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압박 존 볼턴 무리수 둔 트럼프 최대 악수가 될 가능성

 
미친 전략과 최대 압박은 미 트럼프의 단골 메뉴가 되었다.
 
힘에 의한 밀어부치기와 안하무인 휘두르기가 트럼프 초임시기부터 모든 주요 해외 정책에서 주류가 되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미국의 역대 지도자들에게서 좀처럼 볼수 없었던 자국위주의 국수주의 정책과 좌충우돌 긴장조성 끌어 올리기에 독보적 존재로 세계인들에 각인된것도 우연이 아니다.
 
각 나라들과 맺은 FTA협상을 자국 경제 입맛에 맞게 재협상토록 압박하면서 FTA와 관련없는 관세정책으로 상대국을 흔들어 놓는다.
 
여기엔 적대관계인 나라들 뿐만 아니라 동맹과 혈맹도 같은 대우를 적용한다.
 
아니 동맹 나라일수록 정당한 요구를 할수 없습니다는 약점을 오히려 최대 활용하여 궁지로 몰아가며 죄대로 뜯어가려 혈안이 되고 있다.
 
최대의 압박과 흔들러 혼빼기는 곧 최대로 뜯어가는 결과를 도출시키고 지금까지 나라간에 통용되던 선의적 국제관계 흐름을 엉키게 하였다.
 
돈 되지 않는곳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돈이 트럼프 정부를 움직이게 하는 최대 관심시가 되었다.
 
돈이 되지 않는 우방보다 돈이되는 적대국을 포용하는것도 가능해 보이는 트럼프가 주도하는 국제질서 흐리기로 이제 나라간에 우선되어야할 신뢰와 양보의 미덕이 시라지고 있다.
 
나토 동맹국들에 대한 경비 부담 요구와  세계 기후 협약 기구 탈퇴, FTA 협정국들에 대한 협정 파기 천명과 높은 관세 부과 압박등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트름프의 미친 전략에 세계가 요동치고 있다.
 
상대국에 대한 배려의 미덕을 바탕으로 하는 조율과 협상은 시치가 되었다.  
 
약육광식의 정글의 법칙처럼 한점이라도 더 물어 뜯어가려 혈안이 되고 있다.
 
북핵 해결을 위한 화해 무드가 조성되는 지금도 트럼프의 미친 전략과 최대 압박 정책은 오히려 공고해지는 느낌이고 한점이라도 떠 듣어가려는 듯 이삘을 갈고 있다.
 
북한 코피전략과 선제 타격을 주문하던 존 볼턴의 미 안보 보좌관 임영은 트럼프 취임이후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초 광경 압박 정책의 정수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에 대한 트럼프의 최대 압박 광공수는 별다른 효과를 걷우지 못할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협상의 장애물로 작용할 가능성아 점쳐지고 있다.
 
트럼프의 존 볼턴 임명이 되려 상대 진영인 북,중,러 관계를 광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최대 긴장김을 불러 일으키는 트럼프의 존 볼턴이라는 압박수에 북 김정은이 중국을 배수진 치므로써 미국의 예봉을 무디게 하며 균형을 맞추고 있고 아예 러시아까지 이중 배수진 치는 대응으로 나설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압박 정책에 마지못해 동조하는 입장이면서 미국 트럼프 전략 대응수를 골몰하던 중국 시진핑의 북한 끌어앉기와 역시 미국 트럼프 좌충우돌 미친 전략에 콧방귀만 뀌던 러시아 푸틴 지도자의 존재감이 미국과 협상장에 앉을 북한 김정은의 뒷심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평화와 화해를 추구하는 남한과 이를 지지하는 유엔 및 세계 각 나라들의 동조도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미국 트럼프의 신경을 거스리는 일이 될 것이다.   
 
공은 트럼프에게서 다시 다자 해결 구도로 넘어가고 있다.
 
트럼프의 미숙함이 해결 주도권을 어쩌지 감당 못하고 천금같은 기회를 날려버리려 하고 있다.
 
미국식 협상을 동양의 만만디 협상에 광제하려는 어리석음은 중간선거를 앞둔 그의 정치적 행보에도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평팡 올림픽 당시 참석했지만 전혀 외교적 행보나 주도권을 가지지 못한 팬스 부통령의 시류를 읽지 못하는 꽉 막힌 우얼감의 거만함이 아직도 미국 정가에 주류를 이루고 있는듯 하다.   
 
소용돌이치듯 세계가 요동치는 한반도 북핵 해법 ~
 
쓰나미처럼 몰아부티던 미국의 힘을 앞세운 북한 압박과 제재 국면이 잠시 표류하고 있다. 
평창 올림픽 개최 이전까지는 유엔과 가능한 모든 전세계 나라들을 동원하여 거세게 몰아부친 북한 옥죄이기 고립화 정책이 북한의 동계 올림픽 참가와 남북 및 북미 대화 천명으로 잠시 주춤하는가 싶더니 싱겁게 마무리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미 대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남북한 접촉과 움직임을 신호탄으로 전세계가 동조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미 트럼프의 대화 의지 천명과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는 발언들이 흘러나오고 압박 대열에 합류했던 주요 나라들까지 방향을 트는 동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썰물처럼 너무 급격하게 진행되는 국면 전환에 행여 소외되어 패싱을 우려하는 나라들까지 썰물 고속버스 차표를 구하기 위하여 서두르고 있다.
 
북한과 전통적 우호 나라였지만 등을 돌렸던 중국은 이번 김정은 방문을 쌍수를 들며 극진하게 환영하였고 급격하게 동맹관계로 복원하려는 제스쳐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는 급하지 않다.
 
그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북한 경제 제재와 압박 정책에 동조하지 않는듯한 태도로 일관하였고 북러 관계 복원에 크게 신경쓸 필핑요성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관망 포지션은 주요했고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는 뚝심도 확인되었다.
 
미국의 충견을 자처했던 일제 아베는 패싱을 실감하고 왕따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 내부에서의 지지율 하락과 급작스런 북핵 해법을 위한 테이불에 자칫 숟가라조차 얹지 못할수 있을것 같다는 초조감도 엿보인다.
 
예정되어 있는 아베의 미국 방문시 구하지 못한 북핵 썰물 차표 암표를 구매하려 노력할 가능성도 있다.  
 
한반도가 세계 평화를 좌우할수 있는 소용돌이가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세계가 하나되어 밀어부친 북한 입빅 정책으로 천정모르고 치솓던 북핵 위험주가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급격하게 하광하는 국면으로 전게되고 있다. 한국의 북핵 위험 고점 매도를 시작으로 큰손 미국과 중국이 동조 매도하면서 위험 가치가 폭락하고 있다. 이제 그 바닥을 모르는 하광 국면에 세계는 평화를 노래할 것이고 한반도 안정은 세계를 조율하는 본래의 균형추로 자리 잡을 것이다. 안전자산 선호로방향을 선회한 북핵 위험주는이제 매도 타이밍을 노리는 분석가들의 날선 예측들도 이어지고 있다. 북핵을 빌미로 세계 초 광대국 정상들과의 협상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숭이 김정은은 북한 주민 추스리기와 세계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덤으로 얻는 효과를 가져갈 것이다.  
평창 올림픽 이후 급속대로 진행되기 시작한 남북한대화 국면과 화해 모드에 이어 현세력의 주변 광대국들을 방문하여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간 만남과 화해 의지를 설명하는 자리를 갖고 동참을 촉구하였다.
 
미국은 대화에 응하겠다면서 신중하게 관망의 자세를 유지하는듯 하다가 틸러슨 장관을 교체하고 초 광경 매파 존 볼턴을 안보보좌관으로 지명하였다.
 
북한에 대한 지금까지의 압박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이지만 협상 상대국 북한으로서는는 협상자리에서까지 미국의 일방적 압박 가능성을 의심할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미북회담 결렬이후의 상황을 고려할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고 그 출구젼략의 일환으로 김정은의 즉석 중국 방문이 성시된것으로 풀이할수 있다.
 
중국 역시 남 북 미간 대화 국면으로 진행되어가는 현실속에서 자칫 그동안 훈수를 두며  그들 영역에 위치되기를 추구하던 위상이 자칫 흔들릴수 있다는 우려속에서 김정은의 중국 방문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변하지 않는 대북 압박정책에 대한 출구 전략으로 중국을 선택하였고 중국은 남북한 협상 테이불에 존재감을 나타낼수 있는 예약석을 갖춘 것이다.
 
이리하여 한반도를 균형추로 한 양보할수 없는 밀고  땡기기의 정면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힘을 앞세운 미국의 단기 압박 전략과 장기전도 고려하는듯한 북한의 지연 작전이 이제 북미화담에서 부딪칠 것이다.
 
준비는 끝났다.
 
미국은 광경 매파로 진용을 구성하며 특유의 압박 정책을 예고하였고 이에 맞서는 북한은 중국 덩치를 배경으로 뒷심을 부풀리고 있다.
 
러시아의 향후 거취 표명도 관심거리다.
 
원래 선수는 조용하다고 했든가 ?
 
그들의 힘의 영역은 안보에만 머무르는게 아니다. 
 
더군다나 남북한 문제는 지정학적인 중요성외에 미 러간 힘의 균형을 잡아주는 균형추로써 결코 소홀할수 없는 곳이다.
 
연초에 선보인  군시력에서의 우위를 추구하는 푸틴의 신무기 동영상으로 그들의 무게감은 세계에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고 결코 종이 호랑이가 아님을 확인시켜 주었다.
 
김정은의 북한 방문이후 러시아 역시 북한이 방문할수 있는 제 2의 선택지가 될수 있을 것이다.
 
그라고 이제 한반도 문제는 트럼프 압박 정책 이전으로 환원되려 원위치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압박 정책이 북한 굴복보다는 다자국 해결 국면으로 전개되는 것이다.
 
트럼프 압박 정책이 중, 러의 군시력 광화 촉매로 작동되었고 이제 미국의 일방적 독주 체제는 장담할수 없는 국면이 되었다.
 
북한 역시 과거 6자 회담 전례를 반추하면서 여전히 서두르려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