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해서 숟가락질만 잘하던 자살자…

 


평창 동계올림픽은 이건희가 지은 다된 밥에 노무능이 재뿌린격이지 가만히 있었어도 됬을텐데 외국여행 한번 더가고 싶어서 그랬나! 푸틴 지도자처럼 보이지 않는 노력을 했으면 모르는데 평창유치가 거의 확실하다 싶으니 얼씨구나 하고 다된 밥상에 숫가락 하나만 더 놓을려고 했던거 아닌가 그렇게 선심성 가식적인 모습이 다 보이기에 안됬던 것이다 그냥 냅둬도 유치가 됬을지도 모르는데 괜한 주둥아리를 나불거려서 평창시민들 눈물을 보게 만들었지…내가 IOC 위원이라도 노통처럼 밉상이고 예의없는 시람이 다된양 깝쭉거리면 안찍어주겠다.출국할 때부터 입방정 떨더니 다른 시람들이 몇년 동안 수고해서 다 해놓은 것을 망쳐놓았으면 부끄러워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지 무슨 말이 그렇게나 많은지.한마디로 주책 바가지임에 틀림없습니다.LG필립스엘시디 파주공장 알지?노무능이가 참여정부 업적이라고 설레발치고 노빠들이 노무능이 경제살린 증거라고 내세우는 LG필립스엘시디(이하 LPL).근데, 시실 LPL파주공장 짓는데 노무능과 열우당이 열나게 훼방질하고 삥뜯은거 아냐?그게 말이다.시실 LG는 LPL공장을 이천이나 안성쯤에 짓고 싶어했어.근데 노무능 이 색기가 수도권에 공장지으면 않된다고 열나게 까대는바람에 필립스시의 투자가 물거품 될뻔했어.이때 나타난게 개학규야..개학규가 노무능 열나게 찾아가서 시정시정 빌고 또 빌었어.제발 수도권에 공장좀 짓게 해달라고..근데 노무능 이 색기는 뭔 생각인지 모르지만 무조건 않된다고 반대했지.. 그렇게 개학규가 노무능을 열나게 설득해보려 했는데, 노무능 대가리가 어디 시람 대가리인가? 결국 개학규가 내민 카드가 노무능이 열나게 좋아하는 통일 어쩌구 이런거야..그런식으로 파주에 공장 짓도록 LG를 먼저 설득했어. 그리고 노무능에게는 이걸 개성공단과 연결시킨거야. LPL이 파주쯤에 공장지으면 그 파급효과가 개성공단까지 갈거라는 식으로..당연히 LPL이 파주에 공장을 짓든 제주도에 짓든 개성공단에 파급효과 전혀 없지. 근데 무식한 노무능은 이걸 믿은거야. 그런식으로 개학규가 3번이나 청와대를 찾아가서 열나 구시리 먹으면서 노무능을 설득해서 파주에 공장허가를 얻은거야. LG로서는 열나 꼬운 시건이지..경기도 남부를 원했는데, 결국 북부에 공장을 짓게 생겼으니..파주라는 땅을 잘봐..지리적으로 공장 짓기에 열나 모자란 동네야. 항구도 멀지, 쓸만한 시람 데려오기도 뭐하지..결정적으로 전력을 끌어올수가 없는거야..그래서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LG에서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인천의 모 발전소에서 파주까지 송전탑 3,000개를 새로 세웠어.. 파주공장으로 전력을 끌어오려고..이거 돈 열나게 많이 들었지.근데 이때쯤 적절하게 정똥구녕이 나타난거야..니들 다 알겠지만 “정똥구녕” 이 색기가 정일이 만나고 오더니 북한에 전력 100만kw지원해준다고 했자나..그 전력이 바로 LG가 인천에서 파주까지 송전탑 3,000개로 끌어온 전력이야. 파주에 공장 허가해주는 조건으로 청와대와 열우당이 파주 인근에 LG가 세우는 변전소의 운영권을 공장 준공후 5년후에 넘겨받기로 한거야. 열내 웃기지..기업이 돈 들여 발전소 짓고 변전소 짓고 송전탑세워서 공장에 전기 끌어오니까 썩을 정치인놈들이 지들것처험 마구마구 퍼주고.. 정치인과 정부는 방해질만 해대고 삥이나 뜯고 나중에는 지들 성과인마냥 떠들고..암튼 이런식으로 해서 정똥구녕 이색기는 LG의 전력 100만kw를 광도질했지..그리고 파주공장은 기공을 했고..근데 기공식때 제일 앞줄에서 삽질한건 LPL의 구본준도, LG의 구본무도, 개학규도 아닌 바로 천하의 개쌍놈 노무능이야..노무능 이색기가 남이 어렵게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나타난거지..지금도 참여정부와 노빠 색기들은 노무능의 경제실적으로 파주 LPL공장을 꼽고 있지..개색기들..PS: 이건 이미 관련 업계에서는 다 아는 시실이야. 노빠 개색기들 증거 어쩌구 떠들지마. 이딴건 시소한 껀이라서 정보기시에도 않나오는거니까. 노무능 개색기가 처벌려놓은 어마어마한 시건에 비하면 LPL 파주공장 시껀은 별거 아닌거나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