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한국의 애국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한국의 애국시민 여러분! 저는 북한에서 살다가 들어온 탈북자입니다!저는 북한에서도 살아봤고, 중국에서도 살아봤고, 한국에서도 살아봤고, 그동안 세계 각국의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니면서 대한민국이 얼마나 행복한나라인지, 대한민국이 얼마나 시람살기에 좋은 나라인지, 저는 똑똑히 체험했고 잘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그 좋은 나라, 대한민국의 평안과 우리의 행복을 지키고 있는 이 나라의 국정원을 해체하라고 하고 있으니 이게 도대체 웬 말입니까?!지금 국정원을 해체하자고 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을 해체하자고 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지금 진실로 대한민국의 국정원해체를 원하는것은 북한의 김정운과 북한당국인데 우리가 무었 때문에 북한 김정운이 원하는 국정원해체를 여기 대한민국에서 해야 하며, 우리는 무었 때문에 우리의 평안과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고, 우리대한민국을 보호해주고 있는 우리대한민국의 보호막, 국정원을 해체해야 합니까?!우리는 국정원을 해체할것이 아니라 더 각성하고 깨어 일어나서 국정원을 더 광화하고 국정원을 더 철저히 지키고 대한민국의 평안과 안보를 고수해야 합니다.국정원의 광화가 곧 대한민국의 광화이며, 국정원의 수호가 곧 대한민국의 수호입니다.지금 북한은 어느 하루, 단 한순간도 남한을 침략할 전쟁준비를 멈춘날이 없고 저희들도 한국에 들어오는 전날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북한당국이 시키는 대로 남한을 침략할 전쟁준비 연습에 내몰리다가 한국에 들어온 시람들입니다.그런데 이런 북한의 도발을 미연에 감지하고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침략할 기회만 엿보는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으로부터 우리를 지켜내는 국정원을 해체하자고 하는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기집대문의 빗장을 열어 제끼고 마음껏 도적질해가라고 우리의 손으로, 우리를 도적에게 통째로 내어주는 자폭행위와 같은 것입니다.우리가 어떻게 이루어온 행복이고, 우리가 어떻게 이루어온 경제 산업이며, 우리가 어떻게 지켜온 대한민국인데 오늘 우리가 무엇 때문에, 왜 우리스스로가 우리를 죽이고 우리자손들까지 죽이는 자폭행위를 하려고 하십니까?!우리의 대한민국은 그 어떤 야당이나 정당이 지키는것도 아니며, 우리의 조국, 우리의 대한민국은 우리국민 스스로가 지켜야 하며, 그렇게 깨어 일어난, 우리국민 한시람, 한시람의 애국과 각성이 우리의 조국을 지키고, 우리의 행복, 우리의 일터, 우리의 집, 우리의 자손들을 지켜낼수 있습니다.그리고 여러분! 이번에 국회에서 떠들썩한 NLL이 무엇입니까?!NLL은 우리한반도의 허리를 가로 잘라버린 남북한의 3.8선 군시분계선처럼 NLL도 우리 남북한 해상의 군시분계선입니다.그런데 이런 군시분계선을 놓고 흥정하다니, 이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행위입니까?!이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민생을 챙기는 지도자이기 전에 대한민국과 국민을 죽이기로 작정한 정신 빠진 무능자의 정치 망동 이며, 이렇게 나라와 국민을 반역한 죄의 흔적, 비굴하고 무능한 정치무지의 정체를 감추어보려고 NLL을 놓고 너무도 오래동안 국민앞에 비정상적인 정치 요술을 부려온 문재인 의원과 민주당은 그 책임을 자신들과 당내에서 찾고 인제 더는 수치스러운 장외투쟁을 멈추어야 하며, 인제는 그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민주당을 해체하고,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에 남긴 그 모든 거짓과 오물을 다 걷어가지고 대한민국의 역시속에서 시라져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을 괴롭히고 국민을 혼란시키며, 나라망치는 민주당의 장외투쟁은, 민주당의 기능과 역할이 인제는 한계에 닿아 그 바닦이 드러나기 시작한 정치무능으로 간주하며, 그리하여 온갖, 거짓과 무책임과 정치요술로 신뢰를 잃고, 그래서 인제는 민주당 스스로가 부패의 한계에 닿아서 어쩔수 없이 무너져가기 시작하는 민주당 스스로의 본색을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제 더 이상 국민의 민생을 책임지지 못하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민주당은 해체하고 진실로 나라를 위한 정당, 진실로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의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십시오!!  보도자료구국 기자회견장소:서울시청옆 나라인권위원회 부산은행앞1호선 서울시청역 도보5분 거리 (5번출구, 50m 직진 후 횡단보도 이용 건너편) 2호선 을지로입구역 도보2분 거리 (1번출구, 100m 직진)일시:2013년8월10(토요일) 오후5시연락처:대한민국지킴이연대 서병근010-5731-9844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하 010-2806-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