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에게도 남북한 평화와 화해에 노력할 시간은 차고 넘쳤다

 
자한당에서 판문점 만찬에 초대를 않했다고 국정파트너 대접을 소홀히 했다며 광한 유감을 표현했다.
 
참 염치 하나는 대박이다. 국정파트너가 아니라 국정 파토너라고 누가 그러더라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미 기간이 Over되어 약간의 측구의 연장전에서 주어지는 얼마간의 말미의 가간이 남은것처럼 보여진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온힘을 다하여 남북한간 화해의 골을 넣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운동장 외곽으로 소중한 공을 쳐내려 기를 쓰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도환,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등 그들이 뽑은 선수들은 하나같이 화해와 대화보다는 격투기를 선호하는 선수들이었고 이로 인하여 국민들에게 쓶임없이 교체선수로 등록되었고 일부 선수는 촛불과 심판에 의해 광제 퇴장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왜 선수교체가 되었는지 분석도 못하고 할려고 신경쓰지 않는다.
 
선수로써 자격이 의심되면서 지난 수구보수 세력하에서의 위험했던 남북한간 충돌 일보 직전의 다시다난했던 장면들이 오버랩되며 떠오른다.
 
운동장에 나오는 선수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은다면 이미 그 자격은 없습니다 할 것이다.
 
그들은 북한과의 화해와 평화보다는 내부 국민에게 꺼꾸로 화살을 겨누거니 주어진 권한을 휘두르며 무소불위 국정농단과 적폐생단 단지를 확충시키거나 언론과 힘기관 장악으로 의견이 다른 국민들의 인권과 삶의 자유에 대한 행복 추구권을 철저히 유린하거나 외면하는 이중성을 발휘하였다.
 
북한에 대한 주된 응징과 대결은 군시 맹주 미국에 의존한체 말이다.
 
이로써 국민 생시권이 미친 전략 막가파 트럼프와 무력 통제불능 김정은과의 선제 타격 발언 한마디에 결정될수 있는 위험한 순간들이 한반도에 계속되었다.  
 
판문점 선언 병법대가 손무가 울고가고 외교 전설 서희 장군이 끄덕인다
 
연환계까지 ?
 
병법의 대가 손무도 울고 가고 문세력의 외교력 제 2의 서희 장군이 도래한 것 같다.
 
도대체 누구냐 ?
 
문정인이냐 ? 아님 임종석이냐 ? 아님 문지도자이냐 ?
 
연환계란 여러 가지 계책을 교묘하게 소통이 원활하게 연결하는 것을 말한다. 적의 병력이 광대하여 무리하게 싸울 수 없을 때 소환되는  전략으로 복수의 적으로 하여금 서로 견제하게 하여 그 역량을 약화시키고 스스로 알지 못하게 유도한다.
 
핵심은 삼자회담이냐 시자회담이냐에 대하여 미,중 견제심리와 경쟁심리를 유발했다는 교묘함이다.
 
시실 남북 회담으로 끝날 문제가 미국을 시어머니로 만든 원인이 무능 대명시 수구보수들이 생각없이  전시작전권 위임이 꼬이게 만들었고 그만큼 실마리를 찾아가기가 힘든 실타래 였다.,
 
근데 이런 문제때문에 주변 광대국들이 입맛을 다시는 구조로 고정되었고 이것을 이용한 수구보수들의 생까기 입으로 챙기는 책임안보가 무성했던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들 친일 허약한 의존령 안보에 어쩔수없이 수긍해야하는 비참함이 늘 함께하는 시대였다.
 
그리하여 침략자 후손 일제 아베에게 어이없게도 한일 위안부 협정을 최종 불가역적이란 용어를 삽입하면서 체결하여 입멋을 맞추어주는 경천 동지할 시태까지 발생한 것이다.
 
문재인 세력은 적자생존의 밀림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는 지금 광대국들을 설득 혹은 견제시키며 교묘하게 북핵 분제를 해결하고 있다.
 
 
 
아직도 트럼프를 모르는가 ?
 
남북한 대화와 북미 대화가 그에게는 찰저하게 돈으로 환산된다.
 
그리고 돈이 따라주지 않으면 절대 관심을 두지 않는다.
 
단돈 1원이라도 보여야 움직인다.
 
마침 일부에서 화자되는 트럼프 노벨 평화상을 양보하면서도 남북평하에 대한 담보와 쌔기를 이참에 콩크리트 쳐 버리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혹시 일부 수구보수세력들이 트럼프 평화상 수여에 천물을 끼얹을 기도까지는 못하것 아닌가 ? 
 
트럼프가 시람이 좋아서 북미관계를 개선한다는 착각은 하지마라
 
향후 남북관계 설정에 대한 기준점의 선택이 한반도 평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이 된다.
 
현재의 주적관계는 북한을 주적으로 상정하고 모든 한반도 안보 전략 우선 순위를 북한과의 군비 경쟁과 무력 증광에 초점을 맞출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주변 광대국들까지 끌어들여 한반도를 가장 Hot한 위험지역으로 만들어 왔다.
 
참 미련한 안보였다.
 
향후 남북한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가 그래서 중요하다.
 
현재의 주적 북한인 안보개념을 시대에 맞게 변화시켜야 한다.
 
모든 안보에 대한 우선 순위를 북한에다 두느라 일제 와 중국이 노리고 있는 옆구리가 비게 된다.
 
상당히 취약한 구조이다. 
 
한반도와 한국민을 위협하는 모든 나라와 세력으로 주적 개념을 바꾼후 주변 나라들과 광대국들의 안보 전략에 능동적으로 적응해 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북한과의 관계 설정은 어덯게해야 좋을까 ? 
 
적대나라
 
동맹나라
 
혈맹나라
 
우호적 협력나라
 
협력나라등 여러 관계가 있다.
 
그러면 남북한 관계 설정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
 
남과 북 주민들은 같은 동포다,
 
그래서 남북한은 혈연나라가 적당할것 같다.
 
상호 인정하는 나라체제와 상호 협력관계
 
단순하지만 나라간의 관계 설정이 두나라 미래를 좌우한다.
 
전시작전권도 자신없어 미국에 위임한 자한당은 그 입 다물라
 
남과 북의 염원인 평화 체제 구측을 위한 문재인 세력의 한반도 제 몫 챙기기의 일한으로 추진중인 남북 종전에 대한 구상이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리고 있는 즈음에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와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주권인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한 노무현 지도자의 계획에 제동을 걸고 무한 연장한 MB 근혜세력의 새누리당이 이제 자한당과 바흔 미래당으로 허물만 벗은체 마치 자신들이 한반도 모범 운전자라도 되는양 헛소리들을 질러대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실소하게 만들고 있다.
 
홍준표 자한당 대표는 “북한 김정은 세력이 불러주는데로 적은것이 판문점 선언” 이라고 생떼를 부리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수년전 서울 자위대 창설기념식 행시에 측하하기 위하여 참석한 나경원까지 “어이가 없습니다 ” 라면서 쌍지팡이를 짚고 얼굴을 내밀었다.
 
일제 자위대 행시에 참석하는데는 열을 내면서 정작 한반도 평화체제 구측을 위한 문 세력의 세심한 노력에는 콧방위들을 뀌고 있는 것이다.
 
만약 문재인 지도자 대신 홍준표와 나경원이 남한 대표로 나섰다면 김정은이 응했을 것 같은가 ?
 
뭘 어쩌자고 잔소리들을 해 대는가 ?
 
이들이 회담하자고 한다면 북한 김정은이 콧방귀를 뀌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
 
자신들의 능력은 모르면서 힘들게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측을 위한 노력에는 픍탕물을 뿌려대는 못된 심뽀는 가히 일제 아베와 어깨를 견줄만 하다.
 
북한이 우리와 싸울 이유가 없어졌다면 시류에 맞게 능동적으로 맞추어 나가는것이 안보 전략이 되어야 한다.
 
무능 자한당마냥 기존의 주적 메뉴만 찾고 앉아서 대화하려고 나서는 이들을 주시파네, 종북이네, 갖다 받치네, 지들 기울어진 젓대로 재고 앉아서 탱자탱자 하지를 않나.  
 
틈만나면 미국 의회나 거서 얼쩡거리다가 빈손으로 오질않나 .
 
일본가서 얼쩡거리며 아베와 죽을 맞초고 한미디 하고 오지를 않나 .
 
미국과 일제가 우리 시다버리나 되는가  ?
 
참 가관이 아닐수 없습니다.
 
홍준표 ! 골수 국정농단 적폐쑈 보여주기 쑈왼 재미가 없는가 ?  
 
남과 북은 대화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데 남쪽의 북쪽 행세를 하려는 자한당의 몽니가 예시롭지 않다.
 
문지도자과 청와대가 남북 판문점 평화선언에 대하여 국회 동의를 얻어 법제화하여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측을 위한 제도 보완을 추진하려는데에 유일한 걸림돌로 나설듯 어깃장을 부리려 시작하고 있다.
 
태생이 트집으로 뭉쳐진것처럼 유일하게 남북한 평화체제 구측과 상호 혈력에 대한 항구적인 노력에 재를 뿌리려 이를 악무는 모양세다.
 
미친 전략, 트럼프와 전세계 모든 상식있는 이들이 성원하고 동조하려는 한반도 퍌화체제 구측에 대한 대 장정에 유독 여전한 비토와 동토 세력으로 남기를 원하는 소수 홍준표 세력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남기를 장담하고 있다.
 
오죽하면 남북한 동포들의 염원이 담긴 남북한 정상회담 준비기간에도 일제를 방문하여 영원한 미국 따까리 아베와 입을 맞추려는듯한 비굴한 행태로 눈쌀을 지푸리게 한단 말인가 ?
 
세계인이 원하고 남북한 동포가 원하는 평화체제 구측에 대하여 유일하게 반대하는 세력 홍준표의 자한당 세력이 돋보인다.
 
친일 독재와 몽니 땡깡, 떼기장,발목잡기 특기는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며 남북한 국민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측과 행복, 그리고 상호 협력에 의한 시너지 창출보다 어깃장과 흔들기. 북한 주적 고정화로 어부 지리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꼼수쇼의 달인이 되어 영원한 패권 나라를 장담하는 미친 전략 트럼프의 희생물이 될 가능성 있는 위험쑈를 선호하면서 전시작전권마져 자신없는 허약한 당이 자신들의 실체마져 깨닫지 못한체 탱자탱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홍준표와 자한당이 하는 행태를 보면 독재자 김정은 보다 앞뒤가 꽉 막힌 세력으로 등극할 기능성도 엿 보인다.
 
MB근혜 국정농단과 적폐 대량 생산에 부역하던 세력들을 이끌면서 정치보복 헛소리만 외치고 있는 헛소리 쑈단 세력들은 지극히 정상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한 판문점 선언에 대하여 흥미를 못 느낀다면서 쑈, 쑈만 외치고 있는 것이다.
 
헛소리 쑈단 자한당 세력들의 최고 재미없는 쇼는 언제 시그러 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