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등의 금융상품의 가격은 조작이 가능한가?

상품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죠.아파트의 경우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는 “호가”라고 하죠. 가격이 시장의 원리에 따르지 않고 조작되고 있다는 것이죠. 금융상품의 가격도 금융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움직여야 하는 것이 바르죠!예를 들어…주식주식의 판매자가 금융시장에 주식을 100원에 판매했을때 구매자는 그 주식이 앞으로 상승할 것인가?배당금이 잘 지불될 것인가? 등을 판단해서 그 가격을 판단해서 100원으로 구매하겠죠.주식이 팔리지 않으면 주식 판매자는 주식  가격을 내려야 하고, 잘 팔리면 그 가격이 상승하죠. 모든 상품은 같은 원리이죠. 주식을 구매해서 다시 재 판매할 경우는?경기가 좋아서 기업들의 이윤이 상승하면 주식 가격은 상승하겠죠.그리고 지금처럼 돈을 무한정 풀어도 주식으로 돈이 몰릴 수가 있겠죠. 경기가 좋지 않을때 또는 FRB가 양적환화를 한다고 했을 때 주식의 가격은 하락하게 되겠죠.주식을 팔려고 하겠죠. 그러면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지게 되죠.즉 공급자가 주식의 판매를 위해서 주식의 가격을 하락시켜야 팔리겠죠……………………………………………………..어제의 경우!주식의 가격이 급락했죠.왜일까요?판매가 많아 서 일까요?판매가 구매보다 많으면 가격은 하락합니다.그런데 하락한 가격으로 누군가가 구매를 했나요?구매를 하지 않으면 계속 하락 또는 “폭락”이 있게 되죠. 말하고 싶은 것은!주식이 엔과 달러등으로 교환이 되면…주식의 가격은 하락하지 않죠.어제의 주식 시장은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고 동시에 외국 자본이 빠져나갔다고 하죠.그렇다면 주식이 엔이나 달러로 교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달러와 엔등으로 교환된 주식의 가격은 하락하나요?상품이 화폐와 교환되면 상품의 가격은 하락하지 않죠. 주식이 하락했다는 것은!주식과 현금이 교환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주식을 팔려는 시람은 많고 그것을 구매하려는 시람을 적다는 의미이죠.그래서 주식을 팔려는 시람들이 주식의 가격을 내리는 것입니다. 어제는 아시아에서 빠져나간 외국 자본은 그러한 형태가 아니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조금 어렵네요! 주식이 하락(또는 급락)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주식을 파는 시람이 많다는 것이죠.구매하는 시람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자본이 빠져 나갔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주식을 엔과 달러등으로 교환이 되었다는 의미이죠.주식이 엔과 달러로 교환이 되면 주식은 하락하지 않습니다.주식을 판매하는 시람보다 구매하는 시람이 적어서 하락을 했다면,,주식 가격은 판매가 이루어질때까지 계속 하락해야 합니다……………………………………………………외국 자본이 많이 빠져 나갔다면!주식과 채권들을 누군가에게 팔았다는 것이죠. 문제는!누가 그 주식과 채권을 구매를 했는 가? 이죠! 외국 자본은 분명히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엔화나 달러등으로 바꾸어서 빠져 나갔습니다.그런면 엔화와 달러로 금융상품(주식과 채권)을 구매하는 시람이 있어야 합니다.판매가 있고 구매도 있죠!그러면 금융상품의 가격은 하락하지 않죠.만약 금융상품의 판매가 구매보다 많았다고 가정하면…금융상품은 더 가격이 내려가야 하죠. 중요한 것은!누가 이 시점에 주식과 채권을 구매했는가? 이죠! 상당한 양의 주식의 판매가 있었습니다.그래서 주식이 하락했죠.주식이 하락한다는 것은 판매보다 구매가 적기 때문이죠. 외국 자본들은 어떻게 그 빠른 시간에…주식을 돈으로 바꾸었을까요?…지금 이 시점에!!! 설명하기 참 어렵네요! 가격은 “독점”일 경우에는 수요가 아니라,,,공급이 정하죠.주식과 채권등이 “독점형태”라면 가격 조작은 가능하겠죠!이것은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누가 주식을 구매했는가?가 의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