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종편 방송국이 너무 많아 줄여야

TV종편 방송국이 너무 많아 줄여야

이명박 대통령 후보시절 편파적인TV방송 채널이 있어 종편방송 숫자를 늘리면 경쟁을 통하여 좀 더 객관적이고 바른 뉴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여 TV방송 채널 숫자를늘리자고 당시 제가 (서독코치) 닉네임으로 여러정치 포털사이트에 요청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전대통령 당선 후 TV종편 채널이 많아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에는 제가 박근혜 대통령후보 언론 홍보 자문 위원장을 맡으며 많아진 TV 방송채널이 피해를 안보게 정상적으로 운영 될수 있게 요청하였었습니다.

요즘 TV방송 채널을 보면 객관적이고 나라 발전을 위하는 공정한 뉴스는 안나오고과거정권 쓰레기통 뒤지는 뉴스만 내보내며 언론사간 경쟁 취재를 하며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만들기보다는 정권 눈치보며 대부분 편파적인 뉴스만 보도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세월호 때는 모두 구조되었다는 30분 동안 방송사들의 오보로 30분이면 300명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게 할 수 있는 오보를 하였으면서도 책임지는 성의는 못 보았습니다
요즘같이 평창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면
이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는 과정과 노력한 공로자들의 뉴스도 일부 내보내며 노력한 공로도 칭찬해 주어야 하는데 북한 뉴스만 내보내며 뉴스내용이 동일하게 나옵니다

이렇게 1개 TV채널이 뉴스를 보도하나 10개 TV채널이 뉴스를 보도하나 동일한 뉴스가 지속되면 TV언론사가 여러개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됩니다.


There are too many TV coverage stations. As President Lee Myung-bak& #39;s candidacy, I would like to increase the number of TV channels by anticipating that I would be able to see more objective and correct news through competition, I& #39;ve requested a site And after the election of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the number of TV channels has increased. During the presidential nomination of Park Geun-hye, I was asked by Park Geun-hye, the presidential adviser to the media, to ask for the normal operation of the TV channels to prevent damage to the TV channels. Nowadays, TV broadcasting channels are not objective and fair news for the development of the country. It is not only fair news that is rubbing past the regime of the regime, It is During the 30-minute period of broadcasting, the broadcasting company& #39;s oblovers made a misleading 30-minute mistake that would have missed Golden Time to rescue 300 people. When we hold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like these days The process of attracting this Winter Olympic Games and the efforts of some of the best contributors have also been praised for their efforts. If one TV channel reports news but 10 TV channels report news, but the same news continues, I think there is no reason to have several TV news companies.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