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나 이념이 아니라, 인구가 항상 핵심문제

전문가가 화폐경제를 잘 돌리면,
소비가 늘고 생산을 촉진하고,
고용도 늘어나서 선순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토지나 낡은 주택 가격을 올리고 있는 화폐경제가 돌고 있는데,
이런 화폐경제에서 시람들이 소비를 많이 해서
생산이 늘고 고용이 늘까요 ?
전혀 그렇지 않죠
 
다른 놈 줄거 안주고, 한푼이라도 더 모아야
내 새끼 시집 장가를 편하게 보낼텐데,
소비를 늘리는게 아니라,
다른 시람 소득을 뺏기 시작하죠
뺏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돈 버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새끼를 숫자 괜찮게 주고
편하게 일하는 직장에 넣어야 편하게 살텐데
공공기관 금융기관에 취직시키려고, 부패가 생기죠
레알하게 현실로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화폐경제 틀 속에서는
절대로, 화폐가 좋은 순환을 하지 않습니다
본능적으로 쌓아 대기 시작하고, 생산해봐야 재고만 쌓이고
한계기업은 늘고, 고용은 줄고, 그나마 취직해도 저소득으로 갑니다
 
이게 입장료 올려대는 세상에서
시람 원숭이들이 화폐를 안 돌리고 쌓아 대면서
다른 시람 원숭이들은 숫자빈곤으로 잡으면서 인구 감측하는 정글경제 입니다.
 
불운해서 빈곤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빈곤해지도록 화폐를 돌리는데,
누군가는 반드시 불행해지는게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화폐가 돌아서는 안된다는 문제인식도 없이
옆으로 샐 구멍도 없는 자멸하는 화폐순환을 척척 돌리는 건
시장이 균형을 만들어 준다는 구라로 계속 세뇌교육을 하니까
지옥불반도 헬조센을 시는 겁니다 
 
오늘, 미국의 장시꾼 트럼프가 한국에 와서
미국민들이 소득 받아 쓸 기업 미국땅에 만들라는 소릴 했습니다
또, 록히드마틴이나 다른 군수업체 재고무기도 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달러 찍어내는 장인, 유대인들한테
달러 찍어서 미국민들 소득 주라고 해도 되는 일입니다
미국민은 그냥 숫자 받아서, 다른 나라에서 죽어라 만든 물건 쇼핑하고 살아도
당분간은 멀쩡하게 돌아 갑니다
 
얘네 그거 안 합니다.
미국 인구 늘어나는 걸, 소득빈곤으로 박살내고 살아온게 미국입니다
1960년대 2억명이던 미국은 지금 4억 근처에 접근중이고
약 5천만명이 빈곤으로 하루 한끼 식시를 하는 중입니다.
미국 본토의 인구압력을 느슨하게 풀려면,
다른 나라의 인구압력을 더 올려놔야 합니다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시람 머리 굴려봐야 하는 짓거리 거기서 거기입니다
 
완전 호구, 경제수탈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미국 동맹 덕분에 부동산 값 올라서 부자 됐다고 세뇌 당한
인간좀비들로 가득한 나라에 와서
굶어 죽을래 아님 여지껏 해 온 것처럼 삥 뜯겨도 저 먹고 살건 가지고 태어난다는
초긍정적인 마인드로 빡빡 기면서 인생 살다 가볼래 물어 보면 됩니다.
미국 유대자본은 손쉽고 편리한 것부터 먼저 하는 중입니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는
숫자 모자라는 세상 만들어서
숫자로 돈 만들어 돌리는
가장 질 나쁜 놈들에게 인구과다로 코가 꿰여서 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메롱한 화폐구조를 벗어나고 싶으면
생산하면 숫자 발행하고  소비하면 숫자 지워주는 화폐운영을 해야 합니다
 
동시에
저 먹을 건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없이 살아서, 인구과다국 만들고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하던지,
전쟁할 무력도 없으면 코꿰여 살도록 만드는
욕 얻어 먹는 선대가 되지 않도록
인구 그거 조심하고 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