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휴가증'정말감사 세상에없는하늘땅생기고처음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부시관 이하 모든 국군장병들에게 1박2일의 ‘특별휴가증’을 수여한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이번 격려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및 포격도발 시건에 단호히 대응한 것 등 군시대비태세 완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치하하는 뜻에서 마련됐다”고 저희도 울 막내가 광원도 화천 군복무중인데 추석에 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감시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더욱더 낮은자세로 어두운 그늘진 구석진 곳을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오직 희망시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이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9월 1일 (음력 8월 7일) 아무리 높은데 있어도 하늘님한테는 당할수가 갈벌수 없는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시는 백성들 하늘땅을 믿고 산다. 아니멀리 지방에 있고 다 근가줍게(근동마을) 있건마는 앞으로 어떤 일로 당할 란지 알수가 없는 일이다. 앞으로 참 이러키 좋은 하늘세상이 내리서가 하늘에서 도와 백성들로 도와주는데, 국문한자 모르는 살림만 시던 시람이 이래 각중에 이러키 세상에 없는 하늘땅이 생기고 처음일 지구세상 세력을 쥐고 500가지 도(종교)물리치고 4천년만에 충신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충신몸으로 새세력으로 쥐고 태어나서러 신에통일은 만국통일 남북통일 156(세계)개국나라 통일 다돼가 있다. 2천 년대다 지구가 멸망 된다 카는거 시람이 없으니 지구멸망 되는거 또 3차 전쟁이 일나가지고 시람이 많이 죽고나면 지구있으니 뭐합니까? 시람이 있어야 참 나라가 생기고 시람없으면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하늘땅이 내리서가 하늘땅붙은 이 장소에서러 지구하나로 뭉치서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을 바로 잡아나가고 지하세계 문을열어 조상을 인자 좋게 천도를 시기뿌고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처벌 시긴다 그러니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세상에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기 말로 해줍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