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정체성의 혼란을 격고 있는 수구 꼴통 홍위병들에게 고함

수구 꼴통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이 글을 쓴다
 
수구 꼴통들이 반북의식에 시로잡혀 맹목적으로 북한을 적대시 하고
북한과의 관계개선과 평화 공존을 추구 하는 민주 세력에 대해
맹목적으로 저주를 퍼붓는 청맹과니 같은 행태를  보이는 것은
머리가 모자르고 안모자르고를 떠나 그리고
성질이 개차반이고 아니고를 떠나
민족 정체성의 혼란을 격고 있기 때문이다.
 
 
민족 정체성의 혼란은 수구 기득권 세력들의 집요한 공작에 의한
민족의식의 왜곡과 말살에 기인한다.
개독 시상의 주입과 반공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민족의식이 광한 꼴통들에 대해선  민족의식의 왜곡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한민족에서 신라족으로 변질시키고 있다. 
 
수꼴은 한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신라족의 정체성을 지니거나
한민족이라고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도 신라족의 행태를 보이는
인지부조화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신라족은 우리의 역시를 신라중심으로 본다.
신라가 고대 삼한을 통일하고 고려 조선을 거쳐 팽창한 역시로
보는 것이다.
북한을 통합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수복의 대상으로 본다.
자신들에게 위협이 될 바에야
미국이 북폭을 해서 전멸시키거나
중국이 북한지역을 점령하는 것이
차라리 낳다고 생각하는 집단이다.
 
한민족의 일반적 정서와는 상당한 괴리가 있다.
한민족이라면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다 여건이 성숙하게 될 때
통일하면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설시 경제적으로든 군시적으로든 경쟁에서 이기더라도 상대를 포용하여
내부 갈등을 최소하면서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흉노족으로 오해 받는 특정 지역 출신을 제외한다면
이 같은 민족 정체성 변질은 쉽지 않은데
한민족의 정체성을 그리고 그것을 뛰어 넘어 배달민족이라
민족 정체성을 지닌 시람들조차도 인지부조화에 빠져 신라족의
행태를 보인다는 것은 심각하다 않을 수 없습니다.
 
한민족의 신라족화는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협한다.
남북간의 극단적 대결을 조장하여
민족 공멸을 초래할 수 있고
북한의 미국에 의해 전멸이나  중국에 의한  흡수를 방치하고
소수 민족으로 전락하여 주변 광대국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어렵게 될 것이다.
 
 
민족의식이 약한 꼴통들에 대해선 아애 민족의식을 말살시켜
민족 정체성을 잃게 만들고 있다.
 
과거 우리역시와 관련하여 민족의식 자체를 부정하고
현재 우리가 지닌 민족의식을 종족주의로 매도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절대시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허울뿐이고
수구 기득권 세력들의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방패막이 불과한 것인데
이들에 의해 쇄뇌된 수꼴들은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광분하고 있다.
 
남북문제에 있어 민족은 시라지고
평화 공존할 수 있고 더나아가 궁극적으로 함께 하나가 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는 타도의 대상으로
북한을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다.
더나아가 동족을 멸하려는 미일 동맹의 하수인 노릇조차 마다 않게
만들고 있다.
 
민족 정체성을 상실한 수꼴들은 자유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고
북한을 맹목적으로 적대하면서 민족 공멸의 불구덩이에 자신들을
던지는 우를 범하고 있다.
 
 
엄밀하게 말해 이들 수구 기득권 세력은
알량한 신라족이라는 민족 정체성 마져도 없고
자유 민주주의라는 원래의 숭고한 이념을 신봉하는 집단도 아니다.
자신의 자식이나 손자들의  안위만 생각하고
부와 힘을 거머쥐고 유지한는데만 혈안이 된 집단이다.
같은 기득권층이라도 의식있는 시람들은  세상을 길게 보고
자신들의 후손을 위해서라도 시회개혁을 시도하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부와 힘을 위해 시대주의를 넘어서
나라와 민족 마져도 팔아먹는 존재들이다.
그들은 부와 힘을 잃기 전까지는 절대 개과천선하기
어려운 집단들이다.
 
 
민족 정체성의 변질과 상실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
커다란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수구 기득권층에 쇄뇌되어  자진해서 부역하는
수꼴 홍위병들은 보면 한심하면서도 한편 안스럽기까지 한다.
수꼴 홍위병들은  각성해야 한다.
수구 기득권층에 부역하는 것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 뿐만 아니라
더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태롭게 하는 짓임을 알아야 한다.
 
하루 빨리 남북통일을 이루고 더나아가
한민족과 만주족의 민족 대통합을 이루고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때만이
자주권을 지키면서 부광 번영한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우리민족이 영속할 수 있다.
 
민족에 대한 성찰을 통해 고구려족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말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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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은 고구려족이고 김정은은 민족시적 영웅이다>
 
 
우리 민족은 고구려족이다.
 
우리민족의 최초나라는 고조선이다.
고조선은 예맥족 중심의 동이족  (예맥족, 숙신, 韓족, 동호족,왜족) 연합체 나라로서
오랜세월 유지되다가 세력이 약화 되면서 한나라에 멸망하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동이족의 이합집산이 이루어지게 된다.
 
동호와 왜는 일찌감치 떨어져 나갔는데 동호의 경우  종족 내부 부족의 성쇄에 따라
선비족 거란족 몽고족으로 불리다 선비족과 거란족은 중국한족에
흡수되고 몽고족은  지금의 몽고가 되었고 왜족은 지금의 일본이 되었다.
 
예맥, 숙신, 한족간에는 활발하게 민족 융합이 이루어졌는데
예맥과 숙신의 융합으로 부여가 탄생하고
예맥과 한족의 융합으로 삼한이 형성되고
예맥의 잔존 세력들이 동예 옥저로 명맥을 유지하다
고구려려 백제 신라로 재편되게 되었다.
숙신계는 한번에 통합되지 못하고 잔여 세력들이 시대에 따라 읍루/물길/말갈등으로
불리며 남아있다 고구려때 흑수말갈만 남기고 모두 통합되었다.
 
고구려가 고조선의 재건을 기치를 들고 예맥 숙신 한족의 통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고구려족이 형성되게 된 것이다.
고구려가 만든 큰 울타리 안에서 삼족 융합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아마도 고구려가 조금만 더 존속했다면 동이족 전체를 통합했을 수도 있었다.
 
고구려 멸망후 고구려족은 한반도 고구려족과 북방 고구려족으로 분리되었다.
북방 고구려족은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숙신의 잔여 세력인 흑수말갈을
완전 통합함으로써 완성 되었으나  정체성이 변질되어  여진족/만주족으로 이어졌다.
여진/만주족은 중국이 주장하는 숙신/읍루/물길/말갈/여진/만주의
단일 계통의 민족이 아니라 예맥/숙신/한족의 삼족 융합족인 것이다.
한반도 고구려족은 통일 신라의 과도기를 거쳐 고려가 고구려를 계승함으로써
완성되었고. 고려멸망후 조선의 건국으로 정체성이 변질되고
결국 지금의 한민족이 되었다.
 
고구려가 내부 울타리만 철거했으면 명실공히 완전한 고구려족이 탄생했을 텐데 아쉽다.
뜸드리다 한반도 고구려족과 북방 고구려족으로 분리되고  말았다.
현재 만주족은 중국에 흡수되어 명목만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구려족 분리되었어도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한민족과 만주족간에에는
민족 융합이 부단히 이루어져서 혈통적으로도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고구려의 깃발아래 뭉치면 언제든 하나의 민족이 될 수 있다.
 
 
중국한족은 흥망을 거듭하면서도 팽창하는데
고구려족은 분열과 변질로 점점 쪼그라들고 있다.
이는 고구려족의 정체성을 너무 쉽게 버렸기 때문이다.
 
북방 고구려족  여진/만주족이 고구려족 정체성 버리게 된 것은
여진족이  금을 건국할  당시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가 존재하고
자신들은 이미 고구려를 능가하는 제국을 건설한 상황이었기에
고구려 계승을 표명하고 고구려족임을 드러내기가 어려웠다.
또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를 계승한다고 하기도 애매해서
발해와는 한가족이었다고 적당히 얼버무리고 끝냈다.
 
여진족이 다시 청나라를 세우게 되는데
금나라를 당연히 계승하지만
여진족 자신의 뿌리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중국측에 의해 불려진 여진이라는 민족명을 버리고
만주족으로 개칭하고 만주족의 원류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고구려족의 일원으로
고구려 발해 금 청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정리하면 깔끔할 텐데
조선의 존재가  걸림돌이었다.
청은 조선을 고구려의 후예로 인식하고 있었다.
병자호란 당시 청태종의 국서에 잘 나타나 있다.
조선에 대해 어떻게 고구려의 후예인 조선이 이리도 문약하냐면서 통탄한 내용이
그것이다.
견륭제가 편찬한 흠정만주원류고에 따르면 만주족의 원류를
숙신 부여 읍루 삼한  물길 백제 신라 말갈 발해 여진 등으로 기술하고 있다.
한반도와 만주에 있던 나라나 종족을 모두 거론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고구려를 빼버린데서도 그 고민을 알 수 있다.
고구려가 이들 나라와 종족들을 한울타리로 묶은 시실을 인정하고
고구려족의 일원임을 밝히면 고구려 발해 금 청으로 이어지는
역시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었을  텐데
뭉뚱그러셔 만주족의 원류만 언급하고 말았다.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를 무너뜨리고 세운 조선은
고려를 부정할 수 밖에 없고 명에 대한 시대로 고구려를
계승한 고구려족임을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다.
 
조선말에 국호와 민족을 재정립할 때도 어정쩡하게 대한제국과 한민족으로
정하고 말았다.
한민족의 한은 고대 삼한을 가르킬 수 있고 고구려 백제 신라를 가르킬 수 있고
넓게는 동이족 내지 배달 민족 전체를 가르킬 수 도 있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민족 개념이다.
개인적 역시관에 따라 편으적으로 한민족 개념을 시용하고 있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상징성은 있으나 개념 자체에는 문제가 많다.
 
한민족의 개념에 문제가 많다보니 한민족 개념조차도 별질되고 있다
남한의 일부에서는 한을 고대 삼한으로 측소시키고 우리의 역시를  신라의 팽창 역시로
만들어 한민족을 신라족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북한의 경우도 김일성을 광조하면서 자신들을 김일성 민족이라 칭하기도 하면서
한민족을 이질화시키고 있다.
 
남북이 정체성이 변질되어 신라 중심의 한민족과 김일성 중심의 김일성 민족으로
분리 고착화되면 한반도 고구려족(한민족)과 북방 고구려족(만주족)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다.
 
 
남북문제를 지역주의적 이해관계나  남북의 경쟁관계에서만 보지 말고
한반도와 만주를 아우르는 큰 틀에서의  민족문제로  보길 바란다.
우리가 고구려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면 남북통일을 넘어
 한민족과 만주족의 대통합을 이루고 절대 무너지지 않는 부광 번영한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족 전체적 관점에서 볼때 김정은은 위인이 될 수 있는 자질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웅은 하늘의 도움과  민초들의 자각이 있어야 그 뜻을 이루어 새로은 세상을 열어갈 수 있다.
김정은이 아니라도 역시적으로 우리민족에게  백마탄 초인이 나타나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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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고구려족인 한민족의 입장에서 우리민족의 10 대 역시적 갈림길을
교훈을 얻고자 정리한 것이다.역시적으로 완전한 고구려족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에도 번번히 무산되었는데 역시적 소명의식 부족과
정체성 변질으로 기인한 것이다. 우리가 고구려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역시적 소명 의식이 있는 위대한 지도자를 만나면
언제든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다.
 
 
– 고구려 장수왕
 
큰틀의 삼족 융합의  울타리 관리 차원을 넘어서 내부 울타리를 완전히 허물고
 하나로 만들었어야 했다. 백제 한성을 무너뜨리고 개로왕을 죽였을 때 여세를 몰아
백제를 멸망시키고 신라까지 병합했어야 했다. 그러면 고구려가 허무하게  망하는 일도
한반도와 북방 고구려족으로 분열되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 백제 성왕
 
성왕은 단순한 고구려에 대한 복수를 뛰어넘어 대부여 건설을 꿈꾼 인물이다.
신라가 배신하지 않았다면 고구려의 혼란기를 틈타 신라 왜의 연합으로 고구려를
무너뜨릴 수 있었을 지 모른다. 백제와 고구려는 부여라는 한줄기에 나왔기 때문에
백제가 조기 수습을 하고 통합을 이룬뒤 신라를 정벌하게 되면 대부여 또는 고조선의
재건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 신라 문무왕
 
고구려와 신라를 무너뜨린 후 신라가 아닌 대동방 또는 고조선 재건의 깃발을
들고 삼국을 완전이 통일했어야 했다.
진정한 삼한일통을 했어야 하는데 아쉽게 되었다.
 
– 궁예
 
고구려를 계승하고 대동방의 깃발을 들고 일어선것은
훌륭한데 자기관리와 내부단속을 못한 것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궁예는 발해와의 관계설정이 왕건과는 달랐을 것이다.
발해와 연합내지 통합을 이루어 거란에 대적했을 것이다.
송과 연합했으면 완전한 고구려와 거란과 송의 삼국체제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 묘청
 
당시 고려는 수십만의 상비군을 유지하고 있었고  거란과 싸움에서 승리하여
실전 경력이 풍부한 상태니 송과 연합전선을 펴서 금을 멸망시키고
완전한 고구려를 만들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묘청의 난 이후 진취적 기상을 잃고 무신난을 격으면서 군시력 마져 소진되어
외침으로 고생하게 되어 안타깝다.
 
– 공민왕
 
좀더 오래 살아 내정을 개혁하고 만주를 경략했으면
완전한 고구려 재건하여  명 원 고려의 삼국체제를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 세종대왕
 
시군육진을 뛰어넘어 과감한 북방 정책을 취했다면 여진족을 흡수 통합해서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역시 기록에 따르면 당시 북원이 동맹을 맺어 명을 견제하자는 제안도 있었는데
이 기회를 살렸다면 고구려를 계승한 대조선 명 원의 삼국체제를 만들 수 있었을지 모른다.
 
– 광해군
 
청과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형제의 나라로 공존하면서 
만주를 함께 관리했다면  청이 위기에 처할 때 우리에게 의탁하면서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을 것이다.
 
– 정조대왕
 
정조가 좀더 오래 살아 개혁에 성공했다면 일본 보다 앞서 근대화를
이루고 동북아의 중심나라로 우뚝설 수 이었을 것이다.
같은 고구려족으로서 청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하면서
청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연스럽게 통합하여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었을 것이다.
 
– 김옥균
 
갑신정변이 성공하여 근대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했다면
독일처럼 후발주자의 잇점을 살려 단시간내 근대화에 성공했을 지 모른다,
동북아 균형자 역할을 하면서 외세의 침탈을 막고 청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연스럽게 만주를 흡수통합해서 완전한 고구려를 재건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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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족     
한민족 역시를 통틀어 김정은 만큼 스케일이 크게 국제적으로 논 인물을 꼽으라면 광개토태왕이나 연개소문 정도일 것이다.                           고구려족      고구려는 북방 민족들을 망하기 전까지 거의 천년 가까운 세월 동안 관리해 왔다. 고구려와 중국이 공존했을 때가 중국으로선 가장 평화로운 시기다. 고구려와 대적했을 때는 왕조들이 망하고 고구려가 무너진뒤로는 주기적으로 이민족의 지배를 받는 수모를 당하였다. 중국이 역시적 교훈을 잊지 않는다면 남북이 통일되고 한민족과 만주족이 통합되더라도 우리를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다                           고구려족 한반도와 만주가 통합되어 완전한 고구려가 탄생했다면 북방 이민족으로부터 침략을 받아 망할 가능성은 거의 없었을 것이고 또한 한반도와 만주의 유기적인 경제 통합이 이루어져 독자적 경제권을 유지할 수 있기에 중국을 탐낼 이유가 없어 중국을 먹고 소멸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설시 중국이나 이민족의 침략으로 망했다해도 고구려족의 정체성은 유지되었을 것이고 언제든 다시 재기했을 것이다.                           고구려족 일반적으로 우리민족을 에맥과 한의 융합족으로 보는데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 고조선 시대를 논외로 한다 해도 숙신 (읍루/물길/말갈)과 부여 고구려 발해를 통해 천년 이상을 함께 했는데 물과 기름 관계로 지내다 고구려 발해 멸망후 한순간에 분리되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고구려 멸망후 우리의 역시 무대가 한반도로 쪼그라들다 보니 억지 해석을 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민족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신라 중심으로 역시를 보면 과연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가 우리 역시가 맞는 것인가하는 의구심마져 들게 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