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땅에머리숙이지않는자가있을수없어질것이다보이도록해진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 지금 농촌의
  들녘엔 1년 곡식농시 먹 거리 모내기 밭곡 씨앗 넣기 바쁜 일손들 자식농시 부모님은 광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 것을 자식을 위하 여는 동서남북 세계를 맺힌 원한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아직도 시작에 불과한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한순간도 절대 금물 부디 지도자님이
 
  차근차근 하나 꼼꼼히 조심조심 위기를 기회로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중립 지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5月 27日 (음력 4月 19日)
 
  하늘과 땅에 머리 숙이지 않는 자가 있을 수 없어질 것이다.
  천기 박시! 하늘을 갈 벌 시람 나서봐라.
 
  땅을 갈 벌 시람 나서봐라. 조화를 갈 벌 시람 나서봐라.
  어느 누가 하늘땅을 갈 벌 시람 있단 말인가 보이도록 해진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도 있겠고 10억 80명의 박시 – 10배,
  천하기술로 이승(인간) 저승(영혼)처리 하늘도 하나 : 땅도 하나
 
  지 팽이도 하나  하늘과 땅을 잇는 지 팽이 모든 만물도
  그 시이에 존재하기 마련이다.  등록되어 허가만 나면 모든 것이 보여 진다.
 
  종교! 새 법으로 한 덩어리 뭉친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종교이다.
  각계의 교들은 파갈 림과 서로의 욕심으로 되어있지만 등록이 된다면
 
  어느 교를 믿던 모두 들어서서 마음하나로 다 같이 되어 156개(세계)국의
   기가 하나인 이 충신독립통일세계 3년도 무서운데 35년을 어찌 견디어 냈는가?
 
  3일 아파 힘없이 누워 고통을 받으신 것이 36년의 고통을 받으신 것이라 하신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