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후폭풍 올까요..

글이좀 길어요 전남친은 군인이였고 저는 곰신이였어요

전남친은 첫사랑이 이여자가 아니면 안된다 싶을정도로 좋아하는게 첫사랑이래요

전남친은 여태 연애하면 최대로 오래간게 한달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전남친은 여자랑 사귀고 헤어지면 하루?면 다잊는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전남친은 한번헤어지면 끝이다. 라는 마인드였어요 빨리 헤어진게
아마 전남친 성격이 까다로워서 그런것같아요(스스로 자기 성격이 까다롭다고 말했던..)
 전남친이랑 제가 만나서 연애를 했어요, 전남친의 이상형에 가까운여자가 저라고 하더라고요(진짠진 모르겠지만..)
전남친은 군대가기 3일앞뒀는데 제가
 고백을해서 사겼구요 여태 기다려줬었죠 전남친은 저를 많이
 좋아하던게 느껴졌어요 누가봐도 보기좋은 커플이었어요 전남친은 제가 첫여친은 아니어도 
여자친구랑 뭘 해보는건 제가 다 처음 이었어요 저는 전남친의
까다로운 성격을 가진 전남친을.. 이해해주고 맞춰주고 배려해줬어요 먹을것도 챙겨주고
도시락도 한번해주고 저는 최선을다해서 잘해줬어요 전남친만을 바라봤어요 
 그래서 250일동안이나 연애를 했어요 거기서 사귀는 과정에서 헤어졌다 붙었다를 3번? 경험했어요
한번은 전남친이랑 저랑 처음으로 싸웠었는데 전남친이 홧김에 헤어지자 했고 전남친은 후회해서
 저를 다시 붙잡았고 두번째 헤어졌을때는 저랑.. 싸우다가 제가 거짓말을 해서 헤어졌는데..
전남친은 결국 다시 연락을했고 세번째는 잠깐 말다툼 했었는데요 제가 힘들다면서 헤어지자했어요..
그런데 전남친이 몇일이 지나도록 못잊어서 상메로 힘든티 내더라고요 다시 제가 연락해서
 다시 사귀게 됐어요 이떄는 다시 연락하게된 과정에서 전남친이 저한테 이렇게 물어봤어요
우린 떼어낼라해도 떼어낼수없는 사이냐면서… 전남친은 여태 저랑 사귀다 헤어지면서
울었던적도 몇번있었어요 저랑 싸우거나 헤어질때마다 친구한테도 상담하는것같았어요
저랑 전남친이랑 250일동안 사귀면서 전남친이 권태기아닌 권태기같은걸 겪은적 있었는데 잠시 잠깐
시간을 가지다 전남친이 잠깐 만나서 얘기좀 나누자 했을때 저는 그때 만날때 전해줄려고
전남친을 위해서 진심을담은 편지를 써서 전남친에게 전해주고 전남친은 그 편지를 읽고 마음을
다시 잘잡고 연애를 별탈없이 다시 사이좋아지고 잘연애하게 됐어요 여태까지 이러한 연애를 했는데
 이번엔 헤어지게 된 계기가 이번에도 또 싸워서 헤어지게 됐어요 이게 4번째로 헤어지게 된거죠
4번째로 헤어지기전에 3번째 헤어졌을때 휴가때 한번 싸워서 헤어졌었는데 4번째로 헤어졌을때도
헤어지게된계기가 휴가나올때마다 싸우기도하고 자기가 싫어하는짓을 또 반복해서하고
(사실 이때 제가 어떤걸 즐겨하는게 있었는데 전남친은 그걸 못마땅하고 싫어했어요
그거때메 몇번싸운적 있었고 저도 알겠다했어요)
버스타고갈때 제가 아무말도 없이 타고갔다고 거기에 상처받고 이제 지쳐서
전남친이 헤어지자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게 다 오해였고 꼬이고 꼬여버린거죠 전남친은
오해인걸 모르고있구요 저는 전남친이랑 헤어진게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오해였다고
얘기라도 해보고싶어서 먼저 연락했어요 근데 전남친은 풀생각없단식으로 말하고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철벽쳤어요 이제는 만날생각 없어보였어요..
 이런식으로 끝났는데… 나중에 후폭풍 올까요?.. 그냥 심란하고 힘드네요… 이제 그사람과는 완전히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