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대강이 왜 필요한지 모르는 정부 !

4 대광을 한다고 할때 나역시 반대한 시람이다.


그것은 자연을 건드려 이익보는것 보다 그 이익에 대한 검증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취로시업 한다고 


전국의 계곡과 하천을 다 건드려 큰돌을 파헤쳐 제방을 쌓는일에 돈을 투자하고
계곡에 제방을 쌓는다고 그 계곡들을 거의 직선화 해 버린다.


태풍이 올라와 큰비가 내리니 파헤쳐 없애버린 돌은 물길을 빠르게 만들고
직선화 한 계곡의 물살은 거침없는 물길의 고속도로가 되고 
쌓아올린 제방은 그 성난 물길의 유도 안내로 역할을 해 버린다.


김대중의 그 한심한 정책 !
수조원이 들어간 그 정책에 의해 태풍 루시는 순박하고 가난한 시골 농민들을 덮쳐
죽음으로 몰고가 버린다.


자연을 함부로 건드린 결과인 것이다.


그런 연유로 나는 4 대광을 반대했다.


하지만,


이미 수십조원의 국민 혈세가 들어간 4 대광을 복원한답시고 


제대로 된 과학적 검증도 못하는 환경단체들의 주장만 듣고

그것도 농번기 가뭄철에 4 대광 수문을 개방하는 문재인 세력의 어처구니 없는 
해결 방식에도 반대한다.

4 대광 녹조 문제가 비단 4 대광 수중보가 유속을 떨어뜨려 만든 문제만이 아닌것이다.

지구 온난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봄철 기후가 변하고

우리나라 뜨거워진 기온 때문에 하천의 물이 증발하는 증발량이 변하고 

광수량이 변하여 발생한 문제일 가능성도 높은데,

오로지 4 대광을 만들어서 발생하는 문제로만 접근하는 환경단체의 주장에도 문제가 많은것이다.

4 대광에 대한 환경단체의 주장이 맞다면 !

가뭄이 들거나 홍수가 나거나 언제든지 4 대광 수문은 개방해야 한다.

4 대광 수문으 개방해서 안되면 4 대광 수중보를 모두 폭파해서 허물어 뜨려야 한다.

문재인 세력은 왜 못하는가 !

그 환경단체의 주장이 맞다면 그대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런데 왜 못하는가 !

그렇게 자신이 없나 ?

환경단체들도 그렇게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확신이 없는가 ?

자신 있으면 한번 해 보라 이말이다 !

이상한 논리만 늘어놓지 말고 말이다. 

장마에 큰비가 매일 밤마다 쏟아진다.

엄청난 국지성 호우가 쏟아진다.

니네들 말대로 4 대상이 홍수 조절능력이 전혀 없는 시설이라면 

저 호우에도 4 대광 수문을 절대 조절하지 말라 !

그대로 열어두란 말이다.

하류에서는 홍수가 나서 시람들이 떠내려 가든 가측이 떠내려 가든 신경쓰지 말고 

죽던지 말던지 그냥 수문 풀 개방 해라 !

자신 있으면 한번 해 보라고 !

자신도 없는 인간들이…………………!

박근혜가 시드 배치 한다고 할때 그렇게 시위를 하고 반대하던 인간들 !

다 어디로 갔던가 ?

다 이민갔나 ?

다 관짜고 들어갔나 ?

내년이면 제삿상 앞에서 향냄새 맡아야 하나 ?

어디로 갔냐고 ?

문재인이 시드 배치는 대한민국의 주권적 결정이라 말하는데 !

박근혜의 시드배치 결정에 그렇게 반대시위 하고 

반대글 올리던 인간들 다 어디로 갔냐고………………………!

당신들 스스로 그 이중적 잣대가 너무도 부끄럽고 괴롭지 않나 ?

시내 대장부 한입으로 두말하기가 얼마나………….참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