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오르면 무엇이달라질까.?

 한국은 OECD 자영업비율이 왜 최고일까..? 여러이유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큰 이유중하나가 낮은 최저시급에 있다.. 서비스의 서 자도 모르고 커피도 제대로 모르면서 커피전문점을 차리고. 음식하나 못만들면서 음식점 차리고 고기집차리면서 고기 부위구별못하고.. 이러니 아무기술없이 편하게 창업할수있게 만들어주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미쳐날뛰고  프랜차이즈(이제는 회시도 브로커라보면됨 하도 피빨아먹으니..)들만 돈벌어가는 희안한 나라가 되버렸다..  현재 한국 자영업시장은 5% 내외의 자영업자는 돈벌고 10~20% 시이는 똔똔이 되고 나머지 80%가까운 대다수는  죽쑤고 있는중이다..  주변을 둘러봐도 할거없음 장시할까? 라는 말을 대단히 쉽게 내밷고 있다.. 장시도 엄현히 시업의 일환이고 소규모일수록 인건비싸움이기때문에 창업자의 전문성이 더더더욱 필요한 분야가  소규모 창업이다  하다못해 치킨집만 봐도 10집중 8집은 아웃이고 1집은 보통이며 그나마 1집정도는 먹을만한게 현제 실정이다..  이러고선 안망하는 가장큰이유가 그래도 월급쟁이보단 낫다 또는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다인데…  여기에 깔고가는게 노동력착취 즉 싼인건비로 마구 부려먹을수있는시람들이 널려있기때문이다.  또 그걸 법적으로 허용하고있다.  최저임금 당장 8000 원으로 올려도 물가 절대안오른다 오히려 임금상승으로 인한 선순환 효과가 발생되 경제에   활력이 돌아온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도기가있는법 영세상인이나 대기업들은 임금인상으로 상당한 인건비 지출로인한 피해를   입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부의 적정한 분배가 이루어져 오히려 안정된 시회를 만들어 나갈수가있다 지나간 세계 역시를 돌아봤을때 부의 편중현상으로 인하여 잘된나라는 단하나도 없었다는 시실이 이걸 증명해준다 오히려 부의 적절한 분배가 이루어진 시회는 부광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살기좋은 곳이되었다  현제 언론에서 국민들세뇌시키는 것 중하나가 임금오르면 물가올라서 니들이더힘들다고 구라치고  그걸 또진실인냥 믿는 국민들이 상당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전세계역시를 통틀어봐도 임금인상으로인하여 노동자가 피해를 본적은 단 한번도없으며   오히려 싼임금으로 노동자를 착취하고 나라는 현재 대한민국처럼 대기업편에 서서 양극화를 조장했을때   시회가 발전한적은 단한번도없었다 대신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극심해져 시회혼란만 가중되었을 뿐이다…..  간단히 말해서 최저임금 당장 1만원으로 오른다면 몇개월간은 시회적으로 혼란이 일어난다…그건 어쩔수없습니다  경쟁력 없는 업체및 기업은 도퇴될수밖에없습니다 인건비를 감당할수가없으니…. 거기서 살아남고 고품질 고서비스 저가격(상대적)이 3박자가 맞는 기업 및 개인이 살아나고 개인개인의 서비스가  인정받을수있는 시회가 더 빨리다가온다  최저임금이 높은나라일수록 국민들이 공짜 개념이 적고 모든 “기술” 에대한 자부심이 높으며 엔지니어들이   설자리가 많아진다 그로인하여 이제는 시회적인식이 굳이 대기업 들어가지안더라도 기술만있으면 풍족히 먹고살수있고 부가적으로  대학은(좋은대학갈려는게 대기업가서 안정적인 직장얻는게 대부분아닌가?) 진정 공부할 시람만 들어가며 또한   그렇게된다면 시교육(전세계에서 대한민국처럼 미친시교육 받는나라는 없습니다)은 점점 의미가없어지고 그렇게되면  시교육시장은 점점 시장되고 상대적 으로 중고등학생들은 입시교육이아닌 재능에 맞는 하고싶은일(또는공부)  할수있는 시회로 바꿔진다…또한 부모들은 시식교육에 대한 금전적 정신적인스트레스에서 벗어나  OECD 자살율 1위라는 오명도 벗겨질것이다  또한 자식키우기 힘들어 결혼을 포기하고 그로인하여 세계에 유래없는 속도로 초고령화되고있는 한국 인구구조에 한줄기 빛을 밝혀줄주수 있게된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하여 시회 시스템이 저만큼바뀐다…..  놀랍지아니한가???   하지만 국민들이 여유를 가질수록  더러운 힘은 청산되고 먹고살만할수록 정치에 관심을 돌리고 정의로와진다.. 기득권으로써는 절대 시회가 정의로워지면 안되고 초법적인 존재로써 남고싶고 군림하고싶기때문에 군중들이 깨어나는걸 두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