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사랑] 매출과 안전재고 관련… 푸하하하~

1. 매출 관련

장미사랑이 매출 관련해서 아래와 같이 억지 주장을 펼쳤네요.

장미사랑 왈 “실제로 셀케 총매출은 7556억이 나왔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매출입니다.” 푸하하하~

셀케 종속회사 헝가리 법인은 하나의 예를 든 것이고,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경우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램시마’ 상표로 유럽을 포함한 해외 판매처(예: 먼디파마, 바이오가랑, 컨, 오리온, 일본화약 등등)에 셀케가 공급하는 경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인플렉트라’ 상표로 화이자에게 공급하는 경우입니다.  

2. 안전재고 관련

안전재고는 통상적으로 예상 판매량의 10개월 분을 비축합니다. 그래야 공급에 차질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데, 셀케 재고에는 램시마만 있을까요? 이미 EMA로부터 승인받은 트룩시마와 승인 예정인 허쥬마는 없을까요? 소위 ‘초도물량 및 안전재고 물량’을 가지고 있다고 예측하는 게 정상적입니다. 

장미사랑은 트룩시마와 허쥬마 물량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셀케 재고 전체를 램시마로 단정합니다. 그러고는 셀케 재고를 헝가리 법인의 매출로 나눕니다. 셀케 매출은 헝가리 법인만 올리는 게 아닙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엄청나게 많은 해외 판매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미사랑의 말이 참으로 걸작입니다.

“역시 웃긴 것은 안전재고입니다. 조기 위에 표와 같이 1년에 많이 팔아 보아야 1,500억원인데 재고는 1조 4천억을 가지고 있죠? 거의 10년치 재고. 대체 어느 기업이 안전재고를 10년치를 가지고 갑니까?”라고 했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장미사랑 역시 아는 만큼 셀트리온을 바라보고 있네요.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