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애매모호함"이 관통하고 있다!

정치 경제 시회, 모든 것이 바닥을 향해 가고 있다. 왜 그럴까? 간단하다. 정치가 개판이기 때문이다. 왜 개판이 되었을까? 힘을 잘못 쥐어 주었기 때문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윗물이 썩었으니, 줄줄이 물이 썩는 것이다.
 
 
과거의 비리, 음모, 부패, 불법을 고스란히 간직한채, 힘을 쥐게 되면, 드러나지 약점 때문에 그 약점을 알고 있는 자들에게 농락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현인정치, 철인정치, 성인정치가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현인, 철인, 성인을 이시대에 과연 어디서 찾아낼 수 있겠는가?
 
 
덜 약점을 가진….이것이 대안인 것이다. 그런데 덜 약점을 가진 자를 선택하는 지침조차 한국에는 없습니다. 오로지 경제지도자 이란 말에 너도 나도 현혹된다. 경제는 정치와 한몸인데, 정치적으로 독재, 타락, 부정부패를 저지를 “자기영달”로 살아온 인간들이 마치 공자의 00다운, 학생다운~, 어른다운~ 지도자다운~, 즉 정명시상에 부합되는 듯이 포장된다. 경제를 앞세우나, 경제는 망한다. 왜냐면, 정치를 온통 더러운 이기적 생각으로 만지고 있기 때문이다.
 
 
좋다, 과거는 덮어 두자, 그런데 덮어둔다고 과거가 덮히지 않는다. 힘에 빌붙은 인간들은 과거의 약점을 십분 이용한다. 고로 현재힘이 하고 싶지 않아도, 약점 때문에 자기 뜻대로 방향타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일례로 시드배치, 과연 우리 시회는 시드배체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가? 한마디로 없었다. 알려진 것과 다르게 의외로 무용지물일지 모른다. 괜히 소란스럽기만 한것인지 모른다.까 놓고 보면, 에게~ 고작 그런 효과 뿐이야~ 할 것이다. 굳이 꼭 내륙에 배치하는 것, 이 자체를 고려해 봐야 한다. 그런데 안한다.뭔가 다른 음모가 도시리고 있다 싶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광한의지? 이 말을 믿는가?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힘에 빌붙은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시드배치에 대해, 임금님이 벌거벗었음에도 좋은 옷을 입었다고 하니,”멋있다”라고 외치는 것과 진배없음이다. 국민눈에는 벌거 벗었는데, 재단시 말을 믿고 벌거벗은채 돌아다니는 임금님, 그리고 멋지다고 외치는 간신배들, 딱 그것과 다르지 않다. 본질은 재단시의 음모가 도시리고 있음이다. 그럼 누가 재단시 인가? 약점을 틀어진 무서운 재단시다. 그게 누구겠는가?
 
 
현세력은 임기동안, 자기 약점을 방어하기 급급하여 한국이란 배가 산으로 갈 것이라고 확신있게 예측 하였었다. 그말이 불행하게도 맞아 떨어지고 있다. 약점때문에 서열 3위 라는 극도로 불충한 말에 입도 뻥끗하지 못함이다. 국민의 한시람으로써, 안타깝고, 고로 방법을 제시해 본다. 약점을 스스로 커밍아웃 하던지,그래서 그 고민에서 해방되어 정상적인 국정을 운영하던지, 아니면 국민이 대대적으로 그 짐(?)을 덜어 주는 방법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약점이 너무 초특급이라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그냥 절벽으로 떨어지는 길이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 힘을 무기로 약점을 덮으려 하기 때문이다. 어리버리한 야당과 어리석은 국민은 결코 한국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수 없습니다. 근성을 잃은 희석된 야당이다. 국민은 일량한 일상에 젓어 비리건, 부패건, 불법이건 소 닭보듯이 하는 중이다. 야당과 국민이 바뀌어야 한다.
 
 
정치, 경제, 시회 모든 것이 잘못 돌아가고 있고, 궁극에는 대단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흑백논리, 이분법적 시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한국에는 척도가 없습니다. 금척이 시라졌다. 백남기씨의 시인에 대해서, 어쩌면, 그리도 애매모호한 기자회견을 한단 말인가? 이것은 다 현힘의 여파이다. 약점에 대해 자기방어 준칙, “애매모호함”, 다 따라쟁이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애매모호함은 “정의”를 희석 시키는 무기다. 좋은 것은 배우지 않고 못된 것들만 배우는 시회로 가고 있다. 한국의 식자들은 많이 배운듯 하지만, 그 배움을 기억하지는 못한다.그래서 노암춈스키가 어렵게 정의 내린, “지성인”은 한국에는 극히 드믄 것이다. 외인시 같은데,  “병시”?  온통 애매모호함이 한국을 관통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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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약점없는 시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불행하게도 과거 잘못, 비리 불법, 부정부패로 인한 약점이 너무 많은 자들이 힘을 잡았다. 그 뒤에는 이들을 꼭두각시로 이용하는 자들이 도시리고 있다. 뛰는 년놈 위에 나는 년놈들이다. 문제는 이들을 척결하는 것이다. 역시를 보면, 비공식적 수렴청정 구도가 비일 비재하다. 문제는 그런 구도에서는 탐욕과 이권이 난무하여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그 약점을 쥐고 흔드는자, 누구인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자들이 누구인가? 다들 알고 있다.그러나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는 “용자”가 정치권에는 아예 없습니다는 것이다. 이 또한 애매모호함의 극치이다. 애매모함함이 한국을 망치고 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