.
낳았다고 고맙다고 강요하지 마라
낳아달라고 한적 없다.

고통없이 죽을수 있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고
이를 도와주는 것이 최고의 복지 아닌가

오늘 잠을 자서 내일은 일어나고 싶지 않다.
잠을 자듯 죽을수만 있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

자본주의 경제독제 부동산공화국에서 서민과 청년들은 죽을때까지 갈취당하며 노예와 고통속에 살아간다. 어자피 한번은 죽는인생 빨리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더 불쌍하다. 죽으면 불평등도 차별도 고통도 더이상 없다. 평온만 있을 뿐이다. 삶을 강요하지 말라 그것이 고문이고 지옥이고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