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끝은 종북? 두렵다

일제 치하로부터 순국선열들의 피와 고통으로. 나라를 되찿은지 채 100년도 지나지 않아 썩을대로 썩은것들이 나라를 절단내고 있다.

최고 권력자와 패밀리들… 그 옆에 기생하는 가신들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천문학적으로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대대손손 누릴 부를 축척하였고 재벌은 골목상권까지 싹쓸이로 코묻은돈 뺏기와 장사해서 벌어도 내돈, 장사못해도 국가에서 은행에서 지원받아서 내돈 (어차피 세금은 눈먼돈이니까 먼저 먹는넘이 임자)…

너나할것없이 부패한 관리들… 정부 투자기관. 출연기관.국책기관 너나 할것없이 누가누가 눈먼돈 많이빼먹나 경쟁하듯이 썩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에 지금 청년들은 상대적 박탈감 무력감 자괴감에 치를 떨고 있다.

은행(2금융권포함)은 국민이 돈을 뜯기던 말던 빌려준 돈을 회수하던 말던 관심없이 적당히 빌려주고 리베이트나 챙기고… 소위 금수저들끼리는 땡겨주고 밀어주고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그들만의 리그로 아주 지랄들 쌩쇼를 한다.

청년들은 사회 첫발 내딛자 마자 신용불량자 신세에 취업대란에 비정규적 설움에 한숨만 깊어가는데….

요즘 보이스피싱,사기도박,묻지마 폭력,살인이 점점 늘어가는것도 이런 상대적 박탈감과 무력감에 따른 분노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특정다수에게로 행사하는 자포자기 행위라고 본다.

문제는 이런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무력감과 자괴감이 울화병으로 이나라 국민들 모두에게 무력감,일상적인 부정적사고,불면증, 빈호흡성 부정맥등 심각한 울화성 정신병 증세가 고착화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간다면 국민들은 나라야 썩든말든 재벌이야망하든 말든 나만 편하고 잘살면 되고 공중질서는 안걸리면 그뿐이니까 막가는대로 살고 걸리면 재수없다 치고 벌금내고…종래에는 애국심이 아예 사라지게 되고 힘센자만이 살 수 있는 지상 최초의 불법지대가 될지도 모른다.

북한넘들이 우리를 잡아먹지 못해서 두눈을 시뻘겋게 들이밀고 있는데 집단적 부패와 부도덕으로 인해 막말로 북한넘들한테 무기 팔아먹는넘… 국가 기밀 넘기는넘… 이런 넘들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을 과연 누가 할수 있을것인가? 

부패하고 부도덕한 넘들아 답해보아라…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ps) 저는 요즘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자라나는 세대를 생각하면 어느새 붉어지는 눈시울입니다.
경상도민들게 부탁말씀드립니다. 해방 이후로 저들에게 많이 속아왔건만 선거만 하면 “우리가 남이가” 에 속아 98% 이상 몰표를 줬지만 이젠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투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