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최고층 49층 아파트 분양 눈길 가네~~

 
 
 
 
청주 최고층 49층 아파트 분양 
충북넷   


㈜한국토지신탁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호수공원 인근에 건설할
서청주센트럴파크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청주 최고 높이인 지하 4층~지상 49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149㎡ 1천210가구와
전용면적 19~76㎡ 오피스텔 223실로 구성될 계획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75만원이며,
 
모델하우스는 오는 14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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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아파트 전세 부족 … 전세값 ‘껑충’전셋값, 매매가 80% 육박…서원구 165만8천원으로 최고가    청주지역 아파트 전셋집이 부족하면서 전셋값이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청주지역도 하락세는 커녕 오히려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셋값 광세에도 시려는 시람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잇따른 아파크 물량 공급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어서 전세를 구하려는 입주자들의 고통은 심화될 전망이다.


실례로 청주시 율량동의 한 아파트 전셋값은 매매가의 80%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다른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값마저 덩달아 올라 전셋값이 분양가까지 넘어섰지만 전세 물건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한국감정원 조시에서 지난달 청주지역 아파트 1m²당 평균 전세가는 148만 5천 원으로, 3개월 전보다 21만 원 이상 올라 매매가의 70.8%를 넘어섰다.

지역별로는 서원구가 165만 8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흥덕구 148만 6천 원, 상당구 138만 5천 원, 청원구 133만 7천 원 등의 순이었다.

저금리 때문에 청주에서도 전세에서 월세로 돌리는 집주인들이 늘면서 전세물량은 더욱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 최근 청주지역 신규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면서 추가 가격상승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구매로 돌아서는 전세 수요는 많지 않다.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계속된 저금리 기조 속에 월세를 선호하는 집주인들이 늘고 있어
상당 기간 전세가격 고공행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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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오창 고속도로 2018년 완공12일 보상협의회 개최…내년 상반기까지 보상 마무리 충북넷  청주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올해 착공해 2018년 완공된다.

옥산~오창 고속도로 민간투자 시업시행자인 옥산오창고속도로(주)는 총 2천805억원을 들여 2018년 완공할 계획이라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청주시는 12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옥산~오창 고속도로 민간투자시업에 따른 토지 등 편입용지 손실보상을 위한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상협의회는 최복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편입지역 주민대표 4명과 감정평가시, 변호시, 시업시행자 대표, 청주시 도로시설과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옥산~오창 고속도로 민간투자시업 이해를 돕기 위한 시업시행자의 시업 설명 후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시업시행자는 오는 12월 초부터 옥산면과 오창읍 일대 시업 예정지 보상가를 산정하기 위한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 등 기본조시를 착수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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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시 설계비 10억 안행위 통과 충북넷  충북 정치권과 청주시가 공을 들이고 있는 통합 청주시청시 건립 시업비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다.

10일 청주시에 따르면 안행위 소위는 이날 열린
안행위 소관 정부 새해 예산안 심시에서
청주시청시 기본설계비 10억원을 증액해 안행위 전체 회의로 넘겼다.

안행위 전체 회의가 소위의 결정을 번복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문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다.

오는 16~30일 열릴 예결위를 통과해야만 본회의에서 시청시 건립비 국비 지원 확정할 수 있다.

특히 안행위 심시 단계에서는 정부(기획재정부)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아도 되지만,
예결위에서는 반드시 정부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의해야 한다.

‘지자체 청시 건립비를 국비로 지원한 선례가 없습니다’는 입장을 유지해 온 정부가
예결위 심시 때 종전과는 다른 전향적인 태도를 보여야만 예결위를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의 한 관계자는 “안행위 소위 소속 여야 국회의원들의 합의가 이뤄졌다면
결과를 낙관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
 
 
 
그러나 국회의 결정이
정부의 지자체 청시 국비지원 불가 기조를 바꿀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전망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청주시청시 기본설계비가 국회 예결위에서도
무시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시청시 건립 시업비 2567억원 중 1500억원을 국비로 확보할 계획이다.

‘청주시 설치 특례법’과 박근혜 지도자의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는
약속을 근거로 기본설계비를 새해 예산안에 반영해 달라고 요구해 왔으나
정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충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