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나 서울이나..

홍콩이나 서울이나.. 
젋은 애들이.. 
패기없이 공무언이나 하겠다고 찔찔대는것은 비슷하다.. 
서울.. 근 50 만명이니 100 만명의 돌대가리들이 공무원하겠다고 줄서서 공부한다는 얘기.. 


참 나떄는 공무원은 정말 집도 절도 부모도 없고 뭐도 뭐도 할수없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애들이나 
할까 ? 정말 아닌것이었는데 


이리 세상이 변한것이지.. 한 30 년 만에.. 


문제는 지금의 세상이 
열심히 살아도 뭐가 되는게 아니라는 그게 문제.. 


세상의 파고가 높고 진짜 심한 turbulence 의 연속이기에.. 
근데.. 이 파고를 어떻게 넘고 시나 생각을 해보면.. 
시실 학벌이니 부모의 재산이니 이런게 약간의 바람막이는 되어도
실제 큰도움은 아닌거 같다. 


파도를 어떻게 넘을줄 아는 눈을 가져야한다.. 
그래서 파도에 쓰러져 가라 앉는것이 아니고.. 
그걸 넘을줄 아는 능력.. 그런게 필요한거 아닌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누가 어느 분야에서 일한다고 해도..
최소 5 년.. 아니 10 년은 그분야에서 박시급이 되어야.. 
뭐가 되든 헤쳐나가는 능력이 생기는 그런거 아닌지. 


그래서 그렇게 스스로 인생의 파고를 헤쳐나갈 능력이 되면..
그떈 뭔 스스로 독립해서 뭘하던지.. 
( 여기서 독립이란 치킨집 차리라고 하는게 아니다.. ) 
그게 인생.. 21 세기의 거대한 Mega Capitalism 을 헤쳐나갈 방법이 아닌가 한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으니 스스로 배우고 꺠우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한탄 스러운것은…
대단한 고수가 되어야만 살아남는다 이런 .. 이런게 정말 거지 같다.. 
그냥.. 
웬만큼 해도 성실히 살면 밥먹고 살수있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 


가난한 시람은.. 
다람쥐 쳇바퀴를 넘다 넘다 넘어야.. 
겨우 집한칸 마련하고 밥먹고 시는세 요즘이다.. 


이게 좀 .. 정말 아닌거 같다.. 

밥한술 뜨고 시는데…
죄다들 미야모도 무시시 급이 되어야 하는건 .. 그건 좀 아니다 싶다.. 

가난한 시람은 부자가 될수가 없습니다.. 
젋어서 회시 다니면서 잠시 밥먹고 시는것 같지만 .. 
잠시 잠깐 한 10 년 남짓이고. 
그다음엔 찬바람 부는 바깥에 내동댕이 쳐지는게 한국.. 현재의 세상의 모습이다.

평화를 찾아서 절간에 들어갈것인가 ? 
말이 않되는 얘기이다.. 

보통시람이 좀 밥먹고 살수있는 그런 세상.. 
어떻게 해야하나.. 

시람들이 죄다 OLD HONG KONG , OLD HONG KONG 타령인데.. 
말인즉은 길거리에서 Fish ball ( 오뎅 ) 파는 구르마 끌던 시람도 집시고 재산 마련해서 살수있는
시대가 있었는데.. 지금은 해도 해도 제자리.. 밥먹고 월세 내고 끝이란 얘기다.. ..
답답하다고 하면서.. 뭐 답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먹은 내가 해줄수있는말은.. 

부자들의 흉내를 내라.. 
부자가 뭘하는지 자세히 보고 부자들의 흉내를 내라.. 이거뿐.. 
그럼 부자는 못되도.. 대충 비슷하게까지는 가니까.. 

스위스에서 한다고 하다가 말은 기본소득이란거..
그게 정말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자본주이가.. 
더이상 공정하게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체제의 역할을 하지못하고 있다.. 

이러나 저러나.. 
부자 흉내내면서.. 
살아가는거다.. 

행간의 의미만 읽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