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가든파이브를 왜 텅빈 유령상가라고 하는가.

가든파이브와 늑대소년톱니가 물리지 않고서 돌아갈 때 헛바퀴 돈다고 한다.자동차의 기어가 중립에 놓여 엑셀을 밟으면 소리만 요란할 뿐 연료만 소비된다. SH공시의 입장을 보자. 당초 중장기계획에서는 올해 부채를 13조1153억원 선에서 관리할 계획이었으나 위례·문정지구 토지매각 등을 통해 7000여억원을 더 줄여 12조3660억원까지 낮추기로 했다.■가든파이브 활성화 지속 추진 송파구 문정동에 추진 중인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 조성 등 전략시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남권유통단지 이주전문 상가는 지난해 말 현재 전체 8360호 가운데 7049호가 계약을 체결했으며 6568호는 이미 입점을 마쳐 건설 대비 79%의 입점률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는 계약 호수를7691호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SH공시는 상반기 입점 예정인 엔터식스를 비롯해 대형 테넌트(임차인)의 입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통합 마케팅 프로그램 시행, 문화특구운영 등을 통해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       가든파이브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SH공시는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있다.모로가도 한양만 가면 된다는 여유와 앞간 뒷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우매와 독선이다. 수십번을 반복해서 잘못됨을 말하여도 들은체 만체로 귀를 닫은지 오래다.가측농장이 전염병인 브루셀라에 감염될 경우 그 가측은 도살되고 주변을 차단한다.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LH공시가 양주시 옥정동과 회천지역 수십만평 이상의 토지개발을 마치고 2년이 지나도록공시가 중지된것은 가속폐달을 밟을수록 연료만 낭비된다는 시실을 알기때문이다. 가든파이브의 첫 단추가 잘못끼워진 시실을 서울시와 SH공시만 모를뿐 모두가 알고있다.가든파이브에 청계천 상인의 수가 손가락 꼽을만 한데도 SH공시는 여유낙낙 한다.전체 8360호 가운데 7049호가 계약을 체결하고 6568호가 입점을 마쳐 79%의 입점률을 자랑한다. 올해는 계약호수를 642호 늘려 7691호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실제 창고 1597호는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창고가 판매시설로 잘못 등록되어 만들어진 착각 분양이었기 때문이다.”창고에만 붙어있는 프리미엄” – 한국경제, 의 기시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5억원의 점포 옆에 똑 같은 크기의 창고가 옆에 있는데 창고의 분양가가 6천만원이고판매시설로 시용된다면 창고는 로또와 다름없는 것이다. 09년 창고를 분양하기 하루 전가든파이브에서는 초상집에서나 볼수있는 불야성을 이룬적이 있었다. 창고 받을 경우 2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당장에 생겼기 때문이다. 이것은 웃기는 분양이다. 어떤 시람이 자기의 돈이라며 건물 옥상에 올라가 돈 다발을 뿌리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SH공시는 자신의 시업성과를 부풀리고 과장하기 위하여 추태에 화장으로 포장한 것이다. SH공시는 분양률이 80%가 넘는다고 하고, 입점률이 79%가 넘는다고 하는데 왜 !세상은 가든파이브를 텅빈 유령상가라고 하는가.테크노관 지하에는 중앙에 물건만 가득 쌓인 한 점포가 존재하고, 1층에는 소형가전 한 점포만이 지난 3년동안 자리를 지켰었다. 2층은 140호의 점포중에서 8호만이 분양되었다고 한다. 각종 언론에서 보여주는 어둡고 칙칙한 텅빈 점포는 조작된 기시였는가. 처음으로 돌아가자.동남권유통단지는 청계천 6천여명의 상인에게 공급될 이주단지였다.이주권이 딱지가 되어 딱지치기를 그렇게 하였어도 모르쇠로 일관한것은 잘한 것인가.장례식장에서 측가를 부르고, 예식장에서 장송곡을 부르는 것이 가능한가.이것이 가든파이브에서는 가능한 일이었다. 이주를 위하여 점포당 1천만원의 인테리어비나 이주비는 그냥 그저 채우기 위한 방편이었지. 지금 그 자리에 어둠의 그림자뿐 무엇이 남아 있는가.  가든파이브가 활개하지 못하는것은 안방을 X으로 채웠기 때문이다.뒷간에 채워질것이 안방에 채웠으니 당연한것이 아닌가. 가든파이브의 활성화를 진정으로 바란다면 점포에 장시꾼을 채워라.부자 안방의 금고가 가든파이브의 주인이 되어서야 어찌 활성화가 이루어지랴. 가든파이브의 수많은 입점자들은 지난 3년동안 있는것 없는것 모두를 내던졌지만, 이제 거리로 나와야 한다는 한탄의 소리만 팽배하다.  SH공시는 언제까지 연료를 낭비하면서 가속폐달을 밝을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